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연주/경음악 (29)

우울한 사랑(L'amol R Est Blue)-연습이 없어서 아픕니다 배경음악 첨부 | 연주/경음악
떠나는길(허호녕) 2012.01.11 13:54
저기 저 눈위에 눕고싶네요
하얀 눈처럼 모든걸 다시 시작하고싶군요
다시 부산에 이런눈이 올수있을지...ㅎ
그날이 생생합니다.^^
올해도 한번쯤은 꼭 와야지...
눈처럼 세상 모든것을 덮어버릴 수 있는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연습으로 익숙해질 수 있다면...
그러면 세사은 참 무덤덤해질듯 합니다...

새하얗게 쌓인 눈을 보면서
시린눈을 깜박이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음~ 오늘은 좀 춥네요.
잠시 빈가슴 채워갑니다 ^^

반가운 해오름님~^^
잘지내시는지요~

사랑도 인생도 연습이란게 있으면
한번은 정말 내맘대로 삐뚤어지게도 살아보고
또 한번은 정~말 착하게도 한번 살아보고 그럴텐데...^^

자주 뵈어요~~^^
왠지 쓸쓸...ㅎ
아무도 걷지않은 저 눈을 뽀드득뽀드득.....ㅎㅎ
사람들의 욕심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아무도 손대지 않고 거닐지 않은것은 먼저 해보고 가보고 싶은 욕망...ㅎ
레인보우님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아프지 않게 미리 연습을 좀 해 볼 것을,,,"
참 오랜만의 인사입니다
너무너무~~
블로그를 잠가 뒀다 쌓인 먼지 털었답니다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
멋진 영상을 감상케 하시는
쥔장님?
뵈어서 무지 반갑습니다

날마다 건강 하심을 비오며
시연였습니다.(전 닉 성해)
아..성해님..^^
반갑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 저역시 기분좋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뵙게되기를 염원해봅니다~ㅎ
오늘도 마무리 잘 하셨나요

더욱 행복한 발걸음 으로 퇴근 하시길 바랍니다
나이트님께서도 거운 하루되셨는지요
내일은 부산도 영하3도로 내려간답니다.
단단히 챙겨입고 다니셔얄듯 합니다
  • 인어공주
  • 2012.01.11 19:20
  • 답글 | 신고
길님!!!, 지능, 설경함, 산속우거진 나무위에 쌓여있능ㅎㅎㅎ, 근디 요기요것둫ㅎㅎㅎ, 허허벌판의 눈읋ㅎㅎㅎ,
강아지처럼ㅋㅋㅋ, 글구, 지캉 경음악 조아혀능거잏ㅎㅎㅎ, 즐감!!!, 대단혀겡 감솨, 길님!!!!!!!!!!!!!!!!!!!!!!!!!!!,
늘 재미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인어공주님~^^
정체가 궁금하옵니다 ㅎ
와~~~설원이다...막뒤어다니고싶네요~아무도안발은   눈위를.....
내발자국.쿡쿡찍어놓구싶어요~
이짝은언제....눈오는겨~~~~~
이짝도 올겨울엔 아직 눈구경 못하고 있습니더~
이건 작년 사진이구예...ㅠㅠ
아무도 안 밟은 자리는 고대로 놔둬야지 제가 요런 사진이라도 찍지요~~ㅎ
사랑이란 그런 것
설사 그 끝을 안다하더라도 가고 싶은 것.
그러나 반드시 끝은 오고 오만가지 유쾌하지 않은 감정에 시달려야 하는 것
하여 사랑도 용기있는 자가 하는 것,,.내지는 무모한자가....

