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팝송/외국곡 (76)

Horchat Hai Caliptus - Ishtar (눈사람OST '유클립투스의 추억') 배경음악 첨부 | 팝송/외국곡
떠나는길(허호녕) 2011.12.17 13:35
펀안함을 느껴봅니다..   ^^

매일 보는 모습이지만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군요~~ ㅎㅎ

즐거운 주말.. 휴일이 되시길...   ^^
비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사진도 좋고 음악도 좋고...
휴일이 편안해서 즐기고 있답니다..ㅎㅎ
길님도 주말 잘 보내십시요..
항아님 부산 날씨도 이틀동안 참 많이 춥지예~ㅎ
내일 오후부터는 좀 풀린다니까 즐거운 나들이 계획하셔도 될듯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구요~
년말 뭐하세요?....ㅎ
마이 바뿌지요..건강 챙기면서...
한잔들 하시고요...홧팅...ㅎ
점빵님~~반갑습니다~ㅎ
건강 챙길틈도 없이 매일 술이네요...ㅠㅠ
언제나 활기찬 점빵님 블로그생활이 부럽답니다~ㅎ
즐거운 주말되시구예~~
제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곡입니다
하루종일 음악을 듣고 밤새도록 듣고
또들어도 듣고싶은 음악입니다.
이곡을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준비해주신
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제겐 연말 선물이자 뽀~~너스입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들꽃향기님 오셨네요.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노래 알게되었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어젠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요람지인
깊은산속 옹달샘에 다녀왔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부엉이전시회를 관람하고
왔어요.
수묵화와 선묵화.그리고 작가님이
평생손바느질해서 만든 작은 부엉이작품들...
그작가님의 연세는 70세셨지만
감성과 열정은 아직 소녀적 그대로셨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인고의 세월을 읽을 수
있었던 겨울 스케치와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의 작품이 태어나기 위해서
심열과 사랑이 함께 동반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길님의 작품역시 많은 정성과 시간에
의해 완성되고 있다는 느낌을 읽을수있었습니다.
늘 건강함께 건승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곳을 다녀오시고
멋진 전시회까지 관람하고 오셨네요.
부럽습니다..^^

작품 하나하나가 그사람의 정성이고 노력이지요.
그냥 쉽게 얻어지는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들꽃향기님 새로운 한주도 즐거운 일들 가득하시길..
평안하시죠?
어머나~~제 블러그로 스크랩 했는데 제게서는 음악이
안들리네요^^;; 어찌해야할지^^ 제가 대체로 컴이약해서...
들꽃향기님 스크랩을 해가셔도 노래는 따라가지 않는답니다.
다음의 시스템상 음원을 구입하지 않으면 노래는 들을수가 없답니다.
노래를 듣고 싶으시면 제블로그에 오셔야합니다.
다.. 다음의 장삿속이지요...

그마저도 앞으로는 게시글에 음악을 올릴수가 없다고 하니 이제 듣는것도 돈을 지불해야 할런지도 모른답니다..
편안한 블로그에 내집 안방 드나들듯 한것이 엊그제 같은디 연말
맞이합니다.   우찌 감사 드려야 할지... 맛난 간식 보내 드릴테니 주소함   불러 주 보이소.
제가 과자 회사 다니니   무리없습니데이~~
종이섬님 늘 이렇게 찾아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한일인걸요...^^
과자는 우리 딸이 좋아하지 저는 아닌데요~ㅎㅎ
말씀만 들어도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배달음악이....
멋진 음악으로 ....
생소한 음악이지만....
왠일인지....귀에 착~달라붇는구만.....
이렇게 음악배달하면서 새로운 음악 알아가는 재미도 이제는 끝일듯하네예..ㅠㅠ
사실 그런 노래도 많은데 말입니다...
캬~~~~믓쪄!!!!
ㅎㅎ 고맙습니다~
마지막..신청곡...........ㅠㅠ
음악과..함께한...블인데..DJ허.....어떡해요....
밥줄 끊겼어요...ㅠㅠ

앞으론 뭘해서 묵고 살징...ㅋㅋ
좋은음악 잘 듣었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있을때 듣고 또 들어도 좋은곡입니다
어느새 여름으로 달려가는 날들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