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의미있는→수필 (24)

당신들 그리살면 부처님도 외면합니다. 배경음악 첨부 | 의미있는→수필
떠나는길(허호녕) 2011.10.14 16:34
와우~~1등이다!!ㅎ

참~잘하셨어요~~별다섯!!~~ㅎ
시켜서 한거 아니고 착한맘 다~알아드릴께요~~ㅎ
.....한참을 웃었고~ 잼있게 읽었습니다~~ ^^*

제목이 무서워서 긴장 했더니 그럴만 했네요~~ㅎ
축하드립니데이~ㅎ

사실.. 그렇게 나이많은 사람을 차에 태워주기란 쉽지않습니다.
교통법규상 만약에.. 만약에,, 사고가 나면 모든 보상책임이 제게 있기에...
특히 할아버지가 차에서 내리시다가 넘어지셔서 다쳐도 법적으로는 제가 변상해야합니다.
그런 사례들도 많기 때문에 절대 함부러 길가는 사람을 차에 태워주면 안된답니다..
그래요

마음을 바르게 살아야지

떠나는 길님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하루 입니다

이 비그치면 더욱 가을이 붉게 물들겠지요

항상 행복속에 멋진 삶의 꾸미시고

건강하길 기원드립니다
한동안 가물어서 걱정이었는데
가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는 비라 반가운 비였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차~암
세상살이가 각박하다고 해야하나요^^*
전...몇년전이네요..
내가 젤좋아하는 언니집에서 그언니의 친구가 내가가는 방향으로
간다하기에 기꺼이 태우고 가던도중이었는데...아주잠깐꽃집에 일보려고 내렸는데
그사이에 내가방에서 백만원을 봉투째 가지고 간거예요...
그차에서 벌어진 사건인데 딱 잡아떼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드라구요...
에궁~~
말이 길어지네요...
그다음부터 누구 절대로 차에 태우지 않는답니다...
잘못은 내가 소홀하게 가방을 관리했지만 그다음부터는 누군가 태워달라고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답니다...
차~암
각박한 세상이죠~~
공감하는 내용이라 말이 길었네요...지~송
저런저런... 우찌 그런일이..
참 헐...입니다.

아무리 가방을 잘못 관리한 책임도 있다지만...
그돈을 가져가서 얼마나 행복할런지
얼마나 복받을런지...
쯔쯔...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글입니다
읽는 내내 가슴속에서 뭔가가 깨우쳐 지는 것 같습니다
내일신 잘되라고 내식구 잘되라고
부처님 찾아와서 몇백날 빌어봐라
그심보 안고살다간 부처님도 외면해 라는 말이 오래도록 남습니다
그냥 평소같았으면 그런 생각도 안가졌을텐데
큰스님이 오셨다고 불경을 공부하고 공덕을 쌓으려고 오신분들이라 생각하니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냥 제 짧은 소견으로 느껴본것이니 너무 심려치마세요..^^

저 두요. 가끔 아주 가끔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차 통제지역이라서 조~아래서부터 나이 드신 분들, 어린아이들까지 올라오는데
사찰입구 가장 가까운 곳까지 최고로 고급외제차를 몰고 와서는
들어가는 문까지 막아두고, 차 주인은 법당 안으로 들어갔는지(?)
뭘 소원하러 왔는지, 이런 사람 부처님도 외면했으면 하구요.
바라 본적 있었답니다....^^



고급차를 탄다고 사람까지 고급은 아닌 경우가 많더군요..
뭘 소원하던 그소원만은 제발 만인을 위한 고급스러운 소원이었으면 좋겠네요...^^
머잖아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구요
낙옆이 날리는가을에
바스락거리는 마음들이 외출을했나봅니다 ^^
우리도 언젠가는 늙어지고
또 언젠가는 누군가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하겠지요...
뒤란님 고맙습니다.
고운밤되세요..
부처가 따로 있겠습니까. 행하는 자가 부처지...
부처의 마음을 가져도 행하기 무서운 세상이 돼버렸습니다. ㅠㅠ
구분하기 힘든 세상이지요...
좋은일 한다고 꼭 좋은 결과만 오는 세상도 아니니...^^
길님은 부처님이 외면 안하시겠는데요...
그~어른.....혹시.....
좋은 일하섰네요...

근데요....
제가 지나가다가 그런분 보고 타세요.....
하면 모두 안타시드라구요...ㅎ
저는 부처님께 절도 잘안하고 기도도 안하는데요 뭘...
괘씸해서 외면하실겁니다 ㅋㅋ

푸핫~ 대굴령님 차는 돈내야니깐 그렇잖아요~~ㅎ
이번 주말에 저도 범어사 갑니다*^^*

혹시 매일 올라 오시는 그 할아버지가 아니실까?
매일 오시는 할아버지 계시거든요....

일요일까지 템플 자원봉사 하고
일요일은 템플 식구들과 사직가서 플레이오프 1차전 보기로 했어요.

범어사 은행나무 반갑습니다*^^*
범어사에서 내려와서 압구정 갈비 조금 지나서 내려드렸는데...