저요?...사랑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 질문에 답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몰라서 암 것도 못해요.ㅜㅜ
누님도 참...
이미 수많은 사랑으로 많은것들을 이루어 놓으셨으면서...^^
누님은 용기있는 분이십니다~~ㅎ
눈도 안오는동네....
작년에는 복받았지뭐~~~~ㅋㅋㅋ
글쎄말입니다..
올해도.. 꼭 한번은 올낍니더~ 꼭~꼭~ㅎㅎ
흰 백의 분위기가 아름답습니다..^^

저는 주말에 대관령 출사갑니다..^^ (자랑질..^^::)

윽.. 대관령....ㅠㅠ
올겨울 대관령이던 덕유산이던 한번은 가야는데...ㅠㅠ
  • 2012.01.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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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퍼가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비님께서 활동하시는곳이 궁금합니다~
초대한번 해주시죠? ㅎ
아!! 작년에 부산에 이렇게 멋지게 눈이 내렸군요....

올해 안올려나? ㅋ
작년에 안 담으셨낭?? ㅋ
올해도 올겁니다~ 꼭~ㅎ
아..작년생각납니다....
그대..저두..근처..구포역..근처서...눈에..푹빠져..잇었는데......ㅎ
저런.. 같은 시간에 근처에 계셨군요..ㅎ
구포역이나 삼락공원이나..ㅎㅎ
온통 백설이 만건곤하네요.. 아름다운 백색의 세상입니다..
토우님 반갑습니다.
건안하신지요..^^
눈많이 오면 외로운 나무한그루 찾아봐야겠어요ㅎ 글이 심오합니다ㅡ.ㅡ
왕따나무가 있잖아요~^^
글 맘에 드시낭...ㅋ
왕따나무는 뚱뚱해서 싫어요~~전 이런 날씬한 나무가 좋답니다~~
나이테처럼 깊은 통증,,,,이구절이 맘에 드네요~~
사랑,,,,이젠 너무 멀리 있는것 같아서 후회해도 소용없는일 같네요~~
여기 그림은 제 카톡 사진과 같은 분위기입니다.
'설원의 평온은 설레임입니다.'라고 문구를 넣었지요.
설원의 평온을 보면 저는마음이 설레이거든요.
카톡을 하시나 봅니다..^^
부산에서의 눈은 늘 설레임이랍니다.
들꽃향기님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설경을 저리 즐기는 길님이시네요.
근사합니다. 나무홀로라는 생각... 주변에 쌓인 눈들이 있어
춥다거나 외롭거나 생각을 싹~아무튼 근사합니다.



때로는 많은것 보다는 단 하나가 더 많아 보일때도 있더군요..
전 늘 덜어내려고 무던히 애쓴답니다...^^
드넓게 펼쳐지는 설경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눈이 신나게 한번 퍼부어주면 좋을텐데..그죠?
기온은 차갑지만 청명한 하늘이예요
기분좋은날되시고   ..멋진하루보내셔요.
부산에 눈 한번 오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연습이 된다면 그건 사랑도 아니고 아픔도 아니겠지요...
그나저나 부산에 아주 멋진 곳이 있군요...
혹시... 길님의 사진 속에서만 멋진 곳은 아니겠지요?? ^^
저도 오랫만에 찾은곳인데 참 멋지게 변모해 있더군요.
낙동강 하구에 쌓인 모래섬에 나무를 심어서 저렇게 변한것 같습니다..

인생에는 대리운전도 없다고 하더군요..^^
이거 작년에 부산에 눈 맣이 왔을땐가요????
와~ 그때 가야의 홈플러스 앞에서 주례방향으로 그 낮은 오르막길을 못 올라가서 전부 낑낑하더군요.
1톤 포터로 가는데,, 거의 속 디비지는 줄 알았습니다.
부산에 눈 자주 오는것도 아니고 머.. 그날 맞겠지 ㅋ
올해도 한번쯤은 와얄낀데...ㅎ
업무 전폐해도 좋으니 ㅋ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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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의 나무사진이지만
눈이 덮인 대지라 그런지
부드럽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무실에서 5분이면 갈 수 있는 공원이랍니다..^^
낙동강 둔치에 꾸며진 공원이라 꽤 넓답니다..
있는듯 엄ㅅ는듯 좋와 보임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들렀어요,편안하고 아늑하네요, 아련히 추억속으로 들어갑니다, 좋은곡 넘 고맙구요,   옮겨갑니다^^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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