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화려하고→야경 (44)

광안대교 일몰에서 야경까지2 view 발행 | 화려하고→야경
떠나는길 2009.02.02 00:19
1등 신고합니당~~ ㅋㅋ

시간이 흐름에 따라 주변도 같은 모습으로 변해가는이 인상적입니다.
유사한 시간대로 보아하니 뽀샵의 강도를 달리한듯합니다.
나름 보기 좋습니다. ^^
네~
광이 맘에 들지 않아서
이렇게 저렇게 바꿔봤습니다.
예리하십니다~ㅎ
사진마다 조금씩 느낌이 다릅니다 ...
광안대교 야경 ...
참 오랜만에 보네요 ..

건강 하시지요?
날이 많이 풀렸어요
이젠 봄인가 봐요^^
벌서 내일이 입춘이라는군요.
저야 늘 한결같습니다...^^
엄마,,,,,,,,,,,,,넘 멋져요,,,^^*
역시,,,,,,,,,,,,굿,,,,
갑자기 엄마는 왜 찾아?? ㅋㅋㅋ
여기오면 항상 이리 멋진 일몰을 볼수있어 좋아요..
오늘도 역쉬~~~ 죽여줍니다....ㅋㅋ
ㅎㅎ
고맙습니다~~
^^*     좋다..
헤어진 사람들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가 있다면...
이 세상엔 이별의 슬픔이 존재하지 않을텐데..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듭니다~

다녀갑니다^^*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가 있었으면
저도 꼭 필요한데....
와우~ 정말 환상이네요,
서울 강변 빰치네요,
광안대교 멋있어요,
사진이 작품이네요, 늘..생각하지만,
감사합니다.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칭찬이라 더 뿌듯해지는걸요~ㅎ
작~~품이군요.....
제가 갔던곳이군요...
머스와요.......갠적으로 2번 작품에 강추 입니다....
고맙습니다.
부산에 오셨을때 뵙어야하는데....^^
감탄...
감탄만 하다가...
신기해만 하다가 돌아갑니다...
다음사진 보기가 겁 납니다...
또 댓글 주저리 주저리 달아놓을껀데..
괜히 귀찮아 하실것 같애서리...
구경함써 댓글까지 다는 사람도 있는데
까잇 답글이야 머...ㅋ
김장 담그느라 허리가 부러질뻔 했네요^^ ㅋㅋ 지친 몸과   마음을   멋진 야경과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달래 보네요^^

저렇게 멋진곳을   사랑하는 이와   같이   바라본다면 오매   좋것네^^ ㅋㅋ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음악이   있어서   행복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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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길님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광안대교 야경을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는군요.
달맞이 산책은 낮에 거의 하는 편인지라
색소폰하우스 옆에서 보면 보이죠.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 조심하시구요
반갑습니다 에너벨리님
달맞이길을 산책하실 수 있는곳에 계시니 부럽습니다.
일부러 억지로 시간을 내어야 갈 수 있는곳인데...
방문 감사하구요
늘 건강하세요
멋진 좋은작품 감상 할 수 있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똑같은 광안대교인데,
어떤시각에서 보여지는가에 달라지는
배경색상이 변화를 주니까 신비하기까지 합니다.
작가의 의도로 카메라의 눈을 통해 표현되는 다양한 작품사진도
화가의 붓으로 캔퍼스에 마음대로 구도와 색을 만들듯 같네요.
참 멋있어요 ^^ 감사합니다
네..사진도 그림도
작가의 마음속에 있는걸 담아내고 그려내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확실히 하얀색 바탕 화면위에서 떠나는길님의 사진작품 보고있으면.....사람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 깊은 감동을 주셔요....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신비로운 작품.....사랑해요"
정말 좋은작품은 한번 보고 끝나지않고 보면 볼수록 더욱더 깊어지고 감명(감격하여 마음에 깊이 새김. 또는 그 새겨진 느낌.) 받나봐요....
제가 야경사진을 안담은지가 너무 오래되었나봅니다...
저도 기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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