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인생이야기 (39)

친구 문병을 다녀온 날 배경음악 첨부 | 인생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1.10.26 00:34
안타까운 일이구만....

글쎄 말입니다...
간암이었는데 온몸으로 전이되어 이젠 손쓸수가 없다는군요...
저~런.....
에~~효...일찍 검진좀 받아보지....
울~~길님 마음이 많이 아프겠소이다...

어쩌지요. 친구 분이 편찮으시네요....ㅠㅠ
사람이란 건강 할 때가 가장 행복이라 합니다.
우리네는 모르고 아등바등 살아가다보면 위기에 놓이고
이미 늦었다는 생각이지요. 그래도 실오라기만한 희망이라도 있다면...
저도 함께 기도드립니다.

"쾌차하시기를요."



마음이 많이 안좋겠다..
지병이 있던건지..술을 많이 드신건지..
우리도 술좀 줄이자..약간만..
자네 마음이 안좋은것 처럼...

이렇게 친구들 걱정시키면 안돼잖아...
안타깝네요..   그래도 주위에서 선고받고도 병을 이기는 분도 보았으니,,
희망을 가져 봅니다.
요즘 암으로 교통사고로 40대 남자 마니들 죽는게 넘 안타까와요!
한참 활동하고 자식 공부 가르킬 나이에!!
마임이 찡하네요~ 힘내세요!!
참 가슴아픈 밤이었군요~~길님마음도   복잡할것 같아요~~ㅠ
안개속을 걷고 있는듯,,,
음...딱히 뭐라 드릴말씀이..
그냥 조용히 읽고 갑니다...
아고~
이런 안타까운 사연을 볼때면...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정말 이럴땐 뭐라 말을 이어야 할지.....ㅠ   -.-;;
어떤 도움도 되지못함이 마음 아프고
남겨질 가족이 안스럽고
같이할 시간의 상실앞에 인생이란게 허망하고 손잡아 주는것 밖에 할수 없는 무능한 발길의 아픔을 같이 해봅니다.
이렇게 마음아린 친구보다 더 소중한
사랑하는 내가족이
타인에게 때아닌 이런 안스러움을 받지 않도록 오라버니도 더욱 건강을 돌이켜 챙기시고 아쉽지 않을만큼 사랑하는 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마음으로 쾌유를 기도 드려요..
음.......
안타까워요.......
뭐라..드릴말씀이....
길님도..늘..건강유의하셔요...
길님 마음이 착잡하시 겠어요
힘네시고..건강관리 잘하셔요
저도 술을 줄여야하는데...ㅠㅠ
길님께선 이 계절이 슬픈 계절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친구를 보면서 내 삶을   생각하게 되고,.. 돌아보면   짧은게 인생아니던가요?  
오랫만에 길님 블로그 방문했는데...
힘내세요....길님....사실 남겨진 사람들은 어떻하든 살아가게 되지요...
친구분 마니 위로해주시고요...정말 건강이 제일인것 같아요...부도 명예도...아름다움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다 부질없지요...

故 정주영 현대회장께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나는 아직 할일이 너무많다 내게 3년이란 생명이 더 주어진다면 여태까지 내가 이룬 부와 명예 전재산을 다 주어도 하나도 아깝지 않겠다.“
아~~~~이친구가....ㅡ.ㅡ,,,
에구~~~
정말 아직은 아닌 것 같은데
준비를 하라는 말에 친구를 보내야 하는 마음
많이 아프리라 생각합니다.
이별은 어떤 이유든 없었으면 좋겠는데 마음이 시리네요.
길님도 건강 유의하시며
아프지 않는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글 감사합니다
이런거보면 이젠 남일이 아닌거 같아요..ㅜ.ㅜ
안개 자욱한 소나무 숲, 몽환적인 풍경이 멋지네요...

아우 님의 친구면 아우 님과 비슷한 연배일터인데...
사경을 헤매다니 넘 안타깝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인생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