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소중하며→명소 (28)

삼락체육공원의 봄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소중하며→명소
떠나는길 2009.03.30 15:28
엎드린 보람이 있네여~
저도 이런 사진이 좋아요~
아웃포커싱 효과로 초상권을 피해갈 수 있는 사진~ㅋㅋ

유채꽃의 노오란 빛이 넘 예뻐요~
전 개나리가 칙칙하게 나와서 별로 마음에 안들었다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참 자주 엎드리고 있답니다...ㅎ
아놔,,,,,,,,,,나도 삼락에 가볼까 싶어요,,,

유채꽃 보러,,,,ㅋ
남해고속도로위로 함 올라가자
걸어서.....ㅡ.ㅡ
그러게 나를 낮춰야 꽃이 보인다니깐요.
대부분의 들꽃들은 그 키가 낮어서 우린 무심코 지나치게 되지요.
작품을 만들기위해선 낮은포복 1시간은 기본 아닐까 싶어요 ㅎ ^^
한번 엎드리면 일어서기 싫을때도 있어요 ㅋㅋ
블로그를 하다보니 이젠 부산이 낯설지가 않네요 ㅎㅎ
언젠가 올라가면 이 공원 꼭 한번 가볼거에요 ^^
오늘도 역시나 음악이...
제가 중학생쯤일땐가..? 우리 사촌언니가 이 노랠 너무 좋아해서 자주 불렀던 기억이..ㅎ
선곡이 화니님 스탈인가요? ㅋ
근데 제주는 왜 이리 멀게만 느껴질까요...^^
네~
이 방에 들어오면 일단 음악이 저에게 안녕 하며 먼저 인사를 해요..늘~ㅎㅎ

제주 멀게 느끼지 마세요~
제가 더 들락날락거려야 친근하게 느껴질까요?^^*
네!
그럼 아마 제주가 더 가까워질겝니다 ㅎ
작품을 얻으려면 그런대서도 엎드리는 일을 즐겁게 해야 겠군요. 작가의 눈이 보배라 보배사진을 보게 되네요.
ㅎㅎ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작가수준은 제 희망사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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