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소중하며→명소 (28)

삼양목장의 풍경 view 발행 | 소중하며→명소
떠나는길 2009.07.16 13:06
내가 일등으로 봤을까요? 꾹 누르고..
저는 겨울에 가 봤어요 추워서 죽는 줄 알았지요.
그곳에 소나무 이름은 "은서, 준서"   라고 하지요.
언젠가 가을동화라는 티비 드라마가 있었죠.
준서을 맡은 남자 탈렌트는... 이름 잊자 뿐네 ...
은서는, 어릴적은 문근영, 성인역은 송해교가 열연했고. 눈물 바다를 만들었던 드라마.
여름 풍경은 첨 이네요. 그리고 아들 뻘쯤하게 서 있어도 아빠 닮아 미남입니다.
댓글이 일등이시니 당연 일등으로 해드려야죠 ㅎㅎ
맞아요. 은서 준서 나무가 있다고 들었는데 못 찾았어요..ㅋ
일정에 시간에 쫒기어 넉넉하게 다닐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더 아쉬운..^^
어마나!~
목장보담 늠늠하고 잘생긴 아드님만 크로즈업 되네요^^
넘 귀엽구 잘생겼어요...

삼양목장...
대관령이던가요?...
한번 가본다구 맘만 앞서구...

좋은날들 이시길 요^^*
아들래미 사진을 빼야하나...ㅡ.ㅡ
풍경사진이 돋보여야되는데 ㅎㅎ

저도 목장사진보다 아드님 사진이 더 좋은데요~ㅎ

아마 겨울이 더 좋을것 같아요~
겨울에 한번 가보고 싶어져요~
지금은 넘 뜨거울것 같아서~싫어용~ㅋㅋ

목장사진을 올린거거덩요~

저도 내내 그생각을 했었어요
설경이 정말 좋을것 같았거덩요
휴가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코스는 삼양 목장이군용....ㅎㅎㅎ
아...파란색이 한가득이라 눈이 정말 편안해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ㅎ
휴가는 아직 멀었습니다 ㅎㅎ
저 풍경을 보니..............사진도 사진이지만.........아~흐~더버라~~~~ 그생각이 먼저 떠 오릅니다...... ㅎㅎㅎㅎ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날씨가 제법더워보여서요`ㅋㅋ
마자요..
손수건 다 적셨었어요.
4키로정도를 걸어내려온듯...
흐미... 지금 생각해도 더워요 ㅋ
마치...이국의 풍경을 대하는 듯 하네요~
아름다운 초록세상...
한가한 구름도...양떼도....
넓고 푸른 목초지도...
순진한 양처럼 귀연 아드님도...
동화의 한 장면들 같아요.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네~ 저도 그렇게 넓은 초원은 처음 봤어요.
이국적인 모습에 감탄했지요.
사진으로 표현을 다 못해서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와~~눈이 시원해졌어요
아드님과 양이 왜이렇게 비슷해 보이는지?? ㅋ
참 멋있어요
ㅎㅎㅎ
울 아들넘 절대 순한양은 아닌듯한데요...ㅋ
감사합니다~
겨울에 아는동생이 영암목장을 데리고 가데요^^
그런데 삼양목장에서 삼향라면 드셧네요ㅋ

푸르르님보기좋은데요
덕분에구경잘하고 갑니다

방문감사합니다.
삼양목장에서 삼양라면 먹게 될줄은 몰랐네요 ㅎㅎ
넓게 펼쳐진 푸른초원이...참 좋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엔 좋은 곳을 찾아 쉬러 갈 생각입니다...

전남 장성의 축령산을 아시는지요?...편백나무숲이 좋던데...
다음 카페에서 "휴림"을 찾아 보세요.
아주 좋은 곳이 나옵니다...사진 찍으시기도 아주 좋을 걸요.
이번 8월 하순에 거기에 며칠 쉬러 갈 생각입니다.
찾아보니 정말 멋진곳이 많군요.
8월 하순이면 우린 휴가가 끝났을 시즌이군요...^^
아마 정말 멋진 휴가를 보내실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
삼양목장을 다녀오신거에요..?
근데요 대관령목장하고 삼양목장하고 모가틀릴까요..?
아리송..
초록색의 푸른잔디밭..
딩굴고싶어요..
양응가는 없겠죠..?   ㅎㅎ
ㅎㅎ 양응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목초지는 출입금지더라구요 ㅋ

대관령목장도 있어요?
양떼목장,   삼양목장...
저도 몰라요~
그냥 다 대관령에 있다는거 외에는... ㅎㅎ
ㅎㅎ
성훈이...
이 나이때의 아이들은 사진찍는걸 참 싫어하던디...
포즈 잘 잡았네요...ㅎ
울아들한테 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도 엄마 모델좀 돼주라...했더니
아들 왈....
성훈이가 불쌍하다... 얼마나 아빠가 강압적으로 했으면
이렇게 포즈를 취하고....
하더라구요...

나~~~참~~~
이젠 머리가 크니
사진도 맘대로 못찍겠네요...
이러니 사내 자슥들은 아빠가 꼭 있어야 겠더라구요....
헐~
그렇다고 성훈이가 불쌍할것까지 아닌데 ㅋㅋ
아들을 저처럼 죠 패세요 ㅎㅎㅎ
ㄷㄷㄷ 아드님 인물이 참,,,,,좋아요,,,

데려가시길 잘하셨네요,,

저도 조만간 큰놈이랑 둘이서 여행갈까 생각하는데,,

큰놈이 않된답니다,,,ㅋㅋ

가족이라 다 같이 안가면 자기도 않간답니다,,,ㅋ
ㅎㅎㅎ
좀 더 커야되것네 ㅋㅋ
이 사진 오늘에서야 보는데^^... 목장 경치 참~좋네요~
처음 사진은 소나기의 두 주인공 아이들을 연상케 하는 순수함이 느껴지고
양들이 꼬질꼬질해도ㅎ 평온한 느낌 주어서 전 좋기만 합니다.
아드님 물론~ 잘 생겼구요^^ 아빠 닮은거 같습니다ㅎㅎ
양들이 뭐가 꼬질하다 그래요?ㅎㅎ
양들이 다그래요..
여기선 보는게 양이라서리..
풍경사진을 못찍어서가 아니라 풍경보다 사람이 더 소중해서 그런것아닐까요?
아드님..
포즈 잘 잡아줬구만요..
그나이에 사진찍는다고 폼 잡아준게 장하구만요..ㅎㅎ
양들을 직접본건 첨이거덩요 ㅋ
맨날 양..하고 생각하면 순백의 아름다운 양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직접보니 털도 꼬질꼬질 흰색도 아니궁 ㅋㅋ
아들이 폼 잡아준건 장하긴해요 ㅎ
길님~ 저 이번에 여행에 참맛을 알았어요!!
큰일났어요!! 또 가고싶어요.
그런데다가 길님이 이렇게 경치 좋은 사진을 올리면 더 합니다!!
저기도 가보고 싶네요...ㅎㅎ
늘 변함없이 방문 해주시구
감사합니다
넘 잼나게 사진 봣어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눈의 피로가 팍 풀려요,...
무지개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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