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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며→명소 (28)

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왔습니다. 배경음악 첨부 | 소중하며→명소
떠나는길 2011.06.23 00:54
여진사님들 그기 들어가면 안되요....가 안이잔아요....
아지매~~~퍼득나오소...ㅎㅎㅎㅎ

제가 저번에 갔을땐 없었던 산책로....좋았어요....
시간만 많았으면....
아직도 아쉽네요....ㅎㅎㅎㅎ
ㅋㅋㅋ 맞습니더 ㅎㅎ
아지매들 간도 커지예 ㅋ

이왕간거 한바퀴 달 돌고 왔어야 하는데...
지금 생각하니 좀 아쉽습니다.
ㅎㅎ 양들을 다~~만나 보셨네요~~ㅎ
풀뜯는양 데이트중인양 누워있는양~~ㅋㅋㅋ

저도 몇년전에 가봤는데 그땐 사진을 하지 않아서 그랬는지 자세하게 못본거 같아요~~ ㅎ
꼬불꼬불 산책로가 멋지네요~~ 이제 다시 가보고 싶은~~~ ..... ㅎ
양들이 더운지 식식거리는 양도 있었습니다 ㅋ
손잡고 데이트 하기 좋은 코스더군요 ㅎ
푸른 초원이 눈을 시원하게 해서 좋았구요~
최근에 가셨나봐요~~ ㅎ
양들이 식식 거리는거 보니~~ㅎ
손잡고 데이트 많이 하시고 좋은 추억으로 가슴에 담아 오셨나요~~ㅋ
사진만 남기지 말고~~~ 추억까지요~~~ㅎ 멀리 다녀 오셨네요~~~ㅎ
눼~ 지난 주말에 댕겨왔어요~
데이트 할 사람을 못델꼬 갔습니다 ㅋ
아고~~ 먼길 좋은곳 가셨는데~~ 아쉽네요~~~ ㅠㅠ
지나간 시간은 모두.......아름다운 추억이 되네.....
아지매들 퍼뜩 나오라는 소리에 얼~~~~~~마나 놀랏던지......씨.
ㅋㅋㅋ
그래도 굳굳하게 들어가더만~ㅎ
벌서 추억이되냐..^^
털 깍인 양 .좀 더티하게 보인당 ㅎㅎ
거북이 등줄기처럼 누더누덕 에이
목장쥔은 바빠서 글타고치궁 .길님이 목욕좀시켜궁 오시지예
오늘도 햇살 쨍.쨍..션한 하루 되시소..^~
저도 바빴거덩예~ㅋ
레인님도 즐거운 하루되시구예~
겨울에만 가봤는데,,,여름도 괜찮네요~~대신 많이 더울것 같아요~~
양들이 제가 생각하는 하얗고 예쁜 양들은 아니지만 초원에서 볼수 있다는게 어디예요?
그래도 산꼭대기라 그리 더운줄은 모르겠더군요^^
겨울에 눈덮힌 풍경이 더 좋을것 같아요.ㅎ
산꼭대기라서 바람이 좀 부나봐요? 겨울엔 많이 춥습니다~~>.<
부산에서 먼 여행하셨네요~~저도 가기 힘든곳인데,,,ㅎ
멀리도 다녀오셨군요

양들 비올때 목욕하면 설사 할까

감합니다
네.. 좀많이 멀었습니다.
비올때 푸만 발라주면 안되까요
고생하셨겠어요....멀리도 댕기왔네요...전 엄두가 안나는길이네요~
왜이러십니까..새벽이고 밤이고 맘만 묵음 내달리시는 분께서...ㅎ
삼천원이면 괜찮구만.....
제주는 왠만하면 입장료가 만원 가까워요 ^^;
헐...관광지라서 그런가..
입장료들이 모두 너무 비싸요.
해주는것도 없이..ㅋ
여진사님들 장비가 장난 아닙니다.
제 눈엔 그것만 보여여~ ㅋ ^^
ㅎㅎ 네 글쿤요... 즐감.... 감사합니ㅏ..
우리카페 열혈진사님들이십니다 ㅎ
좋은 곳에 댕겨 오셨군요!
여진사들의 카메라가 탐나네요 저도...
누님께서도 조만간 장만하시는거 아닙니까...^^
언간한 렌즈나 항개 장만하고 시프요.^^
선명한 접사나 해 보게요.특히 물방울요...
그런 사진을 원하시면 마크로렌즈를 사셔야합니다...^^
그 람 그거 비싸요? 월매나 한다요?
적게는 몇십만원에서 비싼건 1~2백...
매크로렌즈가 좀 비싸요...^^
돈의 차이가 기능의 차이를 보이나요?
작품의 차이도?
당연히 차이나지요...
너무 깊이 들어가면 골치아파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무디어 지려고 하는데
블로그 친구들이 진사분들이 많다 보니 관심이 자꾸 생기네요!
그렇다 해도 구입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장마철 건강에 유의 하시고요.^^
궁금증 풀어 줘서 고맙다우 아우 뉨,
좋은데 다녀오셧네요~
개인 목장인가요?
근데 길님 말씀데로 양들이 좀 지저분 하긴 하네요..ㅎ
네~사유지인데 관광목적으로 개발된듯합니다.
그죠? 목욕도 좀 시키고 이뿌게 단장해서 손님들 좀 맞이하지...ㅋ
대관령에 한 번 가보고싶어요~ 저두 메라 들고 가볼 예정인데..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푸르른 초원위의 양때 잘 보고 갑니다~~~~*
여우님께서 가신다면 양들이 우루루 몰려올것 같은데..ㅎ
팁은 여우님 사진 많이 찍히고 오시는게..ㅎ
멋진 목장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신듯 하옵니다
저넘들 맘에 드는걸루 한마리 고르시지 않으시궁...ㅋ
별로 여유롭지는 않았습니다.
제한된 시간이 있어서...^^
목장아래서 양고기 팔던걸요 ㅋ
진즉 알았으면 양들에게 인사나 전해달라고 할 텐데~~
A양, B양 다 잘들 있던가요? ~~ㅎㅎ
어래 전에 가 봤었던 곳인데...^^
푸핫~ 그동네 아는 양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그 양들한테 저도 말 못 붙일 시간이 없었어요...ㅎㅎ
멋진곳보여주셔서 감사..
여전하시다..그죠..
부산 칭구..
멋져부러요^^
사람이 변하면 죽어요~ㅋ
이뿐칭구 고맙습니다~ㅎ
ㅎㅎㅎ님께서는 카메라를 메고 가셨지만
저는 무거운 화구를 들고 자주 갑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푸른 초원위에 낙원에서 뛰어 놀고 있는 양은 지저분했다는 것입니다.
양털을 깍아 만든 이불은 깨끗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ㅎ
주워담을 것이 너무 많은 곳이라 늘 미련이 남는데
사진에 담아있는 풍경을 보니 마음이 바빠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셔요...^*^
아.. 그러시구낭...
자주 가실 수 있다는게 저는 부럽습니다.
부산에서 너무 먼거리인지라...ㅠㅠ
카메라 가방도 무게가 만만찮습니다.
가방메고 올라가니 숨이 차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어울림님 감사합니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정말 사진 찍고 싶은 곳인데 못 가봤어요... 올해는 가 봐야 할텐데요...
허니스님 감사합니다~
가시면 멋진 사진 많이 담으세요~^^
제 블로그에 꼭 필요해요~
감사해서 나중에 쏘주한잔 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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