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댄스/흥겨운 (77)

왜 불러 - 송창식 배경음악 첨부 | 댄스/흥겨운
떠나는길 2010.10.27 15:18
자주 보자고 불러요..ㅎㅎ
ㅎㅎ~ 네~ 자주뵈요~ㅋ
자꾸자꾸 마음 설레게해
저 여인네가요




땅깁니당
오늘따라 절 오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으네요~~ㅎㅎ     찬바람불면 노을 담으러 가셔야죠~~^^
요즘 제 카메라..녹쓸고 있어요...ㅠㅠ
그래도 사진은 간간히 찍고 계시잖아요~~너무 멋진 사진을 바라지 마시고~~ㅎㅎ
이리 추븐날에 쌩뚱맞게 봄날 술 덜깬 츠자 사진을...ㅋㅋ
깜짝 놀랬어요..
이노래 은근 중독성이...
불러주는 사람도 없는데 자꾸 '왜~불러~!' 하면서 돌아댕기고 있다는..
감기 빨리 나으세요.
커다란 배 중간에 씨 파내고 꿀 부어서 중탕해 드시면 찍빵인데...
이거 감기에 참~좋은데...어떻게 다려서 대령할 수도 없고...^^;;
푸핫~ 다려놓으시면 가지러 갈께요 ㅋㅋ
술 덜깬 모습이 더 좋아요~~~ㅎㅎㅎ
가끔 노래배경으로 사진을 좀 쓰야겠는데 괜찮죠? ㅋ
얼라라
비가 부를땐 꼼짝도 안하더니만 ㅎ
이젠 쥔장께서 비를 불령 ㅎㅎ

흥 !!!! 앞만 보고 갈끼라예 ㅎㅎ
쇠주라도 한잔 사주믄 또 모를까 ㅎ
좀 있음 과메기 나올때 안됐능교?
쌀쌀해지면 역시 과메기에 쇠주가 딱이징 ㅎㅎ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근데 감기는 벌서 몇일째 고생중이랍니다...ㅠㅠ
꽃보다여인 이란노래와 피리부는 사나이를 더 좋아한답니다.
송창식 노래는 편안함을 줘요..술술 넘어가는 노래..^^
음...
피리부는 사나이를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이네요.. 항상 존사진.. 존노래 잘듣고 있습니다... 복 받을 것입니다 ㅎㅎ
ㅎㅎ 이미 복받고 있습니다~^^
넘 오랜만에 듣는 노래 "왜 불러"
가을엔 누가 좀 불러주면 좋겠습니다.
가을여인의 모습까지 잘 보고 갑니다.
또 길 떠나셔야죠~~~~~
빛뜰님께서 먼저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전 늘 떠나는길인걸요...ㅎ
앗..리플 읽다가 알았는데..길님 감기 걸리셨어요??
우째요...요즘 감기 독할텐데..
얼른얼른 뜨거운거 팍팍 먹고..힘내셔서 이기시길 바랄께요!!

봄날의 처자가 참 뽀샤시허니 이쁘네요 ㅋㅋㅋ
일주일째 끙끙거리고 있습니다...ㅋ
잘아는 츠자 아닌가요? ㅎㅎ
길니이임~~~~!!!!!!!

.

.

.

그냥 불러 봤습니다.^^*
싱기비,,,,ㅋ
안~~~불렀싸요.....ㅋㅋ
푸핫~ 이미 불렀습니더 ㅋㅋ
이쁜 처자를 더 없이 멋지게 만드셨네요....
감사합니다~
본래 이쁜 츠자입니다...^^
문득 듣고싶은놀래인데,,,,
다른곳의 왜불러는 그냥 부르는 노래인데 이곳의 왜불러는 가슴에 아리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퍼갑니다 꾸벅!
라맨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댄스/흥겨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