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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이야기 (10)

[스크랩] 봄의 시작 | 웃긴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09.04.02 11:43
우리 엄마 말투~~~ㅋㅋ
전 서울만 쓰지만..제가 마산이 고향이라서 다 알아들어용~

어머나 은별님 ㅡ.ㅡ
저도 알아듣겠구만 뭐 ㅋㅋㅋ
ㅎㅎ
화니님은ㄴ 제주인데 어케 갱상도 사투리까지?ㅎㅎ

경상도 말이 정감이 있어서 그래요~
욕같지만 훈훈한 정이 담긴 말들이 많죠~ㅋ

마음이 통하면 뭐 사투리쯤이야 다~~통한다는~ㅎㅎ

ㅋㅋㅋ....
전 다는 모르겠고 대충 감으로 알것같아요.
사투리 구수하고 재밌지요...
길님 덕분에 아침부터 웃어봅니다...^^*
웃음을 드릴 수 있어서 좋으네요~ ㅎ
실타고ㅡ> 실타꼬,   암만 알코ㅡ> 암 말 안코, 항거석 따다ㅡ> 항거석 따삐리가
갱상도분이신듯..ㅋ
.넵. 부산 토박입니다.(야, 부산아잉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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