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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의 아쉬움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펼쳐지니→행사
떠나는길 2010.10.25 00:28
고생한 보람이 있으시네요^^
별 보람 못느끼는디..^^
저두 부산 잘알고 있지요, ^O^ 저 신창동에 광복동영창피아노사를 했습니다
미공보원자리 옆에 현제 새한피아노를 잘알고 같이 의형제랍니다ㅡ
방거워요 자주 보다 가끔 들르세요
지금은 서울 종로에 있습니다
感 謝 ㅡ 윙크도 ,마니마니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한국은 참 사람이 많아요..
저런 행사에만도 백만이나 모이니..
그런데 길님은 고생한 보람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멋진 사진 잡아오셨네요..그덕에 우리눈만 즐겁네요..
수고하셨어요..
한국에서 열리는 불꽃축제중에서는 제일 큰 행사이지요.
그 명성때문에 사람들이 더 몰리는지도...
정말 내년엔 절대 저 근처로 안갈려구요..ㅋ
헉... 가족나들이를 하셨네요?

차여사 , 나인이..ㅎ

정말 만날뻔했네요?

저도 3시쯤 도착했는데...ㅋㅋ
비슷한 시간에 도착했군요 ㅎ
즐거우셨나요? ㅎ
아이고 일찍들가셔서 진을 치시고 계셨네요?
고생들하셨겠습니다,,,ㅎㅎㅎ
고생끝에 멋진 작품 담아오셨네요
사람한테 안밟히고 살아계신것이 다행입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잘봤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 좀 치고 왔습니더..
참 대책없이 많이 오더군요...ㅋ
방가방가....오랫만에...
뷰에서 만났네요...ㅎ
잘 지내시지요?...
네~ 잘 지내고 있습니더~ㅎ
점빵님께서도 안녕하시지요?
뷰로 보낼만한 이야기를 못 만들고 있습니더...ㅠㅠ
화려함뒤로 남겨진 씁쓸합니구요
역시 안가길 잘했지~ㅎㅎㅎ
맞습니더
내년에는 절대 안갈겁니더~
화려한 불꽃속에서
아름답지못했던 아쉬움도 있었군요
사진속에 불꽃은 너무나 아름답건만.....
오늘 신문을 보니 여기저기 저와 똑같은 이야기가 실려있군요
2%아쉬운 시민의식이라고...
제가 보기엔 20%인데...^^
나는 퇴근하고 가족들과 저녁에 갔는데
완전 떠밀려 다니다가 불꽃도 제대로 못보고 ㅠ.ㅠ
작은딸은 깔려 죽을뻔 했대요

집에오려고 보니 신문지들이 도로에 완전 포장을 하였고
음식물 쓰레기들을 보고 기겁을 하였답니다.

나만 살짝 버려도 되겠지 하는 마음이 모여 온통 쓰레기장이
되는것 같아요. 정말 아름다운 불꽃보고 즐거웠던 마음이
쓰레기더미를 보며 두번다시 올곳은 아니구나 생각했답니다...
아마 저도   두번 다시는 광안리에서 불꽃축제를 보지는 않을겁니더.
오늘 부산일보에도 제가 한말과 똑같이 기사가 났더군요
많이 부족한 시민의식을 꼴랑 2%라꼬....ㅎ
정말 깨끗하게 찍으셨네요.
다음 번엔 저도 삼각대 제대로 갖춰서 한 번 더 가고싶지만
역시나 너무 힘들어서..ㅜㅜ
저도 다음에는 광안리 보다는 좀 편한곳으로 갈겁니다.
그동네는 너무 힘들었네요...
대단 하니덩
박수 ~짝..짝..짝 ..짜아작 ㅎㅎㅎ
감사합니데이~ㅎ
박수소린 일품입니더 ㅋ
담엔 이기대로 한번 가보세요..가족과함께 가기엔 그곳이 나을듯합니다...사진을 위해서라면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정말 좋은자리인거 같습니다..화장실도 어느자리를 가던 10m안에 있습니다..사람도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ㅋㅋㅋ
전 형님 사진을 보고 담엔 하루고생하면되지라는 생각으로 광안리로 택하고 싶은데요..ㅋㅋ깔끔한사진 잘봤습니다...^^*
맞네.. 화장실도 정말 턱없이 부족했었네...ㅡㅡ
내년에는 조용한곳으로 갈참입니다~ㅎ
몇 해 전 포황꽃축제에 간 적이 있습니다.
갈 때에는 한 시간 조금 더 걸렸습니다.
돌아 올 때는 네시간 정도 걸렸답니다. 하여 그 이후 이런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습니다.
길님이 느끼신 축제뒤의 그런 것들이 싫어서요
다녀가신 흔적 감사 드립니다.
멋진 사진 많이 남기시는 가을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왠만해선 저도 그런 복잡한곳을 잘 안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딸래미와 친구들과 미리 약속을 잡아두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갔었습니다..^^
저도 감사드립니다~
졸지에 이산가족이 되셨군요.
이곳은 백사장이군요.
그나마 서울은 잔디밭이라 좀 낫긴한데...

모든 행사라는것이 그럿듯 그나라의 국민성과 도덕성을
대변하는건데 우린 아직도 멀엇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가 머문자리를 되돌아보면... ^^
눼...맞아요
불꽃은 터질 시간이 다 되었지
집나간 마눌과 딸래미는 돌아올 생각을 않지...
미치고 팔딱 뛸 노릇이었습니더 ㅋ

제발 이제는 그 국민성 좀 버려야할텐데 말입니더...
사진으로봐도...
대단합니다....
백만이 넘게왔다네요.
참 대단한 부산사람들이죠 ㅎ
ㅎㅎ 짜증디게 났겠네요..
행사 두시간 전만해도 가보니 바닷가에 삼각대 세울곳 있던데..
화장실 갔다오면 못들어 오는군요..
바닷가에 있다가 두시간전에 황령산으로 호출받아 올라갔는데..
바닷가에 서 옮기길 잘했네요
도장을 찍었어도 못들어 가다니...........ㅠ,.ㅠ
한마디로 진짜 발디딜틈이 없었지요 ㅋ
오랫만이십니다
잘지내시는지요~~ㅎ
무질서, 난장판이었지요.
화려한 불꽃에 환호하던 사람들의 이중적인 양심이 아쉬웠습니다.
깔고 앉았던 돗자리도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닭뼈다귀, 캔, 신문지, 떡볶이 국물.....
언제나 나아 지려나......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저도 크게 실망했습니다.
아이들도 저마다 한마디씩 하더군요.
도대체 이해를 할 수없는 행동들이더군요...
감사합니다..
물반 고기반
사람반 모래반
불꽃반 사람반

이기대에서 보는것이 상책입니다

감합니다
쓰레기도 반이었습니더
음악도 좋고..사진은 더 멋지군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사진은 좋습니다 ^^

저런 행사를 하면 그 뒷날 고생하실 미화원들이 참 걱정돼요.
아직 멀었어요..우리 시민의식.....
뒷날이 아니라 당장 그날 밤부터 시작하고 계시던걸요...
길을 가면서 한분의 통화내용을 들었는데
생각보다 넘 많아서 마대자루를 더 보내줘야겠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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