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팝송/외국곡 (76)

HOTEL CALIFORNIA(캘리포니아 호텔)-이글스 배경음악 첨부 | 팝송/외국곡
떠나는길(허호녕) 2012.02.14 01:40
부산역이군요...
부산역이라하면...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 기억이...

언젯적이었던가..
이십대 중반 쯤 되었던 듯..

부산역에서 비둘기똥을 맞았던..
그런 새똥 맞아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찜짐한 기분과 웃음을 참을 수 없는 뭐..그런 복잡한 심경이란..

부산역하면
늘 그때..내 어깨에 똥을 낙하시키고
날아갔던 그 비둘기가 떠오릅니다
(-_-)
저런.. 어찌 그런 기억이..
그리고 보니 요즘은 비둘기가 예전만큼은 없는것 같습니다.
도시의 비둘기들은 늘 골치거리였지요.
다 잡아 버렸낭...ㅎ

새똥은 그 냄새도 정말...으...

좋은기억으로 남으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찾아주세요~ㅎ
창 밖 건물들이 발 아래로 보이는 것이
마치 꿈속의 호텔 로비 같습니다.

이 노래는 낭만적인 멜로디로 인해 좋아합니다.
그리고 비판적인 가사때문에 더 좋아합니다.  
고맙습니다~   ^^
부산역사안의 풍경이지만 저도 그렇게 생각되어
이노래와 함께 올려봤답니다..^^
딥레드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창 밖은 화사한 봄인데
여긴 수학 로그를 풀고 있는듯한~~어두움^^**
그러나 올팝은 너무 좋으네요.
다양한 음악으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가을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부산역 풍경이 이렇게 아름다웠던가요?
떠나고 만남이 이루어지는 역사에 들어서면
왠지 기쁨보다 서글픔이 앞서는데
흑백의 아름다움이 눈길을 끕니다.
음악도요.

하지만 살다보면 모를 일이지요.
내일이라도 캘리포니아 호텔에 가시게 될련지요.

오늘은 봄비가 내릴 모양입니다
하늘이 흐리네요.
하지만 마음은 밝고
멋지게 보내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진 좀 모셔가고 싶습니다.
몰래는 아니고
공손하게 말씀드리고 가져갈게요.
허락 하시면........^^*
부산에는 이틀동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역사에는 가는 사람 오는 사람
희망에 젖은 사람 슬픔에 젖은 사람
온갖 군상들을 볼 수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예람님껫 필요하다시는데 제가 어찌 허락을 안하겠습니까.
그냥 가져가셔도 되는걸요~ㅎ
필요하시면 원본을 드리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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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찾아 왔더니 멋지게
바꾸어 놓으셨군요.^^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지음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아름다운날들 되시길요..^^
정말...불후의..명곡이..아닐까요.......
이..노래........잘...듣고..갑니다..길님...^^
편안한..오후되시구요..^^
이글스 노래들 다 좋아합니다...^^
지금은 야심한 밤이에요~ㅎ
고운밤되세요..^^
후훗...

이노래?

무슨 짠한 추억이 있나봅니다.ㅎㅎ



참 많지예...ㅎ
크~~~켈리포니아 호텔....엄청좋아하던 노래~~~
참.오래된기억이새록새록 피어나네요~~~
감만에 즐감합니다........^^
새벽이님께서도 이노래와 함께 추억이 많으신가 봅니다 ㅎ
이노래가 유행하던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ㅠㅠ
참 많이도 따라불렀던 노래네요.
명곡이지요.ㅎ
가사중 1969년이 나오는데..
그 가사가 늘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제가 1969년생이어서..^^*

흑백영상과 음악과 스멀스멀 살아나는 추억과..
조화롭습니다~
저도 그부분은 귀에 속속 들어오던데..ㅎ
앞으로 장밋빛인생님 나이는 저도 안까먹겠는걸요 ㅎㅎ

장밋빛인생님 고운밤되세요..

아픈 다리보다는 이제 그 무게가 더 합니다.
아픔이란 징 합니다...^^

나른한 시간에 선율 한 자락에 빠져봅니다.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길님.


참.. 아직도 완치가 안되신거에요..?
조그만 생채기라도 하나 있음 만사가 귀찮은데...
저도 아픔은 싫어요..
언제나 건강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이노래 너무 좋죠~~ㅎ
아놔~왜또~~~ 추억속으로..... ^^*
추억이 있어서 아름답지요~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이노래 ,,,,,바비킴이 부른것도 좋던데요....이런 사진은 별로 안찍으셨는데,,,,ㅎ   괜찮네요~~^^  
부산역....기차로 가야 볼수있는곳인데,,,혹시 기차여행하셨나요??
부산역에서 모델출사대회 있었어요~ㅋ
기차.. 언제 타봤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ㅎㅎ
어쩐지,,,,길님이 기차를 탈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지만,,,,혹시나하고,,,ㅎ
전 기차여행 하고 싶어요~~^^
앗따~~~~
이 노래 엄청 오랜만에 들어보게 되네요
귀가 솔깃해지면서 옛날 추억속에 빠져듭니다
소담님께서도 이노래 좋아하셨나봅니다..^^
지금도 가끔 듣는 노래...ㅎㅎ

단순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흑백의 맛입니다.. ㅎ
비님의 좋은 말씀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노래 참으로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옛추억이 생각나는 ..
고이 모셔가도 되지요?
아쉽게도 노래는 따라가지 않는답니다 ...ㅠ
그러게요 ㅎㅎ
노래들으려 다시 왔어요..
휴일은 잘보내셨죠?
네~ 제대로 봄을 즐기고 온 휴일이었네요 ㅎㅎ
송이님께서도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팔도를 유람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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