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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인생이야기 (39)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갈매기 배경음악 첨부 | 인생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1.12.26 00:01

긍정의 힘은 생각보다 훨씬 크죠...
우리네 인생은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을 아주 외면할 수 있는 초월적 존재들은 아니므로
아쉬움을 호흡처럼 달고 사는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다만
저마다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그것이
인생일 테지요
오늘은 송구하게도 제가 첫 발자국을 내는 군요~^&^*~
호프님 첫발자국 감사합니다.
내일도 내년에도 좀 더 나아지리라는것을 바라는게
바로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일런지도...^^
그보다 우선은 평상시처럼 월요일이니 이번 한주를 알차게 보내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맞슴다. 내 인생 내 자신이 사랑해야지요.
나이들 수록 깊은 애착이 드는 삶
더더욱 사랑하여 값지고 보람된 결실기를 만들기위하여...
네.. 언제나 자신을 가장 사랑해야는게 맞는듯 합니다.
세월이 갈수록 더 그런 마음이 드네요 저도...^
그러게요..
힘들어도 붙잡고 걸어가야 하는 길이므로..
길님도 멋진 한해 마무리 되시고 힘들어도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되시길 바라며..
네..나타샤님 고맙습니다.
여기는 날이 계속 차갑습니다.
부산에도 얼음이 얼고 있어요..^^
전 갈매기의 빨간 부리가 참 무서워요~~--;;   순간포착도 어렵고,,,,
갈매기가 사람 쪼지는 않아요~ㅎ
순간포착 저도 어려워요~ 수십장 찍었는데 몇장 안나왔어요 ㅎ
요런 사진도 건지기 힘들지만,,,,실내공연 사진도 너무 어렵더군요~~iso높여도 흔들리고,,,
전에 올렸던 발레 사진이 생각나서,,,,--;;역시 길님의 내공은 따라가기 힘들다는~~ㅎ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자유를 만끽하는 새해를....
레아님 감사합니다~
남은 한주 잘 마무리하시고 멋진 새해 맞으세요~
사진이 참 깔끔합니다.  
저 날개와 발짓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네요..
겨울철에 송정해수욕장을 가면 갈매기를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답니다.
가까이에서 담을 수 있으니 깨끗한 사진이 나올 수 있답니다..^^
송정해수욕장... 너무 멀어요.
서울에서는 영종도 쪽이 제일 가까운데 거기 갈매기랑은 별로 안 친해서요. ^^;
갈매기의 꿈이란 책을 읽던 기억이 납니다...
송정 바닷가엔 유일하게 갈매들이   많이 있지요?
먹이를 많이 먹어 살이 통통하니....
과장봉지를 들고 가면 갸들이 알더만요...ㅋ
그렇잖아도 그책에 나오는 구절을 올릴려고 하다가
예전에 올린 기억이 있어서 취소했답니다..^^


갈매기의 비상하는 날개 짓...
너무 근사합니다. 기분이 아주 밝아집니다.
사진이란 때론 마음을 들뜨게 하는 마술이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이 재미있어서 담고 다니지만
가끔은 제가 담고서도 참   마술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답니다...^^
제가 찍어놓고도 놀라는...ㅎ
오~글도 사진도 best of the best!
너무 멋있어요...갈매기 정면 얼굴 처음보는 것 같아요...ㅎ
인형같이 귀엽다는...^^*

우리에게 삶은 모두 다 다른 형태와 크기와   무게로 우리 어깨 위에 지워진 짐..
아니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어떨까요?^^*

길님이 옮겨놓으신 글처럼 나의 삶을 깊이 사랑하고 고맙게 받아들이는 자세..
어렵지만 그렇게 실천하며 살아야겠지요^^*

항상 이곳에 오면 감동과 깨닮음 그리고 아름다운 경이를 가슴가득 안고 가네요^^*
  
풀잎사랑님 고운말씀 감사합니다.
제게 글재주가 조금만 더 있었더라만 남의 글 옮기지 않고
제맘속에 있는 표현들을 그대로 옮기고 싶은데
그 글재주란게 없어서 늘 남의 글의 힘을 빌리게 되네요...^^
그나마 이렇게 대신 제맘처럼 표현할 수 있는 글을 빌려오는것도 행복하답니다..^^
와~~~갈매기..부리와..다리가 유난히 빨강색이네요~
갈매기처럼..훨훨날아보고싶네요~ㅎㅎ
본래 부산갈매기는 크고 약간 징그러운 모습인데
얘들을 철새 갈매기 인걸로 압니다.
저도 이렇게 자세히 보기는 처음이랍니다^^
더욱 멋진 내일을 위해 비상하시길 바랍니다
나이트님.. 함께 비상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비상하는 갈매기를 보며
나 역시도 과연 어디까지 비상하고 있는지...묻습니다.
시간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한 요즘...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고 가꾸어왔는지 또한 뒤 돌아봅니다.
지금, 현재라는 시간 위에 과연 무엇을 안고, 무엇을 내려 놓았는지...
그러네요...
시간이란말이 요즘처럼 절실히 들리는 때가 없는것 같습니다.
일년을 늘 요즘처럼 생각하며 산다면
훨 더 열심히 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우아~~~~ 갈매기를 멋지게 담으셨네요...

빨간색의 부리와 다리....

근원이 있더군요....

성탄절 잘 보내셨지요? ㅎ
근원을 알고 싶군요..ㅎ
송정 저보다 더 자주 가시잖아요~~ㅎ
갈매기의 눈동자가 저렇게 맑았군요..
하늘을 날으는 기분이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에게 자랑하고 싶어
얼굴을 가까이 내밀었나 봅니다.
비상을 꿈꾸는 제가 행복한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날이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어울림님... 무척 반가운 닉네임이랍니다..^^
많은 사람 많은 흔적들이 지나가도
여전히 반가운 사람은 반가운가봅니다.
마치 고향친구처럼...^^
참.. 반갑습니다..^^
글을 너무도 근사하게 올리시니...
이런 멋진 사진이 묻히는 느낌 !!!! 나만의 생각일까요???ㅎ
움직이는 갈매기를~~~~ 신은 길님께~~~ 이런 능력을 주셨나봅니다~~~~   ^^*
순간님~ 그래도 제가 사진이 취미인데
글속에 사진이 묻히신다고 말씀하시면.. 저는 어쩌라구요...ㅋ
제 사진때문에 글이 사는거에요~~ㅋㅋ
순간님 감사합니다~ㅎ
야~~~
들은 사람이 가면 도망안가는가벼 ????
몇일전에..안목항에 나가서 야~들좀 찍어 볼라니...
마카 저~멀리 도망가는통에....ㅎ
부산처럼 과자를 사들고 가지마시고
그쪽에선 생선 대가리라도 들고 가시라니까요~ㅎ
오..젤젤...어려븐..새사진...
갈매기한마리..저랑..눈이..딱..마주쳤어요...ㅎ
송정에 가면 어렵지 않아요~ㅎ
겨울에만 이렇게 가까이 있으니 언런 한번 다녀오세요~
아주 예쁜데요..^^
요즘 갈매기들은 눈치가 보통이 아니던데요..^^
네.. 그렇더군요..
과자봉지가 빈봉지인걸 알면 미련없이 다 가버리더군요 ㅎ
한해가 가긴 가구낭
으막도   슬프징 ..^~
본래 좀 슬픈 노래다 아닙니꺼...^^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산여울사랑님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글 사진 잘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 하소서......
메니아님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갈매기한마리와 좋은글 일부 모셔감니다
늘 행복하시고 멋진 삶이되시길...........
들꽃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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