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연주/경음악 (29)

환상의 플로네이즈(Polonaise) 배경음악 첨부 | 연주/경음악
떠나는길(허호녕) 2012.02.01 00:45
시, 1연   4행에 마음둡니다.
멋진 시 잘 보았어요..
누님께서도 항상 멋진 표현을 잘 만들어 내시면서...^^
고맙습니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이소~
아... 저곳!
"나 잡아봐~라~" 하며 칠레레 팔레레 뛰댕기고 싶어요.
오라버니가 " 가시나, 니 잡히면 죽~는다"
하며 쫓아오시렵니까...?ㅋ~
켁! 아마 세발짝도 못가서 잡힐껄?
왜냐믄 눈이 무릎까지 푹푹 빠지는곳이었거덩 ㅋㅋㅋ
등산화에 눈이 들어가서 발시려 죽는줄 알았구마능...ㅎ
멋진 풍광과 멋진 글과
그리고 음률과 함께
남은 11달의 시작을 함께 합니다
아직은 11달이나 남았으니까요...ㅎ
ㅎㅎ 아직 일년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생각하렵니다 ㅋ
하늘정원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눈오면 여행 정말하고픈데..
길님 저곳에 갈적엔 운송수단은 어떻게 하셨어요?(요건 진심으로...)
아무리 체인을 감아도 눈길운전 연습이 안된지라 겁이먼져 납니다..
꼭 가고싶은데요...
저는 제 차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눈이 오고 있는날이 아니라면 그런 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도로에는 제설작업을 빨리하기 때문에 눈이 안오는날은 그냥 일반 아스팔트도로인걸요..^^
겨울이 다가기전에 한번 다녀오세요~
전날 새복까지 푸고...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정말 대단하더만...
많이도 담았네....ㅎㅎㅎㅎ
ㅎㅎ 행님께서도 끝까지 달리셔놓고 뭘 그러십니까..ㅋ
올만에 다리 근육 좀 풀었습니다 ㅎ
따라 댕기느라 죽는줄 알았당....
헤어지고....
집에와서 바로 시체 되었다...ㅋㅋㅋㅋ
이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요~
옷 가계는 다 봄 옷을 코디 했더라구요~
올 한해 좋은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천사 블로그도 꾸준히 방문 해주시고요~ ㅋㅋ
천사님 방가요~ㅎ
벌서 봄옷이...
여자들은 좋겠습니다.
늘 그렇게 계절을 앞서가니..ㅎ
흐므나...벌써 달력한장이 휘리릭ㄱ 찢다니
시간이 가긴 가나부넹 ㅎㅎ
1월달은 즐건시간보내서 행복했구예..2월은 큰애 복학한다고 이것저것 살것도 많궁
또 바쁘게 보내야겟니덩
2월도 조은일만 가득하이소.^~
그렇네예..
2월은 또 복학 졸업 입학 줄줄이 행사가 있는 달이군요.
레인님께서도 행복한 2월되시구예~ㅎ
이곳은 온세상 눈이 시릴만큼 하얀눈이 소복히 내렸습니다.
아니~ 어젯밤까지 무섭도록 눈이 많이 왔습니다.
지난해 1월초 경주, 포항에 40센티넘게 눈이 내렸을때
그 속에서도 여행하던   생각이 납니다.
눈오는 장면이 공포로 느껴지긴 아마도 그때가 처음이었던것 같습니다.
경주에서 눈이 내릴 때만해도 흰눈속에 거대한 계림은 과히 장관이었죠.
허나 그 설레임은 간데없고 지칠줄 모르고 쌓이는 눈속에서 포항을 넘어가지 못한 체
경주에서 1박 후 그래도 못내 아쉬워 눈길을 헤치고 포항 입성^^
도시는 폭설로 마치 아수라장과 같다는 표현이 맞을겝니다.
그래도 그때 생각하면 평생 맞보지 못할 경험을 해서 간간히 이야기합니다.^^*

