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그림처럼→풍경 (78)

눈을 시원하게 해드리겠습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그림처럼→풍경
떠나는길 2010.05.29 16:15
오늘 저도 파란 하늘 무지 보고 왔는데요..
동시에 푸른 하늘인가봅니다..
사진올리다 인터넷 느려서 그냥 잘려고 누울정도로 사진 용량이 커서 미칠라합니다..
이곳 인터넷 사정으로는 무리은듯한 사진들..ㅎㅎ
사진 몇장 안올렸느데....
인터넷 속도와 용량을 말씀하실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제가 말을 이상하게 했나요?ㅎㅎ
길님 사진을 다 다운을 받아 보았는데요..
제 블로그 이야기 입니다..ㅎㅎ
사진 몇장올리다 인터넷 끊어져서 다 버리고 속상해서 나왔다구요..ㅠ.ㅠ
모란이 저렇게 생겼군요^^:
모란이 다시 피기까지 일년을 기다려야한다는 말에
힘을 실어 지금 이 순간을 더 소중하게 보내야겠습니다
나날이 행복하세요_()_
네.. 늘 지금 이순간이 제일 중요하고
가장 소중한 시간인데 우리는 늘 잊고 사는듯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모란과 작약은 같은과의 꽃이고 모양도 거의 똑같기 때문에 가끔 착각할때가 있습니다.
제가 올린꽃은 작약꽃이 정확하네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검색해보니 틀린꽃이네요....
죄송합니다~^^
장미
노오란 붓꽃
그리고~~
청보리가 익는 6월
맞아요??"
누렇게 누렇게~~
5월 햇살에 배시시 웃다
6월 오니 목마름에 시들다
초여름에 터지는 보리..
그 보릿고개의 배고픔을
채워주던 양식..
맞나요..
보리가??"

5월이 가면서 보낸 편지..
마지막 휴일엔 행복하시라~~

5월의 장미는 탐스레 피었는데
수줍다 볼을 불게 물들였어요
아주 아주 조신한 여인 같이...

늘 건강하시구요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성해였습니다
아름다운글 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셨는지요..
5월 마무리 잘하시고
6월에는 더 많이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정말 눈이 시원합니다~~ㅎ
요즘 하늘이 참 이쁩니다
꽃들과 이쁜 하늘의 조화가 이때가 젤 아름다운거 같애요
휴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하늘이 참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한주 행복한 유월맞이하세요~
보리밭을 보니 고향생각이 간절하네요. 푸른 하늘은 정말 시원 한 것이 가을 같고요..
오랫 만이죠?
보리밭은 곧 고향이지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도 올만에 사진 올렸답니다 ㅎ
지난주 삼락에 갔었는데 보리가 벌써 누렇게 변했네요..
늘 앉아서 길님의 좋은 작품을 감상만 합니다..건강하세요..
조만간 이제 보리는 베어버릴듯합니다.
기회되시면 빨리 담아보셔야할듯합니다..^^
보리밭이 노랗게 여물러 가는것이 참 좋습니다~~
저도 꽃이름을 몰라서... 애매할때가 많네요~~ 비스무리 한게 너무 많아서~~
창포와 붓꽃도 비슷해서리... 알수가 없어요~ㅎㅎ
여백이 많아 시원하게 느껴져요.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지 더워졌네요..^^
헉! ...삼락공원은 내 아지터인데요? ㅎㅎㅎ   멋진 영상들 입니다.
사무실이 가까워서 나도 가끔은 삼락공원 한바퀴씩 돌지요.
자전거 빌려타면서 코스모스길을 달려도 좋지요.
음.. 삼락공원은 제구역인데요~~ㅋ
저도 사무실에서 5분거리인뎅..ㅎ
가끔 카메라 들고 서성이는 사람 보면 저인줄 아세요~ㅎ
보리밭은 언제 보아도 그리움이 스멀스멀 피어 오릅니다.
제가 사는 이곳에도 사료용 빌과 보리를 심는데 그 풍경이 참으로 목가적이지요.
저역시 소를 키우던 사람임에도 삶의 고단함 보다는 아련함이 더 짙습니다.
멋지군요.
아.. 소를 키우기도 하셨나봅니다.
여러 사진들을 보시면서 남시긴 댓글만으로 열무김치님의 감성을 능히 짐작하겠는걸요..^^
앞으로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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