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희망차서→일출 (12)

새해 아침의 질문 배경음악 첨부 | 희망차서→일출
떠나는길 2010.01.01 13:29
새해 아침의 질문..
그냥 읽기만 하는데도 가슴 설레고
행복하고 그리고 눈물날 듯한 질문들이네요.

길님...새해에도 아름다운 사진과
고운 감성의 글과 음악들로
이 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시길 바랄게요.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과 가정에
님께서 소망하시는 것들
아름답게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선듯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네요..
제게는..
그래도 대답한다면..
올해는 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고 그분을 더 사랑하고 그분과 같이 있기를 기도하고..
그러고 싶은게 제 소망인데..
가슴깊이 원하는것은 또 다른 소리라서 아픕니다..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을 할수 있어야만
행복으로 가는길이 아닐까요...
꼭 하고싶으신일들을 이루는 한해되시길...
떠나는길님~ 2010년도 행복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새해 아침부터 어려운 질문이네요~~-.-;;
새해인사는 벌써 했고....연휴동안 행복하세요~~^^
답글 한번 달아보지요? ㅋ
어쩌죠!!     이건 딱 한사람만이 그 답이될수밖에 없다는...ㅠㅠ
참 단순한 답이네요..생각할것도 없이 답할수있다는게...제자신에게 다시 질문을 던져봐야할것같습니다..ㅋ

아..
그리고
지난 1년간의 멋진 풍경들 모아서..
이선희의 아름다운강산 음악함 올려보심이..ㅋ
마구 제 생각입니다..뭐 글타고 신청곡은 아니구요..
1년간의 풍경들을 모아서 영상으로 꾸밀수 있음 좋겠는데...^^
우리 지나가다님께 부탁해볼까요?..ㅋ
단 하루를 산다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살아간다면
그 누구든, 무엇을 하던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하루를 사는 마음으로 간절히 소중하게 살아볼까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_()_
감사합니다.
소중한 한해가 되시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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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호랑이 처럼 힘차게 달려가십시오
넵~ 호랑이처럼 힘차게~ㅎㅎ
감사합니다~
일출 언제 가실껀가용?
멋진 한해 되셔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ㅎ
일욜이나 가 볼까나?? 하는중입니다만 너므 추워용~
영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카페회원들 아마 일요일아침 강양항 일출번개 있을듯한데..ㅋ
같이 뵐수있음 참 좋겠네요..ㅎㅎ
음...
오늘 갈려다가 일기예보랑 구름 위성사진을
새벽까지 봤었는데 결국 포기..
내일은 괜찮을것 같은데..
달릴까 싶습니다 ㅎㅎ
금방 금방 답이 나오질 않네요. ㅎ~
그러게요..이 질문들에 답을 생각해보아야할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어떻게 할까 했는데
좋은 숙제 주셨네요 ㅎ~
새해에도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블로그~ 되길 바랍니다.
꾸벅~ 즐건 하루되삼요~~
너무 어려운 질문들이죠? ㅎ
그냥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올린글일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한단어만 꼬집어서 말을 할수가 없군요...

그만큼 우리는 소중한 그 무엇인가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건지....

올 한해는 나에게 진정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떠나는 여행을 해 볼까 합니다....
멋진 여행이 되겠는걸요 ㅎㅎ
연휴인데 좋은 계획없으셨나봐요..
이시간에 컴앞에 계시다뉘...^^
맞죠? ㅎㅎ

갑자기 제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강양항이나 따라 갈까예?

차여사 꼬셔가지고...ㅋ
ㅎㅎㅎ
그새벽에 갈라칼란지 모루겠네예 ㅋ
다른사람 글 길게쓰면 머라 하시면서,,ㅠㅠ

ㅋㅋㅋ


ㅋㅋ 내글이 아니거덩 ㅎ
새해 복 많이 받았냐~
저 글의 답을 노트에 함 적어 봐야겠어요~
모든 질문의 답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고마 참을까 마 ㅋㅋ

뜻깊은 글 잘 보고 가요~

묵은해도 넘 멋지넹 ^^*
올해의 해가 아니라고 애써 강조하는
공갈 못치는 길님 ㅋㅋ
그래서 나는 좋더라 ㅎㅎ
뭘또 노트까지나...ㅡ.ㅡ
그냥 함 생각만 해보시고 마이소예~ㅋ
공갈치는 인생이 못되서리...ㅎ
그냥 놔두면 또 많은분들이
새해 해돋이인줄 알고 댓글 줄줄이 달면
미안해서 몬삽미더~ㅎㅎ
길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늘 건강하시구요..
바라신은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 님을 용기 100x 100배 되시구요
언제나 당신이 최고라는걸 잊지 마시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어제보다는 오늘이 최고인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용기 백만배 얻습니다 ^^*
새해 첫날부터 아파서 병원 응급실 ㅠ
이제야 첫인사드리네요 ㅎ
위의 질문들을 읽으면서 어떤질문엔 바로 머리에 답이 보여지고
어떤질문에 많이 망설여지고,,, 또 어떤 질문에 답이 생각나질 않네요...
하지만....그래도 지금 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
늘 길은 하나인데 자꾸 곁눈질을 하기에 길을 잃곤 하듯이....
새해 좋은 답을 주셨네요....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시죠?
새해 첫날부터 병원이라뇨.. 쯔쯔..
건강이 제일 소중한게지요...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고
아푸지마세요~~~^^
숙제인가요 ????

지는요 학교댕길때부터 숙제안하기로 소문나서요.ㅎㅎㅎㅎ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하게 하는군요...

ㅎㅎ 올 한해동안의 숙제입니더~
꼭 답 적어오이소~ㅎㅎ
저는 나중에 밤에 할래요.
환한 대낮엔 집중이 조금 덜 되는 체질이라...ㅎㅎ
어떻게 숙제는 해보셨는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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