환상의 폴로네이즈의 맑은 음률이 하얀 설원의 평화로움을 한껏 돋보이게합니다.      
제게 눈내린 소식을 전하시는건... 저를 약올리시는것이옵니다...ㅠ ㅎㅎ
부산에 40센티 눈이 내리면 아마 이틀은 도시가 마비될듯..ㅋ
대신 모든게 용서됩니다.
눈때문에 못한다는데 뭘...ㅎㅎ
하얀 별천지를 보는듯 합니다.
떠나는길님
입춘 지절이 있는 2월입니다.
동장군의 기세도 세월을 막을 수 없으니
더욱 하시고 활력있는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네요. 벌서 입춘이 다가오고 있네요.
나이트님 늘 감사합니다.
활기찬 2월 되시고 행복가득한 2월되세요
하얀 세상에서
나 잡아봐라~~ㅎㅎ 하고싶네요...
미끄러지기도하구
지금은         눈이 오면 보는것으로만 만족하니....
이제 몇 번이나 눈이 올까요?
~~봄이 오고 있다는 예감~~~^^**
그런 말씀 마세요..
부산에는 아직 한번도 안왔단말입니다....ㅜㅜ
봄... 아직 안되요`~~~~~~~~~ ㅋ
출사 나가셔서~~
저 보담 많은 눈들을 보믄서 즐기면서...찰칵하믄서
오시던데요~~~몰
기다리지 마세여
아직까지 안 온걸 보면~
올 기약이 없다는 거지요..포기하시구...다른 지역으로 좀 더 출사를 나가시는게 빠를듯...ㅎㅎ
안됩니데이~~
한번은 와얍니데이~
돈 안들이고 편하게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있어야지예~
작년인가 그전해인가 2월에 눈 왔었거덩예~~~
매화꽃이 필때쯤에 왔었지예~ㅎㅎ
하얀 눈 풍경이 마음을 평화롭게 합니다.
모처럼 떠나는길 블방에서 인사드리네요...
많이 바뿌셨던 모양입니다.
자주 뵈어요~^^
파란 하늘도 좋지만 두번째 사진이 저는 더 눈길이 가네요.   ^^
행복하셨겠어요.. 사진 찍으신 날은...
네.. 카메라 들고 다닐땐 언제나 행복하지요...^^
흑백사진이 언제나 깊이가 느껴져서 저도 좋아라 하는데
참 담기가 쉽지 않네요..
길님께서 어렵다 하시면.. 저는 오죽하겠습니까.   ㅠㅠ
눈 구경은 강원도가 제맛인 것 같습니다.
사진속에 보이지 않는 그림이 숨어있네요.
러브스토리의 주인공들 ㅎㅎ

눈이 오고나니 날씨가 칼바람이네요.
건강한 날 되세요~~
ㅎㅎ 그 주인공들을 실제로 넣고 싶었답니다.
사람이 있어야 역시 더 재미있는 사진이 되는데...^^
솔바람소리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 설원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싶사옵니다.
어여,, 업로드 하시와요.. 형님..
흐흐... 좀전에 올라갔다 ㅎ
  • 인어공주
  • 2012.02.01 19:54
  • 답글 | 신고
길님!!!, 세월이 그리움을 매장 할 수는 없다???, 과연 그럴까요??,ㅋㅋ, 눈에서 멀어짐???,
잊혀지는 것 아님가여??,ㅋㅋ, 혀서, 세월이 약 이 겠지요~~ 노래가 있는거 같응디옄ㅋㅋ,
저는 저눈위에서 함, 뒹굴고 팡ㅎㅎ,기렴, 눈속으롴ㅋㅋ,경음악까정 즐감,감솨!!!,길님!!!!!,
ㅎㅎ 맞는말씀입니더~
세월이 약이지예~ㅎ
오늘 무지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이제 겨울풍경이 서서히 막을 올려가기 시작하네요.ㅎ
대관령 추우셨지요..어우러지는 환상의 플로네이즈와
하얀 설경이   이겨울의 멋을 더해주는듯합니나..
오늘은 제대로 겨울날씨네요.
낼모래가 입춘인데 말입니다..^^
작은소리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세월참빠르죠~~1월에..새해인사한게...어제같은데...
벌써....2월이네요~`아이들개학하고나면....바로봄방학....
그러면금방....또 3월...꽃피는춘삼월도...얼마안남았네요~~~그쵸~~~~
그러게요   새벽이님...ㅎ
낼모래 입춘이라네요.
그래도 오늘은 제대로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눈 사진도 저렇게 담으니 예쁘네요..
플로네이즈와 함께 눈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블랙로즈님 감사합니다~
추운날이지만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눈이 호강을 하네요
감사합니다~^^
엊그제..다녀온..그곳이네요...
아..넘.아름다웟던곳......역시나..입니다..^^
부산에도 이런 눈 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
서울에는 지금 눈이 내리기 시작하네유..ㅎㅎ
눈.. 부산은 하늘이 저주하는 땅인가봅니다
눈하고는 담 쌓아야겠어요..ㅎ
  • 사랑합시다
  • 2012.02.10 15:08
  • 답글 | 신고
머리속이 온통하얀색입니다  
우리사회도     이와같이깨끗하고투명하면얼마나좋을까
하고간절히바래봅니다
눈덮힌 세상만큼 아름다운 세상이 언제쯤이나 올까요....
길님도 먼길을 다녀가셨군요
대관령..
부산에선 만나기 어려운 풍경이지요~
네.. 참 큰맘먹고 강원도까지 달려갔지요..^^
올겨울 눈한번 못보고 그냥 지나갈것 같아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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