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그림처럼→풍경 (78)

흐르는 강물처럼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그림처럼→풍경
떠나는길 2010.07.09 14:00
좋은 글과 음악이 있는곳 ....
참~ 멋진 사진이 있는곳.....

바다에 있는 자전거풍경이 좋습니다....
달려가다 맨 끝까지 왔네요...
잠시 쉬었다가 다시 달려가야겠지요?
네.. 이제는 온길을 다시 돌아가더군요.^^
편안한 금욜되시고 주말은 즐겁게~ㅎ
흑백 영상이 주는 매력이 이런거구나..
자리지만 이것도 거운 일이라는...
저 1000번째 방문자로 등록 되었어요...선물은 없나요

거운 오후 보내세요*
1000번째 방문자
어디서 보이는거죠
음... 선물은 뭘로 드리낭...
얼른 댓글 달고 위로 가서 사진 감상 할래요
ㅎㅎ 사진부터 보고 댓글을 달아주셔야징~
좋은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흑백사진이주는 영상의 메세지 좋은데요 *^_^*
감사합니다~
웬 저리 큰 의자인가 햇드니만...
감시 전망대군요...캬캬캬...
오랜만에 작픔사진 구경하고 갑니다...캬캬캬
캬캬~ 의자 맞던데에
좀 커서 글치 ㅋ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구예~
참 분위기가 좋아요...바닷가에 흑백으로 또 다른모습들...
역시 길님의 그 정서가 보이는것 같아요...
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흑백사진에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음악듣고 잘쉬고있습니다
평화로운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오후되세요~
두번째 사진 좋아요~ 흑백 싫어하는 분들도 계신거 같긴한데...때론 색을 뺀 사진이 더 좋답니다~
주말 비가 많이 왔음 좋겠어요~~ ㅎ
아~왜요!!
비오면 안된다니깐~!!!!!!
연꽃찍어러 가야는디말여..ㅎ
비오면 분위기 있는 연꽃사진 나올듯 싶은데..ㅎ
비오는 사진 좀 찍으려공~~ㅋㅋ
전 흑백사진은 그다지 즐겨하지는 않는데..
길님 바다사진은 멋지군요..
너무 흐리지 않고 햇살이 묻어 잇는것같아요..
자전거도 멋진 모델이 되어줬네요..ㅎㅎ
늘 좋은 말씀만 해주십니다...^^
늘 좋은 사진을 올려주셔서리..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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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합니다.

멋진 그림 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제목의 영화가 생각납니다.
흐르기.. 멈추기.. 시간의 흐름.. 의식의 흐름.. 그런저런 생각으로 사진을 봅니다.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비가와서 사진도 못담고 종일토록 집안에 갇혀있었네요..^^
방문객이 많아졌네요.

color만 보다 흑백을 보니
또 다른 느낌이어요.
저도 시도 해보고 싶군요.
더워요...ㅎ^ ^
방문객만 많으면 뭐합니까...
실속이 없는걸요~ㅎ
칼라속에서 살다보니 때로는 일상생활속에서도 흑백모드가 필요한것 같네요~~
가끔씩 흑백으로 보는 사진이 참 좋습니다^^
때론 흑백이 주는 분위기를 즐기고 싶었답니다...^^
감사합니다~
날도 하루종일 흐린데 흑백분위기~ 음악까지 차분합니다......ㅎ
편안한 저녁되셔요
참~좋다~요 이 음악~ㅎ
좽일도록 집안에서 뒹굴었으니 낼은 아마 더 피곤할듯...ㅎ
흑백사진이 주는 매력은..뭐라 설명하기힘들지만.
편안함..휴식..안정감..대체적으로 그런 느낌이랄까요.
바닷가에 홀로 서있는 자전거가,,
흐르는 강물처럼사는 삶의 쉼표처럼 보입니다^^
흑백이 주는 느낌은 늘 쓸쓸하다고 해얄까...
저는 그렇더군요...^^
사진을 보면서 설레는맘과, 시원함 안고 갑니다.. 흑백사진은   여백이 있어서 좋아하게되네요..
반갑습니다~ 흔적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런 일들이 한두번이면 포기하지 않지만 다섯 여섯 일곱 여덟..그러면 포기하게 된다구..암..
아....덥다.
집에 가만히 있는데도 땀이..
그래도 포기하지마라...
살아야지...^^
ㄴ너무아름답습니다.........심장을 파고드는 자전거....
오랫만에 오셨네요...^^
거의 40년은 지난 다대포...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   청소년 시절 부산엔 해변도 많지만 유독 다대포해변을 사랑 했었던 소년이 있었습니다...머리가 희끗해진 지금 아름다운 그 바닷가를 사진으로 접하는 이마음 감동 입니다...사진 참! 멋집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시절의 그리움이 많이 묻어있는 다대포해변인가 봅니다...^^
바다와 자전거..
색다른 풍경에 잠시 쉬었다 갑니다....카라
흑백사진을 보니 옛생각이 납니다...흑백같은 인생살이가 힘들었건만 그래도 흑백이 그리우니 ...참
흑백속에는 더많은 색과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것 같아서 저도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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