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사랑하자...→나 (22)

참 귀한 내사진들... | 사랑하자...→나
떠나는길 2008.09.16 00:33
ㅎㅎㅎ
전 사진이 엄네요,,,엉 엉 엉,,,,,
ㅋㅋㅋ
니도 가끔은 모델도 해야것다 ㅎ
추석연휴는 좀 편히 쉬셨는지요?

모델도 사진도 멋집니다.
잘보내셨나요? ㅎ
꽃밭에 소녀가 아니고 꽃밭에 남자?
ㅎㅎㅎ
멋지십니다.
모델해도 되겠슴다.
ㅎㅎ
모델들 다 굶어 죽습니다 ㅋ
진지하게 찍으시는 모습이 멋지네요
자세.. 지대론데요ㅎㅎ
가끔 찍히는 것도 재미있죠?
네.
항상 도촬당해서 문제죠 ^^
카메라 들고 있는 사람들 사진을 가끔 찍어요.
그가 누구이든 집중하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서요.
길님~! 역시 아름다우신데요...!!
진사들은 늘 도촬당하죠 ㅋ
도촬도 이정도면 당하고 싶다는...ㅎㅎㅎ
ㅎㅎㅎ
도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죠?   ㅋ
여전히 도촬 모델이시네요.......... 떠나는길님....^^*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라서
다른분들의 시야에 자주 들어오시는 겁니다.
그냥 사진구경하로 왔다가 다리가 후덜덜 하네요.. 저기 아파트 옥상아닌가요.. 저 난간 아래 아무 것도 없는듯한데..
ㅎ 맞습니다. 떨어지면.....ㅡ.ㅡ ㅋㅋ
마지막 사진 위험해요.. 이제 저렇게 찍지마요~ ^^*
기회만 있다면 또 올라갈건뎅...ㅋ
으악~(ㅡㅡ;) 보기만해도 심장벌렁~다리 후덜덜~~``
ㅎㅎ
정말 간 좀 커야 올라갑니다 ㅋㅋㅋ
정말 사진 찍으러 여러곳을 다니시는군요..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열심히 다닐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더 다니고 싶은데....^^
마지막 그림이 압권입니다.
보고 있는 제 다리가 후덜거리네요^^
올라간 사람도 있는데
보는 사람이 왜 흔들립니까? ㅎㅎㅎ
멋지시네예...^ ^
고맙심더예~ㅎ
마지막 사진은 정말 귀한 사진이네요~~
누군가 찍어줄 사람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많이 부러워요!!
저곳은 이제 가고 싶어도 못가네요..ㅎ
문 잠궈놨나봐요~~ㅎ 아깝다~~
네.. 한번 올라가려면 절차가 꽤나 까다롭습니다..ㅋ
몰래 못들어가요?
헐.. 왜 이러실까 ㅋ
도둑으로 잡혀가면 책임질랍니까 ㅋㅋ
높은 빌딩이라 보안업체도 따로 있는디..
허걱 그냥 물어본건데....ㅎ 전 겁나서 못올라갑니당~~ㅋㅋ 길님이 부럽네요~한번이라도 올라가보셨잖아요~~ㅎㅎ
저곳이 높이가 아마 50층쯤 되지않나 싶습니다
간 작은 사람은 아마 올라가도 삼각대도 안펴보고 내려올것같은데...ㅋ
아무리 간이 작아도 한번 올라갔음 사진찍고 내려와야죠~~ㅎㅎ
올라가기가 힘들어서 그렇지....ㅋㅋ 사실 광안대교 야경사진보다도 사진찍는 찍사의 모습이 더 좋네요~~^^
맨 아래 사진 넘 멋집니다.
아주 위험한곳에 올라간겁니다 ㅎ
코스모스 꽃밭에서 멋지게 담겼습니다
코스모스와 함께있음 모두다 이뻐보이더라구여
아.. 그렇구낭..
코스모스밭에 들어가면 다 이뻐지는군요...
천하(天下)를 모두 껴안은듯한 멋진 촬영 장면입니다. "사랑하자->나" 지금 보고 있어요"
수양버드나무 뒷배경 그리고 한들한들 코스모스꽃밭 ....작품구성에서 돋보이시려면...배경 무척중요해요....모셔갑니다...감사합니다.
별로 잘난 모습도 아닌데 스크랩까지 해가시다니요...
이거 정말 황송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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