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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야기 (39)

가까운 사람의 죽음에서 깨닫는 것 배경음악 첨부 | 인생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1.10.27 14:41
그러게요

주변에 밤세 하는 친구들 지인들이
많이 늘어나니 내 차례도 오고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길님!! 가망이 없다는 말씀은 하셨는데,,,,너무 빠르군요~~ㅠㅠ 마음의 준비도 못했을텐데,,,,


결국...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까운친구분인가본데....착찹하시겠어요~
고인에명복을빌어요~~~ㅡ.ㅡ,,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영면하실겁니다.

기운내십시요 선배님... 그리고 건강관리
시작하십시요. 나와 인연있는 이들에게
때이른 알림은 정말 큰 슬픔인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길님 건강 잘 챙기시고 힘네셔요
결국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세상에서 못다한일....
다음세상에서 꼭이루시길 바라봅니다....

......ㅠㅠ

친구 분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힘내세요~
가끔은 살아있느게 행복이라생각하고 살지만......또 아주가끔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마득하고....생각이 많아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추수리시고 잘 다녀오세요...
동창회 회칙 경조사 부분에는
아직 '본인사망'이란 조항조차도 없는데~~
이 말이 너무도 아프게 가슴을 찌릅니다.

기어이 그 친구와 긴 이별을 했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유가족에게도 하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슬픈 일이네요
언젠가 가는 세상이지만
아직 할 일이 많은 분 같은데
친구의 죽음이 안타깝습니다
이 글을 보고 내 자신도 돌아볼 기회를 가지게 해준
떠나는 길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친구의 명복을 빌면서....
고통없는 곳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음을 눈 앞에 둔 사람은 살아있는 우리들에게
위대한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라고 합니다.


삶이 더욱 분명하게 보이는 것은,


조용히, 말 없이...    
그들이 가르쳐주는 교훈,

그것은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이라고 합니다..


길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또 유가족에게도 위로의 글을 남깁니다.. ㅠㅠ

아...앞글의..그분.........
안타깝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죽음이 없다면....
끔찍하지요..전 그리 생각해요.
유한 한 인생이기에 살맛이 나지요..
끝이 없다고 생각 한다면 인간이 얼마나 오만하게 살까요?..
그러므로 죽음은 우리에게 ㅇ씨어서 어찌 보면 은헤로 생각 됩니다.
그래야 좀 잘 살아 보려고 하지 않을까여.
다른이의 죽음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고..
또한 신앙이 있는이들은   소망을 가지고 살고..
하지만 어느 종교에서처럼 오늘'을 경시해서
미래에만 치중하며 고행하며 오늘의 행복을 무시하는것 또한 좋아 보이지 않구요..
저도 이른 젊은 날에 친구를 보내야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손에 웅켜 잡으려해도 친구와의 인연은 손바닥의 모래알처럼
점점 빠져 나가더이다.
내가 해 줄 수 있는건 무엇인지...
그때는 그저 날마다 날마다 울기만 했습니다.
지금 20여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간혹
그 친구와의 추억을 다듬습니다.
고운 사람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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