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희망차서→일출 (12)

강양항 출사기 배경음악 첨부 | 희망차서→일출
떠나는길 2009.12.28 13:12
새벽에맞는 바닷바람은 체감온도가 더 많이 느껴질듯..
그래도 전 이렇게 따뜻한곳에서 구경햇네요..늘고마워요..
참 이쁘네요..
그날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해무도 없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오여사를 보고도 망원렌즈가 없어서 잘 못담은 저도 있는데요~뭘~~ㅎ
미운오리 새끼~~한마리 춥겠어요~-.-;;
멀리서 오신분들은 정말 맥빠지는 날이었겠다는 생각에....안됐당,,,,^^;;
올만에 가셨는데... 아쉬움이 남으시죠?
없어서 안담은거랑 있어도 못담은거랑 틀리잖아요 ㅋ
동호회에서 나온 모양이던데 관광버스로 왔던 사람들도 있었어요
그사람들 어야노...ㅋ
다 운좋은날이면 좋겠지만...헛탕 치는 날도 있어야... 사진이 더 소중하지 않을까....
하지만 생각해도 넘 안됐네요~~기운빠지겠당~~-.-;; 멸치도 없고....ㅎ
저야 맘만 먹으면 후다닥 갈 수 있는 거리지만
내가 알기론 서울쪽에서도 저곳까지 출사를 많이 오시는걸로 압니다.
그사람들은 정말...ㅋ
허긴.. 나두 강원도 추암까지가서 헛탕치고 왔으니 뭐..ㅎㅎㅎ
그리고 보니 그 이후로(7월) 처음간 일출이네요.ㅋㅋ
2-300명 사이에서 사진찍으려면...너무 힘들지 않나요?
대포들이 많을것 같아서 우선은 기도 죽도...-.-;;

추암 해수욕장에 사진 담으러 가셨어요?
나도 졸라봐야징~~겨울엔 안될것 같고...ㅠ
주산지도 계속 조르다가 가을 지나 버렸잖아요~~쩝

음~그래도 너무 좋은데요~
여기가 그 유명한 곳이군요...
멸치잡이 배 하니까 막 떠오르는 그림들이 있어요 ㅎㅎ
아쉽네요.
제목만 보고는 아..새해 영상 만들 이미지 분명 있겠다 싶었는데..^^;;
ㅎㅎ
강양항 사진을 많이 보셨나봅니다.
새해 영상 만들 사진은 직접 담으셔야겠어요 ㅋ
오랜만의 일출 출사셨나본데
좋은 사진 못 담으셔서 맘 한구석이 허전하셨겠어요.
그래도 그동안 일출 사진 내공 많이 쌓으셨으니
다음기회에 짠~ 하고 실력발휘 하실 시간이 오겠죠 뭐^^
다음 기회를 기다려봅니다^^

강양항이 우리집하고도 멀지 않은것 같아서
다음에 일출 보러 한번 가봐야겠어요.


실력하고 상관없이 하늘이 도와주셔야...^^
간절곶과 가까우니 아무데나 가도 되겠네 ㅎㅎ
ㅎㅎ어째요..
그래도 미운오리 새끼 있는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까 새도 한마리 보이고 지나가는 배도 보이고 그렇구만요..ㅎㅎ
구름..주홍빛 하늘 나무 모습..
멋집니다..
약올리지 마세요~ ㅋ
이런 사진 기대하고 간거 아니랍니다 ㅎ
치..얼마나 더 잘찍어야 속이 편할까?
ㅋㅋㅋ 고생 하셨습니다,,, 그날 저를 만나셔서 놀래셧습니꺼??

