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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18)

[스크랩] [17] 사진 크롭을 통해 변화하다! | 사진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09.06.15 01:44
넘 많이 잘라낸것 같은데..
전 반은 잘라낸 사진이 또 반은 자르기전의 사진이 더 좋아보이네여~^^;;
그러기에 사진은 그만큼 그사람만의 표현이라고 말을 하나봅니다..^^
이런 기술은....
얼마나 하면....
언제쯤이면....
그저~~
부러울뿐입니다 *^^*
ㅎㅎ
그저 느낌대로 담으시면 될듯한데..^^
선배 올리신 원본을 제 눈으로 잘라본 그림이 크롭된 사진에 똑같이 담겨 있다는건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할까요??
지금 바로 사진폴더를 열고 해보라는 뇌의 부름이 강렬합니다.
일단 시도 해보구 올께요^^ㅋ
아따~ 디기 올만이네
어짠일루 여까지와서 강좌까지 다보고 가노 ㅎㅎ
잘살고 있나?
  • 바보청개구리
  • 2010.03.23 22:25
  • 답글 | 신고
떠나는 님의 이론 평상시에 떠올리면서 찍어도 나중에 펼쳐보면 엉망이예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담으세요~~
딱 제가 좋아라하는 내용입니다
저두 저런거 참 좋아라하는데 ㅎㅎㅎ
너무 좋은 내용이라 살짝 가져갈께요
가져갔다고 쫒아와서 맛있는거 사줄려고 하지마세요^^
이미 딱 걸렸습니다.
이 강좌는 생탁 22병짜리입니닷
제 답글을 잘읽을세요 제가 가져가니까 길님이 저한테 사줄려고하지마라는거지
제가 사드린다는거 아닌데요?ㅋㅋㅋ
눈 닦고 다시 읽으시와요~~~ㅎㅎㅎㅎ
끝까지 제대로 못봤네요...ㅡ.ㅡ
이런이런...ㅎㅎ
알아갈수록 힘듣게 사진인것 같습니다,,
아젤리아님께선 사진 잘 찍히시는게 더 어울리실것 같던걸요..^^
어렵고 힘들게 사진 배우시는것 보다는...ㅎ
열공하셔서 사진도 멋지게 담는 작가가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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