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그림처럼→풍경 (78)

남이섬에 가면 누구나 찍는... 배경음악 첨부 | 그림처럼→풍경
떠나는길(허호녕) 2011.11.07 01:42
역쉬~
가을은 가을입니다.
역쉬~
어디서나 보던 사진? ㅋ
아주 괜찮은 인증샷입니다..ㅎ
이사진 먼저 봤더라면 따라 해보는건데~~ㅎㅎ
남이섬에 가면 다들 이런 코스로 사진 찍어오는데...ㅎ
순간님 즐거운 한주되세요~^^
ㅎㅎ 고생 많으셧습니다,,,ㅋ
인자 좀 한가해졌나?
한가해지면 안되것지만..ㅋ
11월의 달력을 한장 뜯어내는 기분..
정말 이쁩니다.
저도 언젠가는 이런 작품 찍는날이 오겠지요..
달력 아직 두장이나 남았자나.
즐거운 연말이 다가오는데 뭘~~흐흐
세월앞에서도 인자 맘을 비우자..ㅋ
비슷한 사진은 있으나 똑같은 사진은 없는 것 같네요~ㅎ
길님 잘 지내셨는지요?
요즘,,사진 하시는 분들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진이 넘 어려워 슬럼프에 빠지기를 여러번.
출사 나가면 멍하니 뭘 찍을까 아무 생각이 나지를 않는 답니다..
아름다운 남이섬 잘 담아 오셧네요..즐감합니다^^
배울수록 하나를 배우고 나면 또 두가지의 난관이 나타나고
두가지를 해결하고 나면 다시 또 그 몇배의 난관이 보이고...
세상사 다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포기하지 마세요~
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어느새 경지에 올라있을지도 모르거덩요.
저도 늘 아직 모자라서 갈증에 목말라하고 있답니다~^^
같은곳에서 다른 눈으로 보기란 참으로 어렵더라구요...
나름 애써도 보지만 맘대로 안되는게 대부분이라..
어쩔때는 그냥 가끔 놓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이가을에 남이섬에 가보셨잖아요..난 언제나 가볼라나...
겨울 눈내린 남이섬도 참 좋겠던데요.
부산에서 보다는 훨 가까운곳에 사시니 꼭 가보세요
반영사진이 참 좋으네요~~은행나무는 남이섬말고 저는 정동길에서 담았습니다~~^^
이제 남이섬 가을에는 절대 안갈듯합니다..ㅋ
겨울에 가면 되~~~쥐...ㅋㅋ
저도 겨울엔 한번 가보고 싶지만,,,,여기보다 춘천 소양호에 가서 눈꽃을 담고 싶어요~~ㅎ
상고대요./??
네~~얼어죽을 각오로 가야할듯~~ㅋ
그리 말씀하시면 남들 다 찍는 사진도
못 찍는 사람은 어찌하라고요??? ㅠㅠ
안가서 문제가 가면야 이런 사진이 뭐 문제것어요~ㅎ
남이섬....눈내리는..겨울에..갈까합니다....
그앞에서...춘천닭갈비도..또..먹어볼까합니다......

좋으네요...추억에..잠기게도..해주고...ㅎㅎ
눈덮힌 남이섬도 정말 괜찮을것 같더군요.
근데 부산에서 너무 멀어요...
저도 이제 가을에는 안갈 작정입니다 ㅋ

길 다란 낙엽 쌓인 길 위에 빨알간 티셔츠를 입은
그 누군가의 발걸음이 왠지 가볍지만은 아니 할 것 같습니다.
가을을 보내는 마음이란 결코 쉬이 보내지를 못 할 것 같아서요.

휴일엔 많은 사진들 담으시느라고 애쓰셨을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좀 무겁게 오라고 했는데 어찌나 빨리 오시던지...ㅋ
휴일에 사진 좀 담아야하는데 비와서 방콕했어요...ㅠㅠ
같은곳 다른사진만 있네요. 구경 잘했습니다.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큰일입니다...^^
갑자기 웃음이 나는 이유를 아실지^^;;
남이섬의 군데 군데 소소함을 못 찾으셔서 그렇죠... 숨어있는 비경이 얼마나 많은데... 내년엔 일등으로 꼭
달려 봐야지 아,,,,, 가을이 가도 눈내린 겨울이 더 이쁜 남.이.섬을 어쩔거야 ㅠ.ㅠ
군데군데 소소함은 동네 놀이터에도 화명 생태공원에도 있자나..
이제 내평생에 가을엔 남이섬이 안갈란다 ㅋ
아름다운 풍광 감합니다.

이제 입동지절입니다.

더욱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 벌서 입동이었습니까
어떻하지.. 아직 가을을 보낼 준비도 안됐는데....
빨간 티 입은 츠자...
좀 천천히 걸어오라구 소리치지 그랬싸.ㅎㅎㅎ
9번 사진 츠자 사진두 있는데 우터하남 ????ㅎ

ㅋ 둘이 쪼그리고 앉아 기다린사진..모델이 좋네...어디서 섭외 하섰남 ??ㅎㅎ
담에 가게되면 일박해야 될것 같은 느낌...ㅋㅋㅋ
저 츠자 누군가 메일주소 받았는디..
확인함 해보께요.
같은 자리에서 참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별로 맘에 들지 않네요..ㅋ
왜 기다리기만 하셨나요?
서로 좀 찍어주시지...
고생고생 가셔놓고 인증샷도 없고...
카메라가 안좋습니까, 시간이 없습니까,
인물이 안됩니까.
두분 인물이야 자타가 공인한 훈남이거늘
알다가도 모를일...
남자는 남자사람이 옆에
아무리 많아도 사람이 없어 인물을 못찍었대... ㅋㅋ
푸핫~ 남자사람은 같은 남자사람을 찍지는 않습니다.
알면서 뭘~!!!
글고 설령 찍었다 하더라도 그냥 주고 맙니다...ㅎ
와우~~~~
멋집니다.
남들이 다찍어 오더라도   떠나는길님만의 색감과 느낌이 담겨져 있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보고,
또 봐도..
역시....
남이섬의 가을색은 넘 아름답군요.
좀 늦게 가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노~란 은행나무길을 기대했었는데...
저도 올 가을에는 남이섬엘 못갔는데...
길님께서 담아오신 사진으로 대신하렵니다..

thanks.   ^^
은행길에 낙엽이 다 떨어지고 없어서 아쉬웠답니다.
메타쉐콰이어길은 아직 이른편이었고...
감사합니다~
무슨 말씀이세요~
누구나 찍는 사진이 아니잖아요.   ^^;
호수에 비친 반영사진 어쩜 저리 깔끔하게 찍으셨는지요?  
물위의 낙엽들 때문에 약간 신경이 거슬리는걸요...^^
딥레드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인 남이섬입니다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반영을 참 좋아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주 멋진 사진인데


하기야 아는 만큼 보인다 했으니 ㅠ
할말은 없습니다
그저 부러울 따름이지요...ㅠ
^^
보이는것만큼 못 담아오니 늘 아쉬움이 남아서 그렇답니다..^^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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