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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흥겨운 (77)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 해오라기 배경음악 첨부 | 댄스/흥겨운
떠나는길 2011.09.06 01:23
하루의 마무리 일수도...
이렇게 날을 샌다면 하르의 시작일 수도 있는 시각입니다.

요 며칠은 새벽 에불에 참석을 못해서
오늘 새벽은 꼭 가고 싶습니다.

좀전에 잠실롯데호텔에 묵고 있는
구단 식구 두분이랑
그 이름도 예쁜 파도 횟집에서 롯데 이야기와
싱싱한 도미회와, 소주 한잔...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셨다니 왠지 흐뭇합니다.
이렇게 나릉 샐 순 없으니
이제 하루의 마무리를 해야지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고운밤되시고 상쾌한 아침 맞으시기를..^^*
사랑은 주고 받는 것은 맞는 것 같은디요?ㅎ
자로 잰 듯 준 만큼 받을 수 없고..또한   받은 만큼 다 돌려 줄 수도 없겠지만
손해보는 듯한 삶이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 아닐런지요^^
길님~ 오늘도 좋은 분들과 사랑 나누며 기쁘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주고 받는게 순리지만 너무 바라면
주고 안돌아오면 서운할때가 많아요..^^

초하님~ 오늘도 멋진하루~!!


잘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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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좋아해서 잘 부를수도 있는 이노래~~~ㅎ

순간님 노래실력이 궁금합니다~ㅎ
음주가무~~다 됩니다 ..ㅎㅎㅎ
ㅎㅎㅎ
저도 좀 됩니다.
함 겨뤄봅시다 ㅋㅋ
나도 업어 달래야징~ㅋㅋㅋㅋ
무거우실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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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해오라기3기인 나으학교 칭구가 불렀답니다...
용인에 빈혜자 빈미자 쌍둥이 친구랍니다
예전에 영일레븐 방송에도 몇번 나오고 잡지에도 마이 나왓었지요

가수의 꿈을 접고 지금은     평범한 아줌마가 되었지요
방송국 갸들이 쩐을 마이 요구해서....ㅎㅎ
워낙 절친이라 LP도 그 당시 주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노래방에 가면 지금도 이노래는 꼭 부른답니다
노래 실력은 지금도 프로랍니다
오우~메소니에님 칭구분이시라구요.
멋진 친구를 두셔서 좋으시겠당...ㅎ

그런 멋진 노래실력을 접어두고 그냥 평범한 아줌마는 아까운데..^^
어머...저도 다대포에서 비슷한 포즈의 인물을 찍었는데...
같은 분인줄 알고 한참을 들여다 보았네요.
다대포가 이렇게 남자등에 업힐 건수가 많은 곳이었다니 매력적인 곳인데요.
자주 배회좀 해야겠어요...^^
다대포에 쓸물때 들어갔다가 밀물이 되면 자주 이런 광경을 목격합니다.
젊은 청춘들이 어찌나 부러운지....ㅋ
뭐.. 제가 업어드릴수도 있는데...ㅎㅎ
저는 아직 다대포에 가보지 못했거든요..
시간을 내서 꼭 가야할것 같습니다..   ^^

서울에서 일일 출사여행으로 가능할까요 ???
꼭 답변을...^^
요즘 교통이 워낙 좋으니 일일출사도 가능하겠지요.
KTX타고 부산역에 내리셔서 3~40분 정도면 다대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늘 불안한건 하늘의 조화지요....^^
그렇군요..그럼 전 여지꺼 이기적인 사랑을 했네요..많이 받고 싶은 맘...앞으로 많이 주는 사랑을 해야겠네요
그녀님 반갑습니다
많이 많이 퍼주시면 더 많이 돌아올지도 모른답니다
혼자 남았다고 느껴질땐 추억을 생각하라그랬지...
누구나 외로운거라 하면서..

지난 날이 자꾸 떠오르면 애써 잊으려 하지말랬지.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음률이 단조로운 편이지만 가사도 그렇고 참 좋은 노래입니다.
예전에 저도 많이 불렀네요 ㅎ

흑백사진이 멋들어집니다.
언제 한번 다대포를 다녀와야겠습니다^^

예전의 노래들은 가사도 참 정서적이지요...^^

다대포 오실때는 이왕이면 날씨 맑은날 오시면
멋진 일몰을 감상하실 수 있어서 더 좋을텐데...^^

혹시 오시면 제가 어슬렁거리고 있나 잘 살펴보세요~ㅎ
등에 업힌 그녀가 부럽다는...^^*
저도 막내라 어려서 아빠..오빠들 등에 참 많이 업혔었는데....그리운 옜추억이 되었네요...
사람을 업고 업힐 수 있었던 시절이 언제였던지 기억도 안나네요....
그리고 보니 참 옛기억입니다...^^
풀잎사랑님 감사합니다~
업힌 기억이 생각이 안나네 ㅎㅎ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노래도 넘 좋고요
누군가를 업거나 업힐 수 있다면 보통의 인연은 아닐것 같습니다...^^
테드님 추석연휴 잘보내셨는지요...^^
감사합니다~
떠나는길님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해령님 반갑습니다.
저는 잘 보냈는데 해령님께선 어떠하셨는지요...^^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음악이네요. 감사히 잘   듣고 담아갑니다^^
은행나무님 감사합니다~^^
정말 잘 들었습니다.
돼지마을님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들으니,, 정말 좋네요..
넌 이런 노래 좋아했었던 시절이 아닌거 아니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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