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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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가요(여) (147)

나무와 새 - 박길라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여)
떠나는길 2010.08.09 11:53
올만에 들어본노래입니다...넘좋아요^^
박길라씨 노래는 저도 정말 오랫만에 듣습니다~^^
저리 가만히 앉아잇어 주던가요?
순간에 딱 걸렸네..
ㅎㅎ 맞습니다.
순간 딱 걸렸죠...^^
새가 먹이를 포착하여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 너무 이쁜 사진이네요
맞아요 금방 휙~ 날아가버렸어요 ㅎ
감사합니다~
와!! 원곡이네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
남들은 이런 노래좋아하면
청승맞아 안좋다고하는데..
전 그래도 너무 좋아요~~나무와새..
저기저 쬐그만 녀석은 이름이 뭔가요~~ㅎㅎ
저도 원곡이 보이길래 엄청 반가웠답니다~ㅎ
새이름은 저도 잘 몰라요...ㅋ
이노래 갈매기도 좋아라합니다~
가사가 애처러운것이 가슴에 마구마구 와닿습니다
더운데 몸 건강하십시요 떠나는길님~^*^
오랫만이십니다~ 무더위에 어찌 지내시온지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0.08.09 22:51
안타까운 가수중 한명이지요....
그렇죠..? 이노래는 왠지 가을분위기와 맞는것 같습니다^^
늦은 밤에~   원곡으로 듣는 나무와 새~      
낮에 너무 잠을 많이 잔 탓에 아직 잠을 못이루고 있네요....
휴가지에서 돌아와 아주 맘 놓그 잤더니.....
길님은 잘 지내고 계셨지요!

휴가 잘 보내셨나요~ㅎ
저는 이제 슬슬 잠자리로 갈 시간입니다..^^
고운밤되세요~
노래는 참 좋은데
가사가 너무 슬픈 듯 하여서...
노래방 가서 불러 보면
괜스리 울쩍해 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리 들어 보니 좋습니다.
저도 노래방가면 가끔 부르는 노래랍니다.
고음부분에서 약간 애로사항이 있지만,,,ㅎ
노래방가서 실컷또 부르고 왔지요.. 부를때 마다 느끼지만 박길라님의 감성으로 부르기란 힘들어요.. 너무 좋아요.진시몬의 목소리도 괜찮아요..감사합니다.
박길라의 감성을 따라하기란 쉽지않지요...^^
그래도 전 가끔 흉내 내볼라고 악을 씁니다 ㅎ
남자의 성대로 될까요? 그 가녀리고 가냘픈 슬픔과 그리움의 목소리를 ㅎㅎ
음.....
저 노래 좀 합니당~ 헤헤~
ㅎㅎㅎ
오모` 예쁘다~~ ㅎ
노래도 좋구요~
영님처럼? ㅍㅎㅎ
이 노래는 역시 박길라...
근데 소리가 다른 음악에 비해 너무 작아요..-_-
좀 그렇네요..
볼륨을 올리세요~~ㅎ
정말 오랫만에 듣습니다....참 안타까운 가수였지요!!!
동감입니다..안타까운 가수지요..!!
물개님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 동반자10
  • 2010.12.10 23:55
  • 답글 | 신고
이노래녹음당일날박길라씨교통사고로돌아가신거아시죠?
그랬었군요..
몰랐습니다...
그렇다면   이노래 더 애닯아 지는데...ㅠㅠ
제가 알기로는 음반녹음 당시 불치병 시한부 선언 받았었고...데뷰무대 마치고 무대 뒤에서 오지못할 곳으로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퍼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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