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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화려하고→야경 (44)

광안대교 야경 | 화려하고→야경
떠나는길 2009.01.22 15:18
야경풍경이 담기가 이케 힘들군요..
전 아직 찍어보질 않아서... 걍 밤에 집에서 조카들만 몇번 찍어 보았는데...
앞으로도 해봐야 할것들이 엄청 많네요..
언제 다 해보나 마음만 앞서가니 ...
여자라서 불리할때가 사진을 찍을때도 많이 있더라구요...ㅎㅎㅎ
제가 야경쪽엔 아직 무지해서리....ㅠㅠ
여자라서 불리할것은 없는데요 ㅎㅎ
남자라서 모르시는 말씀 ..
밤에 혼자 산에 올라가기 그렇죠 꼭 야경뿐이겠어요 일출을 보러도 새벽에 산으로 마니가죠...
또 먼길의 촬영장소도 그렇구 일박을 해야할때... 촬영지에서의 화장실문제.. 얼마나 많은데요..
일일이 말하자면 넘 기니깐 그만 하구요.. 이모든걸 극복해야겠죠 혼자서도 다닐수 있는 용기와 체력과 뻔뻔함으로...ㅋ
달님도 함께 담으셨네요.
저도 야경이건 주경이건 풍경사진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
많이 하는데..자주 안찍어봐서 일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풍경사진 많이 담아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광안야경 찍으러 가고 싶군요.
그럼 올해는 요리와 함께
멋진 풍경도 많이 볼수 있겠는데요 ㅎ
이정도면 그래도 양호한 편입니다. 저도 야경사진 찍는다고 요즘 용쓰지만 그넘에 노출이 가장 큰 관껀이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
아이고 감사합니다.
노출.. 참 잘 안되더군요...^^
제가 가본곳과 정 반대인것같군요...
멋있어요...
다음 야경 기대할게요...
이곳은 이기대라는 곳에서 담았습니다.
야경... 이래서야 계속 가질지 의문입니다^^
꺄~~~~~~~~~~~~~~~~~~~~~~~~~~!!!
넘흐 넘흐 멋진 야경,,,,,,,,,,,,
와우 사진 좋은데???
어?
예까지 우짠일이고 ㅎㅎ
크.....저 해수면에 비치는 달빛이......

아....정말 아름다워요....^^;

연한 파스텔로 살살 문지른 듯한데요.....^^;

ㅎㅎ
보름달빛이 좋은 그런날이었습니다~
세상에나~~~~~
달빛이 바다에 비춰지는 사진 ....
세상에...~~
별세상도 아닌디요...
보름달 뜰때 바닷가로 함 가보이소 ㅎ
  • 어시스트
  • 2012.03.28 10:39
  • 답글 | 신고
손님입니다.
잘 담으셨네요.
사진이란게 딱히 정답은 없는것 같읍니다.
많은 경험이 정답을 찾아가는듯...제 생각입니다.
어시스트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달도 물에 비친 달빛도 눈으로 보던 그 빛이 아닙니다...ㅠㅠ"

ㅎㅎㅎ 카메라의 눈은 그렇지만,
아마도 화가의 눈은 확실하게 눈으로 보던 그빛을 담아내죠.
(달빛이 햇빛인가? 아님, 캄캄해서 달아놓은 전등빛인가?)
재미있어요. 감사합니다~~





사진을 담으면서 늘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 만큼이라도 담고 싶은 욕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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