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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인생이야기 (39)

다만 인연이 사랑일 뿐... 배경음악 첨부 | 인생이야기
떠나는길 2011.07.18 16:5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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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곱게 안고있는 녀석을 잘 담아 오셨네요.
무채색과 대비되는 붉은 꽃이 넘 예쁨니다. ^^

실은 회식하러 간 식당앞이었는데
때마침 딱 적당한 빛이 있었고
제게는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ㅎ
좋은글귀와....
아름다운 선율......
이~쁜 사진이 잘어울립니다..
이쁜꽃이 있었고
그기에 빛이 있었습니다...^^
얽매이지 않을수 있다면 법상 스님이고 부처이겠지..
희노애락이 없는 삶이 비록 마음은 편할수 있을지 모르겟으나
그런 무심한 일생..나는 싫소..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사랑에 미쳐도 보고 외로움에 사무쳐도 보고..
당시는 힘들었어도.......지나고 보면 그런 일들이 있어서
내가 좀더 성숙되고, 사람이 귀한줄도 알고,
한해 한해가 추억이되고 내 인생이 되고.......
울고 웃고 미쳐도 보고
그때야 감정에 못이겨 그랬다지만
세월 지나고 보면 그것도 다 부질없는 짓...
모든것들이 지나가는 인연이니
사람이 사람을 미워할것도 없는 일...
언니 말이 맞는것같아요
부질없다 하더라도 사람은 울고 웃고 고민하고 그래야 사는맛인것같아요
아무일도없이 평화로울땐 왠지 불안하기 짝이없죠
순간순간이 모여 인생의 한페이지를 만들어가는것같습니다.
힘들고 벗어나고싶을땐 그래도 외칩니다. " 피할수없으면 즐기라" ㅋ
더운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ㅎ
이선희의 인연은 낼 능소화와 같이 예약 포스팅이 되어있는 노래인데,,,ㅎ
글이 참 좋으네요~~나중에 저도 한번 올려볼께요~~퍼감!!
사람보다 그 상황이,,,,모든 미움과 사랑을 만드는것 같아요~~그때는 참 이해하기 힘들었는데,,,,지나고 나니 알것 같아요~~--;;
글좋죠? ㅎ
여기 저기 능소화 사진   참 많이 올라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뚝뚝 떨어진 능소화를 한번 담아보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비올때 가셔야하는데,,,ㅎ   능소화와 빛을 담은 사진도 좋아요~~^^   눈아프셨겠지만,,,,ㅋ
팁!! 챙겼습니다...빛!! ㅋ

좋은글~~ 입니다!!
그치만..얽매이지 않기란 참 어려운 일이지요~ ^^* ㅎ
ㅎㅎ 사진은 빛으로 그리 그림이라고 했습니다~ㅋ
마음을 비우시면 됩니다~ㅎ

제가 가는 곳..
습지에도..
수련이 한창 이겠네요.
눈 마주치고 와주어야 할듯 ..합니다.
네..
다녀오세요.
꽃들이 그리 오래도록 기다리진 않더이다...^^
세월이 어찌나 빨리 가던지..
빛의 느낌이 오묘합니다...
이뿌죠? ㅋ
수련의 빛이 참 곱습니다.
인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글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은 격언이 생각납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성마루님 감사합니다.
저도 그말을 알고는 있는데 그게 참 쉽지않은 일이더군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지만
정작 사람이 먼저 미워지는걸 보면...^^
오랜만에 방문 두드립니다.
사는것이   바빠서요.ㅋㅋ
산들님 오랫만에 흔적주십니다~^^
바쁜 꿀벌은 슬퍼할 틈이 없다지요..
바쁘게 사는게 즐거운 것입니다~ㅎ
오늘 처음 방문했습니다. 사진도 글도 음악도 모두 다 좋네요..
가끔 들려서 봐도 되겠지요..
진다래님 반갑습니다.
매일매일 오셔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대문은 항상 열려있답니다~ㅎ
오라버니~
우리도 인연이지요? ^^ ㅎㅎ
좋은 사진과 음악 잘 보구 듣구 가요!!
오호~ 참 오랫만~ㅎ
오데서 모하다가...^^
당연 멋진 인연이징 ㅎㅎ
색이 아주 고운 수련이군요
감합니다
네.. 색이 고운 수련을 빛이 적당한때에 만났답니다
나이트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인연..

블러그를 통한 만남도
분명
좋은 인연이겠죠???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생각과 감성이   비슷한 우리들의 인연...

좋은 인연이길 바랍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카라.


카라님~^^
네..
비록 사이버상의 만남이지만
이또한 예사 인연은 아니지요..^^
여기도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한 우리들의 공간이지요

저도 좋은 인연으로 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연 따라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되
거기에 얽매이지는 마라~~
인연이라는 노래가 새삼 애닯게 들리네요^^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려고 무척들이나 노력하지만
그게 참 힘들지요...^^
유독 까만 배경을 좋아하는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같은 꽃이라도 더 슬프고 우울하게 보여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이런 사진에서 뒷배경을 밝게 하는건 사진 기술상 더 어렵답니다.
빛이 꽃을 밝게 비추고 있기때문에 노출을 꽃에 맞추면 자연히 뒷배경은 검은색으로 남습니다.
일부러 이렇게 담을려고 노력할때도 있지요.

제블로그 바탕화면이 검은것도 바탕화면이 밝거나 화려하면 사진의 전달력이 떨어집니다.
때론 밝은 바탕때문에 사진의 느낌이 묻혀버리는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검은색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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