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희망차서→일출 (12)

기 다 림 배경음악 첨부 | 희망차서→일출
떠나는길 2011.01.31 01:36
우와~ 용혜원 시인은.. 제가 학창시절 좋아라 했던 시인인데...^^ 반갑네요!!
사진과 딱 맞는 글~!! 오라버니는 센.스.쟁.이 십니당...^^
나도 학창시절에 좋아했었는데...
같이 가는 세대였구낭...ㅎㅎ
겨울바다만 보면 고개가 절래절래...^^
해마다 바다를 찾았는데 올 겨울엔 안갔어요..
죽을것처럼 춥더라구요...작년 1월1일날..그때
다신 겨울엔 바다를 찾지않으리라 결심했었답니다..

사진 분위기 좋은데요...^^
이날도 무지 추웠습니다...^^
겨울 바다는 그냥 차안에서 보는게 제일 좋아요 ㅎ

다희님 늘 감사합니다~
가족들의 사랑안에 즐겁고 평안하시고ㅡ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ㅡ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좋은일만 가득한 날들 되십시요.^~
와이래 인사가 거창합니꺼...ㅎ
그러게요..
긴 기다림 끝에 오는게 무엇인지는 아직 손에 잡힌느게 없지만..
게속 기다리며 사는것은 맞는것같아요..
설 이라는데..
잘지내세요..길님..
복도 만땅으로 받으시구요..
그곳도 한인들만이라도 따로 설명절 행사 같은건 안 하나요..?
그러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듯도 한데...
나타샤님께서도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자꾸만 나태해져 갑니다. 주저리 책상위에 쌓여있는 일들을 처리해야하는데 자꾸만 힘이 없어집니다. 어느누구의 배신으로 아음이 많이 힘듭니다. 위의 음악처럼 편안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살면서 제일 가슴아픈일이 배신을 당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역시 경험이 있기에...
세월이 해결할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더군요...
기운 내세요..
역시 숨겨진 감성이 풍부하십니다,,,
해가 안 뜨니 이런거라도...ㅎ
좋군요

저 파도 물결이 나에 옷을 다 적셔도
난 너의 역동성을 잡아보리라

어느 사진 작가의 마음...
그마음 잘 아시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저 사진속 주인공 사모님 아니예요?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올한해 웃을일 가득하세요.
제 블로그 좋은글 마니 보고가세요.
천사 딸 올해 중학교 입학해요!
축하해 주세~용^&^
천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님이 중학생이 되는군요.
축하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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