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그림처럼→풍경 (78)

바다로 나가는 이유 배경음악 첨부 | 그림처럼→풍경
떠나는길 2011.01.24 01:30
다시 돌아와야죠....
안돌아오면 죽음인데요....안들한테...ㅎㅎㅎㅎ
푸핫~ 맞아요 맞아 ㅋㅋㅋ
어쨋건 돌아가야지예..ㅎ
새로운 한주 잘 시작하세요. 전 이틀 몸살기로 고생좀 하다 오늘 열좀 내린듯합니다.
음악이 나만 안나오는지. 음악이 안들리네요.....
사진잘 보고 가요...아니 그런데 너무 궁굼한것이 하나..
이제 겨우 12시인데.600분이 넘게 블에 오시는데.모두 감상만 하고 가시나봐요?
멋진사진보고 답글도 남겨주면 훈훈 좋으련만,.^^길님 신도나고.. 사진 올리는 사람 흥도 돋고..^^
한주 잘 보내십시요.
그러셨구나...
새글이 안보여서 주말에 나들이라도 가셨나 했는데...
언제나 건강이 제일인거 아시면서...

네.. 모두 그냥 들렸다가 구경만하고 가시는분들이 대부분인듯합니다.
통계를 보면 모두 노래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99%인듯..^^
방문자 카운트 따위는 관심끊은지 오래입니다.

한줄이라도 흔적 남기시는분들이 제겐 더 소중하지요..
지수님께서도 제발 아프지마시고 힘찬 한주 보내시기를~
네 고맙습니다 아프지 않아야하는데.. 이제 저도 좀 신경쓸게요.
어머 이젠 또 노래가 나와요 성산포....아깐 안나오더니...ㅎㅎ
덕분에 이노래 다 듣고 가요. 오랜만에 들어봐요
넘 좋은 시 음악 .......
사진과 이미지 연출이 딱 맞군요...갈매기가 마치 날아가는 듯...^^
하긴 검색하다 그냥가고, 온 김에 잘 들었습니다 하고 가는 사람 드물긴 해요
보이지 않으면 예의도 집에 두고 오나봐요 ㅎㅎㅎ
그러려니 하세요..
방문자 숫자가 너무 아까워서..^^
이 볼거리 들을 거리 풍성한 곳을..사람들이 그래도 자주 찾는 이들은 그것을 인정해준다는 의미 아니겠어요
하이팅 하시고, 왜 이음악은 이리도 슬픈건지......

칼라사진보다 흑백사진에 눈길이 갑니다.
색이바랜 사진에 더 눈길이 가고..
추억을 먹고 사는 나이가 되어가서 그런가봐요...^^
즐건 하루 되세요...
맞아요...
추억을 먹고 사는 나이...ㅎ
그래서 일부러 흑백모드로 사진을 담을때가 많답니다.
다희님 남은 하루도 즐거우시길...^^
바다가 있는곳에 사는분들은 육지에선 못산다고 하던데요~~
겨울 바다~~정말 좋아요~~^^
날씨가 따뜻했나봐요~~강릉에서 담은 사진들은 바다색이 아주 푸른색이었는데,,,ㅎ
동해바다와 이쪽 바다는 물색이 달라요.
여긴 동해처럼 그렇게 푸르지 않아요...^^
날씨는 추웠지만 올만에 카메라 한번 들어본 날이었습니다 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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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에서
갈매기들의 희고 힘찬 날개짓을 보며
문득 발레를 연상했어요.

갈매기 울음소리와 파도소리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올리신 음악과 함께
아득한 그리움의 추억이 몰려오는 듯 합니다.

느낌 좋은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역시 marianne님 답습니다.
발레를 생각하시다니...^^

추억이 없다면 우리는 또 얼마나 고독할까 싶은 밤입니다...
마음이 답답하면 바다로 나갑니다.
요즘은 주말이면 바다에서 삽니다.ㅎㅎㅎ
가슴이 탁 터이지요.
힘찬 한주 되십시오.
예전에는 낚시로
지금은 사진으로...
바다는 늘 우리의 친구입니다^^
성마루님 감사합니다~
갈매기와 꾼을 싫어나르는 배가
역동적입니다.

음악도 멋지고...

행복하세요
평일이라 손님이 많지 않아서 저렇게 정박중이었네요...
나이트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럼요.. 돌아올 그자리로 ..다시 돌아와야죠.. 음악이 넘 맘에 듭니다..
테드님 감사합니다.......
암요.. 제자리로 돌아가야죠...^^
그래서 떠나는 것과 돌아오는 것은 결국 하나라는 거지요.
만남과 이별이 결국 하나이듯이...
돌아오기 위해 힘찬 날개짓을 하는 갈매기들은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명언이십니다.
결국은 다 하나로 돌아가는게 인생인가 봅니다..
시작과 끝은 애초부터 하나였나봅니다.
머뭄이 있으면 또 갈길을 챙기듯이 .
잇고 잇대인 인연 역시
떠나고 또 맞고요 ..

옛날에 본 영화 " 씨걸" 이 문득 겹쳐지기 합니다 .
말없는 새의 동작에서도 무언의 교감을 할 수가있음에 의미있게 봤었거든요 .

설, 즐겁게 맞으시구요,
해가 바뀌어도 님의 남을 위한 아름다운동작 하나하나 미리 그려봅니다 .
그러려면 건강하셔야겠죠 ?

감사합니다 .  
봄비님 감사합니다.
멀리 이국땅에 계시지만 설명절 복많이 받으시길...
왠지 쓸쓸합니다 .수평선 너머 바다를 보면서 쓸쓸 하게 서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고독은 즐기기 나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상의 고독은 접어두고 살 수는 없단다...'
바다엔 최상의 고독들이 모여 있는거 같아요...
너무 고독하지는 마세요...^^
안냐세요??ㅎㅎ
경주예쁜창구..^^
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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