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의미있는→수필 (24)

작품번호 일만번째.. | 의미있는→수필
떠나는길 2009.04.20 12:12
일만번째 컷을 축하드립니다.ㅎㅎㅎ
좋은 사진 매번 구경잘하고 갑니다.
비가 보슬보슬내리네요..건강하세요^^
오랫만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책에서보니 초접사 하시는 유명한 분인데 그분은 한번 출사 나가면 보통 5만컷 이상을 찍는다 하더군요.
진짜지 놀라자빠 질뻔 했습니다. 전 그 5만컷에 놀란것이 아니라 그 5만컷을 드려다보며 잘나온것만 고를
그분의 노고에 놀랐다는 겁니다. 연사로 찍은 사진...다들 유사한 모습일텐데 그중에서 선택한다는것이
보통 어려운일이 아닐텐데하고 말입니다.

[길]님도 어느덧 1만컷이 넘으셨군요.
대단 하십니다.
1만컷이란 숫자를 가볍게 누르진 않았으리라 봅니다.
앞으로도 신중하게 사진에 더 열중하시라 믿고 좋은 사진 기대 하렵니다.

축! 일만컷 돌파~ ㅎ ^^
5만컷 중에 한컷을 고를 수 있는 안목~
쉽게 얻어지는게 아니라는 사실...
사진 빼기는 참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영원한 숙제같은...ㅠㅠ

때론 찍는것 보다 골라 내는게 더 어렵던데...
그 많은 사진을 담아서 어떻게 골라내는지.....ㅡ.ㅡ
더 열심히 할께요
감사합니다~~~ ㅎ

맞아요~
찍는것 보다 골라내기가 더 어려운 작업같아요~
빨리 안목을 키워야하는데,,,
걱정입니당~^^;;

더우기 그것이 연사로 찍은거라면 더더욱 어렵지요. ^^
아직 첫번째 작품도 시작못한 저는...
여전히 부러움의 대상이시네여~ㅠㅠ

부러움맘을 잠시 뒤로하고 축하드려요~^^
카메라 컷수만 그렇다는거지
작품이 그렇다는건 아니에요...ㅠㅠ
그렇게 따지면 저도 아직 한작품도 없는건가요?? ㅠㅠㅠ

전 작품으로 올린 사진을 말하는건줄 알궁~^^;;
떠나는 길님은 사진중에 작품이 많을 것 같은데...
저만의 생각인지...
오늘 여기저기 심금을 울리는 노래들이 많네요~
난 바람 넌 눈물.........ㅎ
부산도 비가 오나요?
날씨랑 참 자~알 어울립니다^^

일만번째 컷 축하드립니다~
그런 수고가 있으셨기에 지금 길님의 작품이 있는거죠~ㅎㅎ
멋모르고 담으신 사진이 전 참 멋있네요^^*

감사합니다~
밤인데도 아직 비바람이 거세요.
더 많이 왔음 좋겠네요 ㅋ
정말 축하드립니다......
역시 사진도 많이 찍어보신븐들이 역시 틀린거 같습니다......
10만장 될때까지 계속 소개많이 해주시공........
감사합니다~
그저 늘 배우는 중이라 생각한답니다..^^
그래요
내가 살아 있기에 맘에드는 인연도 때로 거북한 인연도 만나지요.
세월이 가고 나이가 들면 다 소중하더라고요...
모든것이 다 소중한 경험으로 남겠지요...
ㅎㅎ 그런것도,,,,

요즘은 개념을 상실해서,,,

때론 제사진 보며 저걸 찍은 이유가 뭘까,,,이러고 있단,,,ㅠㅠ
그냥 폴더번호가 바뀌어서 알았다능 ㅋ
헐~~
그런것도 있습니까요..
새로운 사실 저도 함 봐야겠네요...ㅎ

그런 의미로 이 작품은 영광이 되었네요..
일만컷 정말 추카 드려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일만컷이라......
아마 수십만컷을 담을때쯤이면
사진을 알려나....
그렇게 찍어도 저는 모르고 살지도..^^
일만컷... +_+ 축하합니당 ~~
감사합니당~ ㅋ
전 일만컷을 향하여 돌진하렵니다..
샷타를 누른숫자와 실력이 비례하진 못하겠지만..
누르다보면 실력도 케쉬백처럼 쌓이겠죠..ㅎㅎ
ㅎㅎㅎ
당연히 쌓이겠죠 ㅋ
왕성한 활동 부럽기만 합니다...
일만 컷 축하드려요...
대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담아야죠^^
민들레 다시피기위해 지는 그 아름다움에
정이 작득 뭍어있는 장독대 사진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10000.....20000만...많이도 달려 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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