일요일날 드뎌 1차전을 시작하는군요.
롯데가 지금처럼 해왔던 것처럼만 하면 되겠죠? ㅎ

샘님 고운밤되세요.
나도 절에 다니지만 현대인들은 뭐가 그리 바쁜지...

하루에 한번 착한일 한번 안하고 삽니다.
마음속으로는 착하게 살아야지 하면서...

아쟁피리 소리가 구슬프게 들립니다.
이밤 눈물이 날것 같네요

에잇~~~~내일은 은행이나 털러 가야 긋다 ㅋㅋㅋㅋㅋ
하루에 한번은 아니더라고 적어도 기회가 왔을때는 해도 될텐데 말입니다..

은행 털러 가시면 뭐들고 가세요?
총? 칼? 설마 작대기 하나 들고 털진 않으실테죠? ㅎ
ㅎㅎ좋은일 하셨네요

은행이 주렁주렁 많이도 달려있네요
색도 탐스럽고,,,
뭐 그리 대단한일도 아닌데요.ㅋ
500년 나무에 열린 은행은 뭔가 좀더 특별하지 않을까 싶은데..^^
공감합니다. 절에서나 교회에서나   그곳안에서만   착한분들 마이 봤습니다.
생활속에 실천없는 신앙은 안하느니만.. 길님은 보리심 가득한 분이세요.. 복 받으실겨!!
오늘 조용필 콘서트 보러 갑니다. 기대만빵!!
보림심은 뭐지요...?
불자가 아니라서..^^

조용필 콘서트~ 저도 펜이랍니다 ㅎ
역시 노래하난 정말 잘하죠.
멋진 관람되시길요~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잘하셨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워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모래상자속에 다 있다’란 프뤠벨여사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유치원생도 다 알죠..어른을 공경하고 약한 사람 도와주고 질서지키고..휴지버리지 말고...공공질서 지키기...etc...

길님 우리는 사람답게 살아요..^^*....
가을비 내리는 토요일 ...풀잎은 방바닥에x-ray 찍고 있어요...블로그 친구님들 집도 들여다보공...ㅎ
오늘도 멋진 그림, 좋은글 가슴에 담고 가요...Have a sweet holiday~!
엑스레이 찍은 사진은 좀 올리셨을라나..ㅋ
네~ 사람답게 살아야지요.
얼마나 살거라고...^^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와우~~!!!

은행이다...

은행 털고 싶어요...

ㅎㅎㅎ
동추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
은행.. 냄새가 고약해서..ㅎ
마당있는집살때 마당안에 큰은행나무가 있었거든요
한해는 한가마니정도 털었어요 초등학교 따아이랑 개울가에서 씻었는데...
그이후론 절대 은행 안털었어요 ㅎㅎ
친구들에게 부치느라 택배비만 십여만원 나간기억이 있네요...
은행나무가 정말 큰가봅니다.
한가마니씩이나...^^
친구들이 그 고마움을 알아주셨으라 믿어요^^
뒤란님 고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상쾌한 하루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는
오늘도 보람있고 좋은 일만
가득한 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프리티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아름다운 한주되세요~^^
남다른 시선입니다.
고맙습니다.
딱..맞는..시조인걸요!
불자라면..생활에서도..불자이어야하서늘...부처님앞에서만...불자면..뭐하냐고요...
그리고..크리스찬도..마찬가지이고........
여튼..생활이..신앙이되면..참..아름다운..세상일텐데..그쵸...불교든..기독교든..교리들은..아름답잖아요..ㅎ
네.. 교리대로 행동은 못하더라도 흉내는 내면서 살아야지 마랴...^^
성철스님께서는,
자신을 만나려거든 부처님전에 삼천배를 해야 만나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건이 하나 더 있는데요,,
절하면서 자신을 위해서 하지말고 다른사람 잘되게해달라고 빌면서 절하라는 거였답니다.

그뜻을 아는 불자들이라면...
늙은이든 약한이든 산길에서 차한번 태워주는게 어렵지는 않았을텐데요.
큰스님들의 가르침 백번 들으면 뭐합니까.
모두 자신의 이익만 챙기기 바뿐 사람들이 그토록 수두룩한데...^^
라맨님 감사합니다~
모든 기도중에 으뜸은
남을 위해 바치는 기도라고 하죠?
정말 으뜸 기도를 하는 이가 몇이나 될까
잠시 생각에 잠겨 봅니다

저는 그나마 꼴등 기도조차
외면하고 사니 말입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건지 모를일이죠?ㅠ
사람들이 참 이기적인면이 많지요.
눈감고 기도하면서 남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과연 몇일까요...
아니 그런 기도는 아니더라도 이렇게 현실에서
잠시라도 착한 마음을 갖는이가 또 얼마나 될까싶네요..
사람아
사람들아
사는지

서글픈세상은 되지말아야 할 터인데...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네요
가슴이 아픔니다

코스모스님..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 아름다운 성탄절되세요..
코스모스님의 마음은 이미 이댓글에서 알 수가 있네요..
실천하는 불자님...곧 님이 참다운 부처님이십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꼬맹이소나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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