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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해운대모래축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펼쳐지니→행사
떠나는길 2011.06.07 01:01
귀여운 모래조각들이 많이 보이네요~~올해는 너무 빨리해서 못가겠다는~~ㅎ
작년에도 이맘때쯤에 한것 같은디요...^^
모든게 다 너무 빨리빨리입니다.
오늘은 정말 덥네요...ㅠㅠ
규모가 어마 어마 하네요.. 이렇게 규모가 큰 모래 축제는 첨봐여~
해운대에서 하는 행사인가봅니다.. 해운대를 가본지가 언제인지..
길님 덕분에 멋진 모래 작품 즐감했습니다~
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한국 최대의 해수욕장이니 모래축제 규모도 최대인게 아닐까요..?? ㅋ
감사합니다~
세상에나...
석달동안 고생하실 분 정말 많겠네요....

색이 들어가니 훨 이쁜데요~^^
행정력 낭비라고 쓴소리가 많아요 ㅋ
저도 그작품들이 좋았어요~
해운대 해변이 환상의 동화 속 나라로 변했군요.
마음은 벌써 해운대 해변을 거닐고 있습니다.
유월의 신선한 아침...길님 덕분에 멋진 해변 산책했어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열어가시길요~^.^*
마리안느님 반갑습니다.
해수욕장 개장기간 만큼이나 올해는 더위도 지금 시작되어서
9월말까지 갈거라는 예상이더군요..
긴긴 여름을 어떻게 견뎌야할지 걱정입니다..^^
작년보다 작품이 더 많은듯하군요...날씨도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갈려니 엄두가 안나네요~ㅎ
삼락까지도 오면서 뭘...^^
해운대는 몇발짝 되도 않구마능~~
애니메이션...주인공들이 다 모여있네여~~ㅎㅎ
오랜시간..관리하실려면...신경 많이 쓰이실듯해요^^
어제까지 모래축제는 끝나니깐 오늘은 아마 다 부수고 없을듯합니다^^
아까워서 어떻게 부수는징...ㅋ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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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참 잘찍으시는 군요 ...................   %^%
그냥 취미로 열심히 찍어보고 있습니다^^
사랑안에 하루를 여시길 바랍니다
색모래까지...우와 넘 멋지네요.
아이들 데리고 한번 가보고싶어요..
매년 열리는 축제랍니다.
올해는 끝났으니 내년을 기약해야합니다^^
멋진 모래성과 모래 조각들...
해운대이 이런 멋진 축제가 있군요...
해수욕장도 개장했다고 들었는데...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
멋진 풍경에 더위가 달아나는 듯 합니다.
쿠키님 반갑습니다^^
부산보다는 윗쪽에 축제가 더 많잖아요..^^
이제 본격 여름에 접어들면
더많은 축제가 열릴듯합니다..
건강하세요~~^^
올해는 못가보내요

감합니다
아쉬우시겠습니다..^^
내년을 기약하셔야겠네요..^^
아싸~아싸~전철의 해운대연가 들을때 기분좋아집니다~
작가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모래위에 예술을 펼쳐 놓았내요~^*^
ㅎㅎ홍도분께서 해운대연가를 좋아하시면
곤란한것 아니시옵니까..ㅎ
전 홍도를 가보고 싶습니다~~^^
제가 광안리랑 태종대까지는 가봤는데 해운대는 영화에서만 봤습니다~
노래가 신나서 좋아해요~ㅎ언제한번 기회를 만들어 보시지요 홍도행~
점심 맛나게 드세요 떠나는길님~^^
모래축제 갔다 오셨네요!!
사진 잘 보구 가요.^^
부산 살면서 갈 수 있는곳은 가봐야징~ㅎ
저도 잠깐 갔었는데.. 길님 저 못보셨어요?
카메라를 깜빡하고 안 가져가서 휴대폰으로 몇 컷만 찍어왔어요.
카메라를 잊어버리고 간다는 자체가 진정한 고수와 다른 점이지요~~ㅎㅎ
만약 카메라 가지고 가서 사진 찍어 올렸으면 클날뻔했습니다.
길님 사진 보고 바로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을 듯...
아이고 망신~~ㅋㅋ
차라리 다행입니다^^
헐...
저 라부현주님 봐도 모루거덩요..ㅋ
공개한적이 있어야 말이징...ㅎ
모래로 만든것이 무척 정교해보이네요~
규모도 무척크고요~^^
모래위의 성.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전혀 모래같지가 않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늦은밤 행복하세요~~
코스모스님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 그라시아
  • 2011.06.09 16:14
  • 답글 | 신고
갈수가 없어서....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에서 멀리 계시나 봅니다...^^
자주 들리면서
떠나는 길님의 멋진 작품을 공짜로 보면서 좋은 노래까지 흔적없이 듣고 갔는데요.....^^
부산은 축제가 다양하게 있군요.
덕분에 부산까지 가지않고도 잘 봅니다.

사진 맨아래 흰옷 반팔에 반바지.. 뒷모습을 보여주시는 분이 이집 주인장이신듯 짐작하며 반가움의 인사드립니다~~~
연꽃실님 이렇게 흔적을 주시면 더 반갑지요...^^
감사합니다.

그사진에는 제모습이 없답니다~ㅎ
제가 찍은 사진인데 제모습이 들어갈리가요...ㅎ
제모습은 프로필과 카테고리 (나)에 많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 멋진 사진!   잘 보고, 또 퍼감니다.(용서하소서~)    
,라푼젤, 작품의 탑과 긴 머리는 정말 장관이군요~
저도 카메라 하나 달랑들고 떠나고 싶은데 .... 아~ 삶의 무게여~
휘파람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하구요~
삶의 무게가   무거울 수록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셔야합니다~^^
햐 ~~ 이날 갈려고 했는데...못가서 무지 아쉬웠던점...
정말 대단함이 묻어난듯....우찌 가셨네요....ㅎ 덕분에
좋은 작품들 감상하게 되어 무지 영광이옵니다 ^^
부산 살면서 여기 저기 축제마다 다 못댕겨서 늘 아쉽구마능...ㅎ
축제가 너무 한꺼번에 몰려 있어서 싫어요~ㅎ
올해 모래작품들은 대작이로군요...ㅎ
길이며 덕분에 앉아서 편히 구경하옵니다~ㅎ
못가보셨나봅니다?..
모래조각도 좋지만 사람들 구경이 더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6월4일이었던것 같습니다....
저혼자 해운대를 갔습니다.그때 모래 축제도 하고 있었고
덤으로, 블랙이글인가....곡예비행도 아름답게 하늘을 수 놓았습니다.

해운대의 파도를 담아와서 마음이 답답할때 열어보며
숨을 쉬었습니다*^^*
매년 여름이 시작되면 하는 행사지요.
해마다 축제나 행사가 더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다 가보지도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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