치사하게 연락도 없이 ,,,,,,,,,,

세상은 참 좁아 터져서리,,,,

불시에 만나게 됩니다,,,행님,,,ㅎㅎㅎㅎㅎㅎ

아마도 제가 출동해서 날씨가,,,그런가봅니다,,엉 ,,,엉,,,,엉,,,,,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통화 하시다 저를 보시고 깜딱 놀래시는 모습이,,,ㅎㅎㅎㅎㅎㅎ

ㅎㅎㅎ 어제보니 7월에 강원도 추암 이후로 첫 일출이었는데...
댄장.. 경우쉐이는 내가 안간다고 했다가 와서 그렇다더라 ㅋㅋ
아마도 그날 내를 비롯하여 안가야될 몇몇 인간들땜에
하늘의 저주가 내린거일지도 ㅎㅎㅎ
조만간 새벽잠깨는날 후다닥 다시 함 달려야것엉 ㅎㅎ
근데...
저도 갔었는데..
못뵈었네요..ㅋ
참 세상 좁네요^^&
역시........
산진 잘찍는 분들은...출사.........
난..........
매일매일 출밥.......밥먹으로...소풍갑니다....ㅎㅎ
어쩜.. 그게 훨~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먹는맛에 사는건데요머 ㅎㅎㅎ
이번주말에는 어디로 출밥하셨을까나...ㅎ
강양항의 멋진 일출을 기대하셧을텐데 서운하시겠어요
뭐 다음에 기회가 오겠죠~그래도 강양항의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는 한주되시길 떠나는길님~^^
좀 서운하긴 했지만.. 뭐 어쩌겠어요 제복이 그기까지인걸요 ㅋ
기회되면 한번더 도전해얄것 같습니다 ㅎㅎ
우째요~~~

모처럼 날잡았는데요.....

진사님들이 너무 많아서 햇님이 부끄러워서 늦게 나왔나봐요....ㅎㅎ
ㅎㅎ 그럴지도 모릅니다.
동해안 온 바닷가마다 얼마나 많은 카메라들이 줄지어 있었는지..ㅎ
여긴 어디예요?
10일간 한가하다가 어제 오늘 좀 바쁘네요!!
방문 고마워요~
꾸준하게 와주시고...요즘 새로운 글이 없어서 볼게 없을거예요!1
연말 잘 보내세요~
글도 좀 보세요~ㅎㅎ
글내용에 다 있구마능~ㅋ
감사합니다~
아직 사무실인가봐요?
얼렁 들어가셔요!!
님께서는 좀 아쉬웠겠지만....
보는 저는 아주 좋은 장면을 보았습니다.
미운오리새끼도 있구 그위에 갈매기도 한마리 날아댕기고~~~
구름뒤에 있을 햇님을 상상해보기도 하구~~~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
담에는 성공하시길~~~~
좀이 아니고... 많이 실망했었죠..ㅎ
그 추운날 잠 세시간도 안자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달려갔건말...ㅋ
그래도 다음을 기약할 수 있으니 위안삼아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일몰과 일출.....
아침에 일출을 보면 웬지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격 비슷한 느낌(?) ㅎ
그런데 전 대체로 일몰을 좋아하는 편인가봐요.....
느낌은 비슷한데 일몰에선 따뜻한 귀향의 느낌과.....
또다시 떠오르는 달을 볼 수 있으니.....
새해에도 멋진 사진 기대해봅니다^^
올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늘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부산은 바람만 안불면 덜 춥고,
바람만 물면.. 엄청 춥더라구요..
추운날씨에 일찍 수고 많았습니다..
반갑습니다~
한해가 3일남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변함없이 대작들 많이 담아내시기를...^^
ㅎㅎㅎㅎ 아름다운데 왜그러세요.
한참 웃음을 주십니다..^^
항~개도   안 아름답거덩요~~
원하던 사진이 아니거덩요~~ㅋ
어떤 사진을 원하시는지 알수가 없군요..이렇게 아름다운데 ㅎㅎ
바보나셨음요~~
강양향의 멋진고기잡이배와 어부와 갈매기 그리고
뿌옇게 피어오르는 해무 상상만해도 멋집니다
정말 환상적이지요
그래도 끝에 시진은 어선만이라도 있었으면
성공한것인데 ...아쉽군요 길님
다음에 제대로 한번 담아오겠습니다.
저도 이번에 많은 실망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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