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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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행사모델 (20)

김현진-2010부산오토살롱,Busan Auto Salon | 전시행사모델
떠나는길 2010.12.08 14:24
자왈 불기불구 하용부장/ 공자왈 질투하지 않고 탐하지 않으니 어찌 좋지않겠나 하셨습니다.
아리따운 모델샷에 댓글이 달리지 않는것은 질투하지 않고 탐하지 않기에 보기만 하여도 좋아서 그저 보고만 가는 듯 하옵니다.ㅎㅎㅎ
그래도 저렇게 아리따운 모델님 샷을 보고 걍 가는 건 예의가 아닌듯 하여 흔적 남기옵니다~~^__^
나무관셈보살 아멘...
공책에 적어야겠습니더.
불기불구 하용부장
하용부장님은 성씨가 어째됩니꺄?? ㅎ
와,,까페에서도 이분 사진들보고 저 진짜 팬되겠어요~~
토끼같은 깜찍함과 더불어..더 눈물 고인듯한 촉촉한 눈망울!!
근데...이 사진에서는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슴가가....좀..지존이신듯....ㅎㅎㅎㅎ
즐감합니다 ^^
오늘밤은 외롭지가 않군요 ㅋㅋ
ㅎㅎㅎ 지존인정합니닷 ㅋ
제블에 이 아가씨 사진 더 있어요
검색해서 슴가 감상(?)해보세요 ㅋㅋㅋ
오늘밤은 짱님땜에 웃어봅니다 ㅎㅎ
눈이 참 귀여우시면서도 어째 조금 슬퍼보여여...
고런 매력을 가지신 온니네용...헤헤...
또 이자묵을만하면 왔다가는 시카고 오리...
잘 지내시지여
아직 안 이자묵었네요
늘 바뿐 시카고오리뉨
잘지내죠
아름다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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