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사랑하자...→나 (22)

안보심이 좋을듯...(제모습)ㅋ 배경음악 첨부 | 사랑하자...→나
떠나는길 2009.07.10 12:32
고맙습니더~
오후되니 날씨가 많이 풀리네예 ㅎㅎ
즐건 오후되이소~
올려 놓으시고 보지 말라 하시면
더 보고 싶단걸 너무 잘아시는 길님

한참을 뚫어지라 컴 화면 응시하고 갑니다.

참 멋지게
열정적인 모습이

인상적이고 보기 좋습니다.

에구... 하늘정원님 보지말라시라니깐...ㅎ
근데 오래된 사진을 이제사 보십니다 ㅎㅎ
그랬나요?ㅎ
죄송

새로운 것은
신선함을 주지만

묵은 것은

끈끈한 정
또 ?

그 언어로
형영하기 어려운 그무엇
암튼

이리 기억되는
공간이 감사한거죠...
전에 프로필에서 익히 뵈었죠.

언제 보느냐가 그리 중요한건 아니고

느낌이 중요한거 아닌가요?

음...보실때마다 제 느낌이 틀리신가봅니다~ㅎㅎ

사뭇 다릅니다?
아니 아닙니다?

헷갈리시나요?

대문 스켓치는
아주 건실한 청년

그다음은

생의 쓴맛을
아주 달게 견디어 내는 달인?

제 표현이
어떠신가요?


암튼
생의 힘듦을
이렇게

돌파구를 찾아
표현해 내시는
길님이

많이 부럽기도
존경스럽기도
감사하기도


그렇게
心이 복잡합니다


그러나 감사하다는
표현으로
제 마음 전합니다

늘 건안 하세요...
"ㅇ ㅏ''' 진짜 정말 멋있는 모습입니다....사진작가가 제일 멋있을 때는...자신의 작품에 전념해서 촬영하실 때 "
어느 드라마나 TV뉴스에서나 보는 낮선모습일텐데,,,요....
그래도 아주 조금은 블로그에서 친숙해진 부러움의 대상으로 사진작품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다른 어떤것을 떠나서
사진작품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지는 순간입니다...."ㅇ ㅏ 아 그러나 그대는 행 복 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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