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소중하며→명소 (28)

경화역에는 기차가 없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소중하며→명소
떠나는길 2009.04.09 11:53
부산분이시구나......
반갑습니다.......

사진도 잘 찍으시공.......

자주 찾아뵐께요.............
지인들 블에서 가끔 뵌적이 있으신분이십니다 ㅎ
네~ 저도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찾아뵙지요~
닐쓴아저씨와 같이 가셨나요?
어째 두분이서 잠수도 비슷한 시기에 같이 타시고~
사진도 비슷한 곳이 올라오네여~ㅎ
우연일까? ㅋ

꽃비가 내리는게 살짝 보여요~
경화역...가고 싶은 곳이네여~~^^

어라?
넘 많이 아시는데...ㅋ
오호라 정말인가보네여~ㅋㅋ
근데 생각보다 붐비지는 않군요...
진해 벚곷놀이..ㅎㅎ
전 경주갔다가 길거리에서 사람들 틈에 몸살앓았슴다...
차라리 부산근교로 쑥뜯으러 가는데... 훨씬...ㅋ~~ 좋았슴다.
안 붐빌때 다녀야하는 요령을 배우세요 ㅎㅎ
지난 주일날 먼길 달려달려 경화역을 지나고 있었는뎅 정말 진해는 펑펑``터지고 있더군요벚꽃의 폭죽
그러셨군요.
사진 담으면서 기차가 참 타고 싶었는데...
사진만이 아니라...
시까지도 너무 좋네요...
이번에는 시도 퍼 옮기렵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차여행...
문득 떠나고 싶어집니다...
늘 감사하네요..^^
'역시'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
사진 맘에 안듭니다....ㅜㅜ
완행열차 문칸에 서서
봄바람과 부딪히고 싶다~~ 공감!!!
근데 요즘 완행열차가 있던가요?
예전에는 완행열차타고 서울까지 6시간 걸렸었는데... 요즘은 2시간이면 땡이죠~~~^^
없어진지 오래죠?
기차를 타본지가 언제인기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역시,,,,,,,,,,,있다 없다,,,ㅎㅎ

늘 해마다 들러게 되는 곳이죠,,,

사람이 있어 좋고,,,

꽃이 있어 좋은곳,,,,,,,,

아름다움과 낭만이 ,,,

사랑이 가득해 보여 전 좋아요,,,^^*
내년엔 안가..ㅋ

꽃비가 내리는 곳에 기차가 지나가다니....
넘 멋지고 낭만적이네요..
저곳이 어디래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진해에 있답니다
꼭 가보세요~ㅎ
항상 멋진사진 ~
같은 것을 찍어도 다들 다른 느낌으로 담아내는 거 보면 참 신기하더군요~~
좋은 사진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장비로 담아도
늘 사진은 틀려진답니다.
그때의 생각과 느낌이 다르듯이
사진도 달라지는게 정상입니다...^^
경화역 벗꽃사진 넘좋게 담으셨습니다^^,,   저도 뒤늦게 갔다왓는데`
꽃잎이 많이 떨어져 걍 놀다왔습니다=3  
열차오는 시간에 맞쳐 멋지게 찍엇습니다~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좋은밤 되세요 ~
제가 갔을때는 조금 빠른감이 있었는데...
기차가 지나가도 꽃비가 그리 많이 내리지 않았거던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람이라도 좀 불어줬다면
꽃비 덕분에 예술에 가까운 사진을 담었을터인데... ㅎ ^^
이정하님의 시 제가 퍼갑니당~
비올때 한번 올리고 싶네여~감솨~~^^*
네~
마구마구 퍼가셔도 됩니다~~ ㅎㅎ
벗낭그 사이로 기차라 .......
멋있네요....
날리는꽃잎싸구...
ㅎㅎ
사투리가 정겹네요 ㅋ
경화역이 어딘가요
벗꽃필 무렵 한번 가보고 싶은곳인요^^
내년을 기약하셔야겠군요...
경남 진해에 있답니다.
내년 벚꽃이 흩날릴 즈음에 꼭 가보시길..^^
  • 수정구슬
  • 2009.06.15 18:11
  • 답글 | 신고
잘 보고 댕겨가유 ~~~~~
와~ 멋잇다.
봄에 꼭 가봐야징~
멀리까지 갈 생각을...ㅎ
나도 비오는날엔 기차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완행열차도 좋고
날아가는 케이티 엑슈도 좋고
작은 간이역에 내려서 우동도 한 그릇 먹고
ㅋ요새도 우동 팔랑가?

94년 이후로 벚꽃구경 한번도 못가봤는데
경화역 주변 벚꽃 진짜 예뿌네요
나도 내년엔 함 가봐야지 ㅋㅋ

그때까지 손잡고 갈 사람
한명 필히 작업해가지고 ㅋㅋ
ㅎㅎ
벚꽃축제할때쯤엔 사람 엄청 많아요.
경화역에는 역사이 없다는거 알고 가세요 ㅎㅎ
작업이 제대로 되는지 함 두고 볼껴 어디..췌~
ㅠ.ㅠ
당췌 경화역이 어디 붙었는지도 몰러
나는 길치니께..ㅠ.ㅠ

고춧가루 자꾸만 뿌릴래요? ㅋ
안그래도 맨날 비실비실 웃을줄만 알았지
작업을 할줄 몰라 죽겠거만..ㅠ.ㅠ
작업 하는법을 좀 가르켜 주시덩가 ~
그라모 맛있는 밥 사줄께요 캬캬
진해에 있시유~

참고로 지는 밥보담 술이 좋아예~ㅎㅎ
오케이~
일단 접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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