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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가요(남) (224)

겨울비는 내리고 - 김범룡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남)
떠나는길(허호녕) 2011.12.06 19:16
부산엔 겨울비 내리는가봐요?   저도 음원때문에 마음이 .....이제는 사진속에 생각나는 음악도 넣어야할까봐요~~ㅎ
부산갔을때 여기를 못찾고 와서 아쉬웠는데,,,,다대포 선착장으로 가면 되나요?
오늘도 맑은 하늘을 못봤네요...
네~다대포에서 선착장이 어디냐고 물으시면 됩니다~^^
아니 그런 슬픈일이 있습니까...
있는 노래도 못 올리는건 아니겠죠... 흑.

연말이 짧습니다. 할일도 해야할 일들도
가야할 곳도 참 어지간히 많습니다. 몸을
몇개로 쪼개야겠습니다.

선배님 얼른 내복 사셔서 보온에 신경쓰세요.
그러시다 올해 감기가 내년까지 가십니다.
치아는 좀 괜찮으신가봅니다. 술 약속을 잡으신거보니...^^
후배님 올만이십니다 ㅋ
치아가 괜찮은건 아니고 술은 묵을 수 있다.
내복은 아무래도 아들래미가 첫 월급을 타는날이나 얻어 입어얄듯...ㅎ
그~누가 (?) 참~고맙쥐....ㅎㅎㅎ

곰은 재주가 부리고 돈은 엉뚱한넘이 배채우는거 안인쥐...
실상 가수나 작곡작사 들에게는 별루인것 같은데...
차라리...가수나,작사작곡가에게 그돈이 간다면 기분이나 좋치...
내둥....왠지 습습하네....
곰은 재주나 부리고
돈은 항상 엉뚱넘이 챙겨가지예...ㅋ
역시 풍경엔 사람이 들어가야 한다는....사무실이라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아쉬움
곧.. 역시 사진은 풍물사진이 젤이징..ㅎ

몰려드는 파도....아직은 피곤에 찌들어서인지
추위가 오싹하는 한기로 느껴집니다.
몸부림을 쳤던 행사들을 마무리하고, 그래도 남은 시간을 챙겨볼 심산으로
주변정리를 합니다. 부산하게 해야겠습니다.

무탈하신지요?




아..행사를 무사히 잘 끝내신 모양입니다.
연주회는 성공적인 공연이되셨겠지요?
진피님의 염려덕에 이렇게 늘 무탈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전.........돈???? 으...
고거이...조금 민감한 사항이네여..   --;
비가 올지 모르고 세차를 하셧군여...
으..........그 돈이면 자장면과 군만두...먹을 수 잇져? ㅎㅎㅎ
늘 이렇게 뒤죽박죽입니더
세차만 하면 꼭 비가 내리는...ㅋㅋ
요즘 고양이 오줌 누듯이 비가 오내요

세차 안한지 오래 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차가 깨끗할날이 없네요..
거운 하루되셨는지요
저도
세차만 하면 비가오는데...ㅎㅎ

다대포에 가보진 않았지만..
길님 사진을 통해
다대포의 많은 표정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징크스입니다.
제가 세차만하면 3일안에 꼭 비가 옵니다.
안그랬던 기억이 별로 없으니 이거야 원...ㅎ
이젠 눈이 와야하지 않을까요??ㅎ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안녕하시지요?? ㅎ
겨울엔 제가 쫌 바빠서리~~~ 여전히 멋진사진 좋은음악!!!   ^^*
부산에서 눈구경하기는 힘들어요...ㅠㅠ
겨울이 왜 유난히 바뿌실까요..?
다들 겨울에는 그래도 한가한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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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 딱인노래....
겨울비는 내리고....
개인적으로 김범룡 저질스런 발음때문에 별루 안좋아했는데
오늘 들으니 좋으네요..ㅎㅎ
ㅎㅎ 네 발음이 좀 어눌하긴했죠..^^
오늘도 하늘이 별루였죠?..
일몰사진 찍을 하늘을 못 본지 몇일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찌푸린 하늘보다는   자기속 드러내어 비 내려주는 하늘이
더 이뻐요.   길님 저 요번 달 부산 갈일 있는데   다대포 가서 서 있으면
카메라에   도촬될려나요?   잘 지내세요...
종이섬님 반갑습니다.
겨울에도 다대포 자주 가게 되는데 혹시 또 모르지요..ㅎ
큰~카메라에 길다란 렌즈 달고 다니면 잘 보세요~ㅎㅎ
그렇군요... 글과 사진 보면서 그에 맞는 음악듣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그렇더라도 좋은 글, 좋은 사진기대할게요~~   ^^
네~ 다행인건 그동안 제가 구입한 음원만하더라도 엄청나니 별 염려는 않는답니다..^^
떠나는길님! 부산 사시는 모양이네요? 전 울산 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네..부산이 제2의 고향이 된 셈입니다..^^
아 저작권 단속이 좀 느슨해 졌나 싶었는데
더 심해졌나 보군요?
저도 그부분 때문에 문 닫아 걸어놨다가
이제 겨우 열어놨는데
경음악 부분도 그러하긴 마찬가지인가요?
게시물에 음악이 없으면 어쩌누?
앙꼬없는 찐빵 아닌가요?ㅠㅠ
저작권이니 그런거에 연연않고 부지런히 음악을 올려왔었는데
앞으로는 더 어렵게 되어가네요..
게시글에 음악이 빠진다면 정말 밋밋할듯해서 걱정이랍니다...ㅠㅠ
오랫만에 들렸네요~
길님 사진은 역시나 편안해 보입니다^^
연말이라 이저런 송년회로 많이 바쁘시져?
몸 생각하시면서 천천히 많이 드세요^ㅎ^
초하님 반갑습니다~~^^
그렇잖아도 벌서 술에 쩔어 삽니다...ㅠㅠ
초하님께서도 건강한 연말되시길요~^^
오늘 역시 길님은 제 기대를 져 버리지 않으시는군요....
지난주말에 고향친구들 동창회가서 오랫만에 웃고 왔습니다.
그모임에선 예날 어릴때 불렀던 노래들을 많이 들을수 있었습니다.

