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의미있는→수필 (24)

블로그도 내가 살아있어야 사는것...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의미있는→수필
떠나는길 2009.03.27 22:29
야생화 단지..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언젠간은 한번 꼭 가봐야 겠습니당 ~ 사진 너무 좋네요 ~~
막상 가셔서 실망하시면 곤란한데...^^
좀만 더 있다 꽃이 많이 피면 가세요
그럼요,,,

아무리 쓰러질것 같은 집도 사람이 살면 좀처럼 무너 지지 않아요,,,

근데 사람이 비워 버리면 몇달을 못버티쟌아요,,,
그려그려...
어찌보면 참 무심한 세상
무심한 인생인게여..
블로그도 사람사는 세상이지요.
잊혀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는 듯요.

냉이가 그 사이 훌쩍 자랐습니다.
아직 국 한 번 끓이지 못했는데요.

벚꽃 나들이 하셔야지요?
네..
그런듯합니다.
잊혀지는데는 정말 오래라는 말이 무색할정도...
냉이도 종류가 많죠?
아직은 국거리 냉이가 있을듯한데 빨리 서두르심이^^
벚꽃이야 지천이니 언제든 발걸음만 옮기고
카메라만 들면 됩니다
우리 아파트에도 만발하고 있던걸요^^
길님글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일겁니다.
몇번 와도 사진이 올라오지않아 궁금했었는데
아프셨군요.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이젠 거의 나은듯...^^
복잡한듯 하면서도 정갈하게 정리되있으며
여러가지 색의 조화가 잘이루어진 멋진 작품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네~
그저 건강이 제일인걸 느낍니다...
저도 요즘 그런걸 많이 느낍니다.
그러나 그게 다~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해야...
가는정이있어야 오는정이 있는데...
본의아니게 놓치고 성의를 못보이니 쉽사리 떠납니다.
두루두루 잘하고 사는게 참어려워요...ㅠㅠ
네..
두루두루 잘한다는것
참 어렵고 힘든일인것 같습니다^^
젊은시절 삶은 채워나가는 삶이였다면~중년의 삶은 비워나가는 삶을 추구해야지만..나름의 ` 행복`속에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쉽진 않지만, 비워보는 삶(아,모든게 손아귀에 쥐고만 싶은것 투성이~~)때론, 무심한 `듯`한 삶을 흉내내 볼     필요도 있는 듯하고.. 작은 발자국이라고해서 벗들의 마음까지 끊긴 건 아닐테지요~ 특히나 길님의 팬들~^^*                
감사합니다 ^^
늘 버리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이 그림같으네요~~
시인의 글도 마을을 두드립니다,,
건강하세요~~사는게 그런거라고..스스로를 다독일때도 많답니다~~ㅎ
네 감사합니다
늘 결국은 스스로   다스리게 되더군요~
오랫만에 뵙니다.
아픈건 다 나으셨는지요.
[블]짓? 이거 게으르면 하기 힘들지요.
그렇다고 혼자 놀기도 그렇고...
하지만 아무리 뜸하여도 좋은 사람은 잊을수 없답니다.
그중에 한사람이 [길]님 이라는거~ ㅎ
기분 좋은 주말되세요~ ^^

#1 사진이 넘 이쁨니다.
ㅎㅎ
맞습니다.
무슨짓(?)이던 부지런하지 않으면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는듯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선배님 감기몸살로 아프시는 사이 봄이 다 지나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아프시는 동안 봄이 지나가버렸으면 봄 사진 많이 못보았을 듯^^
빨리 쾌차하시어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ㅎㅎ
봄이 다 지날때까지 아푸면 죽으란 소리지...ㅋ
전 이 노랠 들으면 그냥 눈물이 나려고 해요ㅜㅜ
저희 부부가 정말 힘들때 자주 듣던 노래..
그때 들으면서 많이 울었던 기억들이 생각나서 그런가봐요...

이곳에 쓸 답글을 제 블에 달아놨네요 ㅎㅎ
편한밤 되세요~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잘읽고 왔습니다.
앞으론 열심히 달릴께요~ㅎ
저도 블로그하면서 느꼈던 마음을 님의 글에서 보니 절실히 동감합니다~
전 조회수나 방문객수를 처음엔 신경썼었는데..
지금은 아예 없애버렸어요~
댓글도 많이 달리면 좋았는데..
그거에 관계없이 그냥 사진을 올려요~ㅎ

제가 가야만 또 오는 점~
쉽게 잊혀지고 또 새로운 블님들이 찾아오는 곳~
사진만 좋으면 많이들 올것 같지만
꼭 그런것도 아니고~
시간도 많이 소요되는..
가끔씩 잠수타고 싶을때도 있는..

하지만 사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이곳이 저에게 아직 참 좋아요~ㅎ
좋은 사진 자주 볼 수 있었음 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비운다는게 참 어렵지만
그래도 비우면서 살아갈려고 무던히 노력하겠습니다..^^
블러그의 특성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
밤새 헛소리까지 하면서 앓았다고 하던디
좀 괜찮아 지셨나요? ~~ㅎ
이젠 건강에 많은 신경을 써야할 나이...
차에서 주무시고
그런일은 위험천만이지요...
궁금하시죠? 너무 많이 알아서리...ㅋ~~~
뉘시온지??????
울 마눌님 주위분이시죠? ㅋ
ㅋ~~~ 알아차리시고선? ㅎㅎ
모른척 하시긴.
ㅎㅎㅎ
너무나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나 더 추가 하자면 진솔하게 털어 놓아야 울림이 있어 더 반응을 하고, 댓글 또한 상부 상조하여야 하지요.
네..
명심하겠습니다~^^
요즘 이 촌아낙이 많이 느끼고
생각하고 있는 일이네요 ㅎㅎㅎㅎㅎ
어찌하는것이 정답인지 .......^^

이 세상 모든 사물들이 님의 카메라에 담기면
멋진 작품이 되네요~~*^^*
어쩜 냉이꽃이 저렇게 멋질 수가 있는지 ~~~~ㅎ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많이 행복하세요~~*^^*
블로그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느끼는 그런 감정인듯 합니다...^^
이렇게 멋있는 사진작품은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어져요
너무나 다양한 색상의 조화가 잘 어울려져 특이하네요.
몇번씩 보고 또 보아도 또 보고싶어지는 참좋은 작품입니다.
마음에 와닿는 사진작품 보고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떠나는 길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주말 되세요...
그림과 사진은 참 많이 닮은것 같습니다..
시간속님의 그림실력으로 이 사진을 그리시면 더 멋질것 같은데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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