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웃긴이야기 (10)

내 컴퓨터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아내는 방법 배경음악 첨부 | 웃긴이야기
떠나는길 2011.01.20 15:31
그렇게 어렵게 안하고도 알수있는 쉬운 방법 있는데....
길님 카메라로 컴퓨터를 찍는다.
사진 선명하게 잘나오면 여자,
흔들리거나 잘 안나오면 남자.
참~ 쉽죠잉~! ^^
오호~ 그방법을 아쉬다니 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해봐야 겠네요.
편한 밤 되십시오.
오랫만이십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ㅎ
ㅎㅎ~헌이 데려다가 해봤더니만...
굵직한 남자목소리가 나오네요~알러뷰~~
어쩐지...저도 컴앞에 앉으면 일어나기가 싫더라구요~ㅎㅎㅎ
이런..아낙네님의 컴은 남자였군요 ㅎㅎㅎ
ㅎㅎㅎ~~~
해~~봐야쥐....ㅋㅋㅋ
결과는? ㅋ
헐~~~~
여자 목소리인데요...ㅋㅋㅋㅋㅋ
ㅎㅎㅎㅎ
대굴령님께서도 밤 늦도록 컴하고 시름하시는 이유가 있었군요 ㅋㅋㅋ
ㅋㅋㅋ~~
무서워....여자레여...
부산의 겨울이 너무 가물어요

비나 눈이 전혀 안오니...

떠나는길님

항상 건강하세요
그러게요...
눈이 힘들면 비라도 한바탕 시원하게 내리던지...
애고...뒤늦게 나마...
전시회 축하 드리고...
성황리에 잘 끝났으라 생각합니다..
참석못해서..아쉽습니다...서울이면..꼭 가는대...ㅎ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전시회는 성공적으로 끝났답니다^^
잘 지내시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경기도 남양주시는 지금 대설 특보가 내려서 눈이엄청 많이 오고 있네요.제가 올래 집은 일산인데 낼 출근길이 걱정돼서
미리 숙소로 돌아왔어요.전 주말 부부이거든요.
그럼 좋은 주말오후되세요.
뉴스에 계속 보도 되더군요...
주말부부..
전 왠지 부러운데요 ..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웃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