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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야경 (44)

한여름밤의 이야기 배경음악 첨부 | 화려하고→야경
떠나는길 2011.08.04 01:24
저렇게도 담아봐야 하는데~~~
밤~마실 좀 다녀야겠어요~
여름 바닷가는 어디를 가도 이런 분위기죠.
가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귀찮기도 하지만...^^
그쵸
우리네들은 잘 되면 내 탓이고
안되면 조상탓이나 세상을 원망하지요
그러면 안되는데 사람이라 어쩔 수 없는...ㅜ.ㅜ

야경 속에 여유로움이 가득찬 풍경에서
편안함이 느껴져오네요

네이버 블로그에 오셔서 어찌나 반가웠는지요
먼길 찾아오시고 감사드려요_()_

스누피님께서도 먼길 오셨잖습니까
부산의 바다는 낮과 밤이 정말 천지차이입니다.
낮에는 여름을 만끽하는 풍경
밤에는 이런 풍경..
낮에는 일을 하시고,
밤에는 아름다움을 잡으러 떠나시고,
그럼 잠은 언제 ~
영상이 넘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방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세요.

ㅎㅎ 잠은 짬짬이..^^
역마살님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슬기롭게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밤바다를 한번 가 봐야징~~ ㅎ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보고 하고 댕기소이...ㅋ
부딪힐라..ㅋ

휴가는...없어욧~ㅎ
운치 있는 밤 입니다 행님 ^^
이런.. 너였군.
맹수는 어데가고 ㅎㅎ
한잔해야지?
마지막 사진은 주인장이신가요?ㅎㅎ
켁! 우째 아시고...ㅎ
돗자리   깔아도 되겠죠?ㅎ
아들이 찍어준 부부사진인가봐요?
작아서 안보이지만   느낌으로 ~~~^^
삼각대 놓고 셀카입니다 ㅋㅋ
이날 아들은 군대간다고 친구들이랑 송별회가고
딸과 셋이서만 갔네요 ㅎ
우리 동네 깨끗히 사용하세요
일광인디?..
이사했나? ㅋ
정말이지 부산의 낮과 밤은 너무 다른 풍경이어서
서로 다른 곳인 것 같아요...
지금 부산 해운대는 인파들로 복작거리겠지요..^^
아마 낮에는 발디딜틈도 없을듯...^^
특히 오늘같이 햇볓이 쨍한날은 더하겠군요.
그래서 밤풍경이 더 정겨울듯 합니다~^^

잔잔히
도란도란..
쏟아지는 이야기 보따리
내려 놓으며
마주 잡은 손 꼬옥 ..
걷고 싶어지는 밤 바다네라..
밤바다의 낭만이지요...^^
검은 파도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지금 동해에 피서간 딸아이를 그려보내요
친구들과 해변가에서 젬있게 지내고 있을 딸아이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저도 해변가를 걸어본것이 언제드라
길님 음악들으면서 잠시나마 해변을 걷는 모습을 그려보고 갑니다
맨 아래사진은 떠나는길님과 옆지기님부럽네요
후덥지근한 밤 편안한 밤 되세요
역시 여름의 동해는 젊음의 바다지요..
따님이 거운 피서를 마음껏 기고 오기를 바랍니다.
사진 잘못찍었다고 잔소리만 들은 사진입니다...
해령님 고운밤되세요
물에 반사된 불빛이 이쁘네요~

요즘 햇살이 장난아니게 뜨거워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어젠 정말 불볕이었어요...^^
멋진 해바라기님께서도 이 무더위에 너무 많이 흔들지 마세요~ㅎㅎ
고맙습니다~
밤바다가 넘이뻐서~~~뿅~~~!!! ㅎㅎ
부산으로 오이소~ ㅎ
좋군요
행복하세요
감사하니다
셀카도 멋지게 나왔네요..ㅎㅎ
이런 바다를 보지 못한게 이십년 넘아가는군요..
세월이 진짜..
여름 바다의 이런 느낌은 한국이 아니면 느끼기 힘든 또 다른 멋이 아닐까 싶네요..^^
세월... 이십년도 지나고 보면 또 잠시였던듯이...^^
ㅎ~쥔장이셨군요..^^
미남 미녀 얼굴은 왜 문질러 놓으셨나요?
멋지기만 하시구만..ㅎㅎ
푸핫~
문지런게 아니라 흔들어서 그렇습니다 ㅋㅋ
야경사진도멋지지만...글도..공감갑니다........
새벽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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