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감성 가요(남) (224)

처음부터 지금까지-겨울연가 OST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남)
떠나는길(허호녕) 2012.01.15 01:01
감합니다.

사진이 겨울 풍경이 납니다
을숙도 에코센타옆에 있는 나무입니다..
겨울나무가 많이 쓸쓸해 보이네요^^
나무도 많이 춥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따뜻하게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길님 사진...오랜만에 다녀갈랍니다...
제마음 같아서...^^
희야님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희야님 마음에 드시는 사진이 오랫만에 올라간것 같습니다..ㅎ
사진이라도 많이 따뜻하게 해주세요~
벌거벗은 裸木은
언제나 슬픔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만 눈물이 나나 봅니다...

hope님의 슬픔을 달래려면 다음에 이나무가 푸르를때 다시 담아와야 겠습니다..^^
외롭게 서 있는 나무 하나가
많은 생각을 갖게 합니다
쓸쓸한 풍경을 보며
마음 속 저쪽에 소싯적
어떤 풍경하나가 스멀거리며
다가옵니다
나무의 자태가 고와서 담아봤답니다.
나무 한그루에도 참 많은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인어공주
  • 2012.01.15 09:44
  • 답글 | 신고
길님!!!, 사진과 음악이, 아중ㅎㅎㅎ, 흑백사진응 더, 쓸쓸햐여잉!!!!!!!ㅋㅋㅋㅋㅋ,
아무리~ 잊으려 애를써~~도~ 잊을수없게~~~ 노래가 아중 슬펑, 훌~쪅 훌쪅ㅋㅋㅋㅋㅋ,
길님!!!, 요러케 리바이벓ㅎㅎㅎ, 넘!!!, 넘!!!, 넘!!!, 쬬아영ㅎㅎㅎ, 또, 다시 즐감!!!, 감솨, 길님!!!!!!!!!!,
인어공주님 즐거운 주말되셨는지요~~^^
신나는 한주되세요~
가사를 쓰는 사람들은
어쩌면이렇게 절절히~~풀어내는걸까?

사랑하는게 힘들어도
"사랑"이란거 할때
가장 행복 한 것 같애요^^**
앙상한 나뭇가지의 겨울 나무도 아름답고~
나무 한그루도 참~!멋지게 담아 내시는 사진 촬영 솜씨에 찬사를...짝짝짝~


노랫말 하나 하나까지 음미하시는 가을님
그런 가을님의 마음도 같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겨울연가'나이를 잊고 푹 빠져 보았던 기억이..
근디 음악과 더불어 앙상한 가지가 더 쓸쓸해보여요...옷 좀 입혀줘요..ㅎㅎ
그리 오래전의 일도 아닌데 참 오래된 이야기 같지요..^^
봄이 오면 연두빛 옷입은 모습으로 다시 데리고 오겠습니다 ㅎㅎ
아~~이노래 넘 좋아했는데..
가수는 류 아닌가요?
그때만든 별반지도 이직 넘 잘끼고 있지요.ㅎㅎ
길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네~ 제대로 푹~쉬었습니다.
항아님께서는 어떠셨을라나..^^
별반지가 보고 싶군요 ㅎ
사진이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예쁩니다...길님..휴일 잘 지내셨나요..?^^
블랙로즈님께서도 편안한 휴일되셨는지요~
세로사진을 올리기가 힘이드네요...^^
흔림림없는   순교자의   자태를 보는것 같습니다. 제 몸 감싸던 살점들
다 떨궈내버리고, 고귀한 자태로 겨울 바람 맞고 서 있는   나무를 보니
어머니의   빈 자궁이 떠오르기도 하구여.   주말 편안히 쉬다 갑니다.
종이섬님.. 나무 한그루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십니다...^^
편안한 주말되셨는지요..
나무는 혼자여도 많은 가지들을 가지고 있으니 외롭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렵니다.
음악은 아직도 못 듣고 있답니다.   ㅠㅠ
ㅋㅋ.. 딥레드님 생일선물로 스피커를 사줬어야 했는데..
삐파워님 빨리 어떻게 좀 해보세요~
제블에 음악이 안들리면 사진도 왠지 점수가 깍이는것 같단말입니다~~ㅋ
ㅎㅎ 이거, 저보다 두 분이 더 안타까워하시는 듯 합니다.  
전 큰 사이즈 사진이 좋아요~~^^
더 크게 올려요? ㅋ
이렇게 멋진 사진은 큰 사이즈로 봐야 제 맛이지요..^^
원본을 올려드릴까보다...ㅋ
컬러.흑백...한그루의 나무지만   느낌은 전혀 다르네요
을숙도에서 촬영하셨군요
겨울연가 음악도 잘 듣고..즐거운 하루되셨으면해요..
컬러는 겨울을 표현하고 싶었고
흑백은 외로움을 표현하고 싶었답니다..^^
작은소리님께서도 즐거운 한주되세요~
겨울나무군요..
그래도 사진은 커야.. ㅋㅋ
화면에서 자꾸 짤리니 왠지 느낌이 반감하는것 같아서요...^^
우리네 인생처럼 세월의 흐름을 느끼는 나무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많이들 좋아하던 곡이었죠.
사진역시 음악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입니다.
이 분위기에 젖어 갑자기 커피생각이나네요^^*
이 시간에 커피 마시면...죽음인데...
들꽃향기님 오후에 드신 커피가 밤까지 효과가 지속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고운밤되세요~

언제고 ..
이사람 하고 픈 일 중 하나..가..
이렇듯
절절함 노랫말로
토하는 것인데요.
그런 날..
언제고 오겠지요..
검은 파도님께서는 이미 이렇듯 아름다운 글들을 많이 짓고 계시면서....^^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많이 들었던 노래입니다.
제 블에도 담겨있지요....^^
어쩔 때는 노래 가사 한 소절이 기분을 바꿔 줄때도 있지요.

날이 좀 풀린 듯합니다.
설 명절에 안 추웠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부산에는 오늘도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어떨때는 노래 가사가 너무 맘속으로 깊이 들어오는때도 있더군요.
그러면 몇날 몇일 그노래를 흥얼거릴때도 있었지요...
겨울연가,,,,참잼있게본드라마입니다......
겨울에 남이섬...눈사람..뽀뽀 씬이생각납니다....ㅎㅎ
에이참,,,,
뽀뽀는 알라들이나 하는거지예...ㅋ
키스씬이거덩예~~~ㅎㅎ
몇년전에 겨울연가 드라마를 전편을 밤새워 본적있습니다.   감동적으로 다가왔는데 님의 방에 음악이 있어 염치불구하고 스크랩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참 재미있었던 드라마였지요..^^
솔동산님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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