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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경음악 (28)

애수의 소야곡-기타연주곡 배경음악 첨부 | 연주/경음악
떠나는길(허호녕) 2012.02.11 01:10
새벽녘에 강가에 서있는 사람의 실루엣과 노래가 어우러지는것 같아요^^
하늘새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아꿉당.......1등을놓쳐버렸네........2등....^^ V
우려먹기............흐흐흐....
나도저렇게..셀카..담아볼까? 하하하~~
저요~~요딴노래~~별룬뎅......휙))))))))))))))))))))))))))))))))))))))))))))))))))))))))))))))))))))
요론~ ㅋㅋ 잡으러 갑니데이!!!!
글고 보니 새벽이님 블로그에서는 언제나 최신곡으로 빵빵 돌아가는군요 ㅎㅎ
멋진 주말되세요~
  • 인어공주
  • 2012.02.11 19:36
  • 신고
새벽이님!!!, 워떻게 찿아가야 하나여, 새벽이님방에 갈려면요???, 새벽님!!!!!!!!!,
뉘세요????
푸핫~ 새벽이님~
인어공주님 블로그가 없으니 저도 아직 어떤분이신지 몰라요.
다만.. 제블에 매일 오시는분이란것 외엔...ㅎ
고독한 남자의 외로움같은....
고독해보입니다..
길님은 아니겠죠?ㅎㅎ
주말 잘 보내십시요...
저 맞는데예...ㅋ
저 고독한 남자랍니더~ㅎ
항아님 고맙습니다.
항아님께서도 멋진 주말되세요~
옛날 기타 배울때 많이 쳤든곡 입니다
아니.. 나이트님께서도 기타를 연주할줄 아시나봅니다....
부럽습니다 거운 주말되세요
  • 인어공주
  • 2012.02.11 19:19
  • 답글 | 신고
길님!!!, 차라리 잊으리라~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밤~~ ㅎㅎ, 길님이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시나옄ㅋㅋ, 우수에 젖은 모습 멋지시네옇ㅎㅎ, 경음악 구슬프구여, 즐감, 감솨혀여, 길님!!!!!!!!!!!!!!!!!!,
인어공주님께서도 이 노래를 아시나봅니다? ㅎ
저랑 같은 세대이신가...ㅎ
블러그업으신분인가??
클릭이안돼요???
  • 인어공주
  • 2012.02.15 19:59
  • 신고
새벽이님!!!, 맞아여, 블로그 할줄 몰라여, 글구, 별로 필요한 것 같지도 않구여,
음악을 아주 좋아하는 평범한 전업주부 랍니다,고운밤되세여, 새벽이님!!!!!!!!!,
저도 예전엔 한 노래 했었는데...ㅋㅋ
많이 좋아하는 노래죠..ㅎㅎ

사실 이런 음악이 더 좋잖아요???

사진과 함께 멋지게 어우러지는군요..ㅎㅎ
설마 가수 "비" 수준? ㅎㅎ
갈수록 점점 옛노래가 더 좋아집니다.
들을 기회가 없으니 더 그런것 같네요..^^
요즘 좋은 노래가 많이 나오지만
마음을 울리는 노래는 눈을 씻고봐도 없더군요
일회용 노래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그나만 추억의 노래들이 있어
이렇게 위안을 삼습니다
옛날에 버스를 타면 이런 음악들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에는 테레비가 판을 치니
이런 노래조차 멀어져가나 싶어 아쉽기만 합니다
아주 적절한 표현이십니다.
요즘 노래들은 정말 일회용인듯...
돌아서면 잊혀져버리고 돌아서면 신곡이 쏟아져나오고..ㅎ
심금을 울리는 노래는 옛노래가 제격이지요..^^
울어도 되돌아 오지 않을 옛사랑인디...
조방앞 멀리가는 차 타며 멀미 걱정하던 그   눔!!!   잘 살고 있을테지요.
어? 종이섬님... 어디신데 조방앞을 아시낭...?
ㅎㅎ 그..눔? 지금은 어디에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ㅋ
ㅋ~~
나이에 안맞게.......
행님.. 저도 곧 50대..됩니더... 쿨럭;; ㅋ

이렇게 듣다보면 꼭 만지고 싶은 것이 기타인데....
친구들은 모두 배우러 다니더라고요.
전...아직 못 만졌습니다....^^
괜히 시름에 잠깁니다.(다리도 아프고....ㅠㅠ)



진피님께서는 음악이 있으시니 금방 배우실것 같은데...
다리가 아프신가 봅니다...?
왜//이런곡들은........격동의..삼십년......그리고....음.....70년대의..향수...그런게..떠오르는건지......ㅎ
가끔 이런 분위기... 좋잖아요~~ㅋ
삼락공원의 일몰...
참 멋진 저녁놀의 저 나그네는 길님 같아요~ㅎ
네~ 맞습니다~^^
님프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님 오랜만이지여 이런 저런 일도
많았지만 어머님이 돌아가셔 오늘 오제를 치르고
인천서 돌아오는길 입니다
엄마의 죽음이 받아 들여지질 않고
어둠이 내리면 견딜수 없이 쓸슬해
몸둘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엄마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수 있었는지 .........
저런... 참 많이 슬프셨겠습니다...
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죽고 사는게 인생이라지만 막상 내게 닥치면
죽음의 이별은 언제나 막막하기만 하지요...
오제를 치루셨으나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으실수도...
시간이 지날수록 빈자리가 점점 더 느껴지실지도 모릅니다.
퍼플님.. 슬픔이 크시겠지만 용기 잃지마시고 힘내세요...
  • 금호고속
  • 2012.02.2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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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애수에소야곡을 감상을하다보면   가슴이애잖하고 어렵고힘겨웠던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처가고 위로위안을 밭읍니다 너무나도 좋습니다
금호고속님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수의소야곡 기타연주음악을 여기에서 접하게되어 기쁩니다
제가 좋아한곡이라 가져갑니다
이연현님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을 들으실려면 또 여기를 와야한답니다...^^
노래가너무 심금을 울려서 듣고또듣고.. 이노래 기타배우고 싶은데 악보가 없네요
기타를 치시나 봅니다.
저도 아주 예전에 잠시 배우다가 말았는데...^^
태랑님 꼭 이노래 배우셔서 멋진 연주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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