시골의 작은 학교라 다 아는 애들이구요.
30년만에 만난 내 첫사랑도 나이가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입맛이 없었는데, 대구에서 영덕대게 횟집하는 친구집에서
고향음식 실컷먹고 왔습니다.
고향에서 가져온 재료들이라 더 맛있었어요..

막회, 물회, 대게찜,등등....
내일은 올겨울들어 또 제일 추워진다는군요.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영덕대게철이 왔나 보네요.
저희들도 해마다 한번은 영덕에 가서 대게를 먹고 온답니다.
역시 산지에서 바로 먹는맛이 제일이더군요^^
참으로 별난 정책입니다.
국민 전체가 한 6개월동안 사지도 듣지도 말아야 정신 차리려는지...
.
.

길님 다음에 세차 하실떈 제게도 연락주세요.
혹시 이곳도 비 올지도 모르니 전 세차 미룰테니깐

알겠습니다.
아마 이번주말에도 또 비가 오지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도 세차를 했거덩요
그래서 그런가 오늘 서울에는 약간이 눈빨이 있었답니다.
그리고보니 길님 세차가 날씨예보에 크나큰 예지능력이 있으니
앞으론 기상청으로 연락을...


다대포에 저런 풍경이 있군요...
가 봐야겠어요... 다대포에..   ^^
네.. 다대포 선착장이랍니다..^^
딥레드님 오늘도 행복하셧는지요..
20여년 전 일기장을 발견하고 오늘 고등학생때의 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김범룡의 "겨울비는 내리고"가 너무 듣기좋다는 글을 보고.. 듣고싶은 차에 마침 이곳엘 운좋게 오게됐네요^^ 잘 듣고 갑니다~
앵두나무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요???   이론....
그럼.. 앞으로 음악 블로거들은 어쩐데요????
음악이 없는 블로그라....
참...삭막할것 같아요....

올만에 듣는 노래 듣기 좋아요~ ^^


음악블로거들은 아마 문닫아야할지도 모르겠네요..ㅠㅠ
음악으로 분위기 내던 블로그들도 참 난감할듯하지요....
멋진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길님 블에 들어 와서 정보를 알았네요~~
정작 가수들에게 돌아가는 몫은 몇 프로인지...
다음 싸이트 에서 하는 정책인지...

가수를 위한것인지...다음의 영리 목적인지..

차라리 배고픈 가수들에게 몫이 돌아가면 다행이구요

자슥들..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것이지요..


ㅎㅎ 메소니에님께서도 열받으셨나봅니다^^
뭐.. 가수들이 부른 노래이니 가수들에게도 조금은 가지않은까요? ㅎ
아,,,그렇군요..
네이버에서 안놀다보니 먼저 시행된걸 몰랐네요 ㅎㅎ
저도 이 음악 가지고 있는데 소리가 너무 작게 들려 좀 짜증이에요 ^^;;;
참 좋은 노랜데......

600원씩이나 받으면서 왜 그렇게 제한을 두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저도 앞으로는 살일이 더더욱 없겠습니다.
저도 다음공식블로그에 달린 댓글보고 검색해봤더니 그렇더군요.
하다가 안되면 또 다른 방법을 찾겠지요머..
지네들도 팔아야 묵고 사니깐...ㅎ
떠나는길(허호녕) 님 초겨울로 접어던 날씨에 안녕하세요?
지난 시절 즐겨 듣던 이 노래를 감사히 담아 가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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