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그리고...→수다 (42)

화니미니님 밀감 잘 먹겠습니다~ 배경음악 첨부 | 그리고...→수다
떠나는길(허호녕) 2011.12.05 15:12
네~뽀수기님 맛도 금맛이었답니다~^^
길님도 감사의 글을 올리셨군요.
저도 어제 이와 유사한 글을 올렸습니다만
블로그를 하면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니
참 고마운 벗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고마움을 글로 표현했지요.

가슴 따스한 글에 공감하는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이쁜 하루 보내십시오.
낮에 보고 왔었지요..^^
정말 너무 부러웠답니다 ㅎ
예람님께 해드린것이 없어서 죄송스러운 맘이었답니다..ㅎ
무슨 말씀을요.
지난번 사진도 가져다 썼잖습니까?
앞으로 필요한 시진 있으면 말씀드릴 테니까
구박하지 말고 주시어요
그러면 편지지 만드는 것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ㅎㅎ
저도 좋은 글 많이 지어서 보답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블로그 친구는 어디도 비교하지 못한 좋은 추억을 주지요..
감귤 맛나 보입니다..ㅎㅎ
네..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늘 행복하답니다..^^
그나저나 화니미니님께서 요즘 너무 조용하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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