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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18)

[사진] 초보에서 프로로 가는 5단계 | 사진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2.01.10 15:03
진정 사진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게됨이 천군 만마를 얻은 것과 같습니다.
"당신의 작품에 대한 책임은 바로 당신에게 있는 것이다."라는 말에
한층 더 무게가 실립니다.
아직 입문 조차도 안했건만, 실전으로 또한 마음으로 중무장 해야함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러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배움의 길에는 끝도 없다는말이 자꾸만 실감됩니다.
알아갈수록 새로운것이 있다면 늘 감사하게 받아들여지네요...^^
들꽃향기님 사진을 시작하시면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실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완전초보인데......아..공감공감....ㅎㅎㅎ
그누구와도친하게지낼수있어용~ㅎㅎ

진정한명인은..아마...늙어죽어도....쩝!!!
저도 명인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ㅎ
그저 늘 초보인 1단계에서 머물고 싶습니다^^
사진속에서도 인생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 과정이 어떠하냐에 따라 내가 달라질 수도 있고
겸손해 질 수도 있고 나아가서 진정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
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이글을 옮겨 올 때 그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주제는 사진이지만 결국 인생살이가 다 들어있는 교훈같았지요...
다른 모든일들도 이와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소담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진도 정말 그어느 곳에대한 인증샷 정도로 시작해서
이제 막 취미로 접어든 열정도 욕심도 없는 왕 초보이지만
그래도 내멋에 나만의 세상을 담을수 있어 즐겁답니다...
제일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런 저런거 다 무시하고 즐기는게 가장 명인의 길이지 싶습니다.
너무 깊이 따지고 들면 세상사 다 피곤합니다..^^
이글이 요즘 제 마음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네요ㅠ
길님이 초보면     나는 뭐죠?ㅎ   완전초보?ㅎ
마음이 복잡하지만 역시 공부는 계속해야한다는..^^
가끔 말했지요..
카메라 던져버리고 싶다고..^^
그냥 사진뿐만 아니라 인생이 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사진을 바라보게 될것입니다..ㅎ


그리고 보니 나이트는 1번과 5번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그럼 초보도 되고 명인도 되는군요

농담이고요

마음이 그렇다 이거죠

감합니다
나이트님.. 농담이라시지만 그속에 진실이 엿보입니다.
누구나 초보이고 또 어떨때는 명인의 경지에 이를때도 있고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 싶네요..
"사진가로서 자신이 카메라를 지배해야지 카메라가 자신을 지배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훌륭한 작품을 못만드는 것을 조명이나 날씨 또는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당신의 작품에 대한 모든 책임은 바로 당신에게 있는 것이다."
"당신의 과거를 나타내는데 있어 트로피 같은 것들은 별 의미가 없다."
"당신의 과거를 말해줄 수있는 것은 당신의 작품이다."
"창조하기 위해서 또한 진보하기 위해 당신은 객관적이어야 한다."

이말은 곧 사진의 길 뿐만 아니라
어느길을 가든 동일하게 적용되는 文句인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hope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어떤이는 사진 한장 한장에 인생을 담으려고 무던히 노력하기도 하지요.
이런 저런 이유로 굳이 사진뿐만이 아니라 곧 우리 인생을 비유해봐도 될만한 글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고운밤되세요....

좋은 자료...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진피님께서도 이자료가 필요하셨나요..?
학원을 그만두게 되면 사진을 열심히 배워 볼 랍니다.
무슨 자료든 열심히 스크랩은 합니다만
때론 전문용어를 찾다가 관두기도 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보여지는 것은 초보인데 마음가짐은 싸가지(?)였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마음과 행동.. 초보로 통일해서 계속 사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늘 초보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애휴 당췌 믄말인징? ㅜ
머리가 딸리옵니덩
지는마 직접과외해주이소.^~
ㅎㅎ 고마 이글은 보지마시지예~~ㅎ

기계가 무서워서
사진을 배워볼 생각도 못하네요...

그래도 멋진사진을 보면
저도 찍어보고 싶기는 합니다 ㅎㅎㅎ

기계는 그래봐짜 사람이 부리는 대로 움직여야하는 무생물일뿐인걸요..^^
용기내보세요~
길님이 초보시면
저는 카메라 패대기쳐야..ㅠㅠ

저의 모습을 반성해보며
항상 처음 카메라 잡는 심정으로...
항상 낮은자세로...

첫단계 이전의 단계에 있는 접니다..ㅠㅠ

좋은 글 느끼고 갑니다..^^
아이코 비님...
진정한 명인께서 이 무슨 말씀이시옵니까....ㅡ.ㅡ
저는 그냥 첫단계 완전초보~~~ 맘만 ...ㅠ
이러다 실증나서 혹은 진도가 안나가서 포기하는건 아닐지...ㅠ
포기하면 안됩니다~~~
초보라도 계속 해야죠 저처럼~ㅎ
저는 어느단계지 모르겠군요...이글에는 없는단계???? ㅎㅎㅎㅎ여하튼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저도 많이 헷갈립니다...^^
좋은글 감사하게 보았읍니다
하회탈님 감사합니다~
잘보고 담아갑니다
어렵네요.....
저는 사진에 대해서, 카메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초보이든 프로든, 사진을 찍는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그 사진을 찍었는지 사진속에 느껴진다면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글에 어리석은 답을 해 봅니다.
네.. 좋은 사진이란건 찍은 사람이 만족하면 그게 가장 좋은 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나 인생에서 정답은 없듯이...^^
글을 읽으면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꼭 읽어야 할 내용이군요.
아직은 순수한 마음으로 사물을 보는거 같은데...
두고 읽어보며 채찍으로 삼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처음도 끝도 없는것이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다시 또 무척 헤메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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