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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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흥겨운 (77)

안개속의 두그림자 - 함중아 배경음악 첨부 | 댄스/흥겨운
떠나는길(허호녕) 2011.09.15 18:56
이사진 기억납니다 ㅎ     안개속을 걷고싶어져요 벌써 가을 타낭? ㅎ
      
    
2년전의 사진인데...
너무 오래 기억하십니다~~ㅋ
ㅎㅎㅎ       앞으로 기억나도 모르척할께요~~ㅋ
노래방에선 신나던 이노래가 왜케 차분하게 느껴지는지....ㅎ
오늘 모임 있는데 이노랠 불러봐야겠네요~~ 옛생각도 나고~~~♬
주말 잘 보내셨나요?
모임가셔서 이노래 불러서 불타는 호응 얻어셨길 바래봅니다 ㅎㅎ
당연하지요~~음주가무 다~~된다고 했잖아요~~~ ㅋㅋㅋ
요상한 느김이 나는 노래입니다.
처음 나올 당시 스타일이 앞서가는 노래였지요.
피카소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속 풍경을 찍고 나서..이 그림이 딱 걸렸네요 ㅋㅋㅋ
사실은.. 이노래에 맞는 이배경사진을 찾으려고 노력했답니다 ㅎㅎ
함중아 특유의 목소리 흉내를 내곤하던 어린시절의 노래속에서 아련한 추억들이 걸어나오네요...^^
맞아요~ 특유의 그목소리 흉내낼려고 비음으로 부르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래전 노래네요 ..ㅎㅎ

안개속에 연인들 사진도 너무 좋습니다
예전 노래들을 들으며 늘 추억속으로 달려간답니다...^^
울동네 가수라서 더 애착이 가니덩
10월달에 부조장터 열리는뎅 그때도 초청가수로 오니덩 ㅎ
잘 들었니데이..^~
함중아가 퐝 출신이었어예?
부산 사람인줄 알았더니..ㅎ
사진과 풍경이 멋집니다.
제가 노래방에서 잘 부르는 노래인데...
쿠키님 노래방 18번인가요? ㅎ
그림이 연인 같아으면!! 아쉽네여   !         꾝     엄마와 아들 ?       짙은 안개속은   !         희미한 가로등은   !     노랠들으며   옛 생각에 젖어봅니다
그리고 보니 연인같지는 않아 보이네요..ㅎ
손영기님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우연한 산책에 귀한 장소 알게 되어 행복한 오후~
노란지붕님 감사합니다~^^
늘 행복 가득하세요~~
저의18번 이었지요!
아주 풋풋했던 시절에...
결혼해서두 한참 불렀는데 남푠이 뭐라해 못불렀던노래~~ㅎ
간만에 들어봅니다.
옛추억이 생각나네요!
늘~행복한 일상 보내세여^^
ㅎㅎ 서방님께서 노랫말에 질투를 느끼셨나봅니다 ㅋ
옛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노래지요..^^
5월초 절친 셋이서 1박으로 부산 여행갑니다!
절문시절 친구와 서면 지하도 지날때 한눈팔아 부산남과 스쳤는데
"이 가시나들!미쳤나" 겁이나서 서울말씨로 사근사근 미안해요...
갑자기 "서울 아가씨네!" 차~한잔하자구~~~~~ㅎ
서울 아가씨가 이상형이라구,^^
웃지못할 아름다운 추억의 고장 부산!
서면 신신호텔앞 식당에서 고래고기 먹다 한점먹구 속 안좋아 반품 시켰다는...
이번여행때 해운대.동백섬 자갈마당도 가보고 가갈치.꼼장어등등 ,맘 이설렙니다.
수선화님 즐거운 부산여행되세요~ㅎ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저는 윤수일씨보다 함중아씨가 좋았습니다, ㅎㅎㅎㅎ 사진도 좋구요
감사합니다~~^^
기분이 우울할때면 항상 이곳을 찾네요...(죄송합니다. 기분 좋을 때 찾아와야 하는데...)
인생 산다는게 참으로 웃기는 코메디 같구...제가 너무 바보 같이 사는게 아닌가 싶네요...
재밌게 사는게 인생인데 말이죠~~~~~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천둥소리님..
이렇게 찾아주시니 저는 언제나 감사할따름입니다...
인생은 언제나 연극이고 코메디가 아닐런지요..^^
감사합니다~
연말인데 무탈?하시죠?.
오랫만에 한가한일요일입니다. 역시 쉴곳은 이방이 최고입니다....^^
강태공님 무척 오랫만에 뵙습니다.
한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어젠 참 한가한 휴일을 보냈답니다 ㅎ
내년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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