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연주/경음악 (29)

사랑의 기도(LOVE PRAYER)-피아노연주곡 배경음악 첨부 | 연주/경음악
떠나는길(허호녕) 2012.02.21 01:01
때론 저도 아무말도 하기 싫을때가 있죠....ㅎ   모델 눈만 한참 바라보고 가요....
또.. 슬슬.. 이넘의 귀차니즘이...ㅠㅠ
블방을 며칠 쉬던가...가고 싶은블방만 가던가....아무것도 안하던가.....ㅎㅎ
그래도 궁금하니 나오는거잖아요 ㅎㅎ   새로운 블친구를 사귀는것도 한방법이기도 하죠.....ㅋ
참 표정이 좋은 모델인 듯 합니다.

찰나의 눈빛 얘기를 길님은 잘 파악하시네요...
길님의 눈이 부럽습니다.  
눈빛하나.. 표정하나가 사진을 더 살려주더군요.
그래서 언제나 그 순간을 잡아보려 하지만 쉽지않아요..^^
  • 인어공주
  • 2012.02.21 11:49
  • 답글 | 신고
맞아여, 길님!!!, 눈빛으로도 얼마든지 소통이 될수있쥬, 근디, 통,하지 않는 사람은???, 말을 안하고 있음 자기가, 싫어,
화가,난줄 아는경우도 있어여, 따라서,모든경우가, 양면성이 있듯이 모든사물을 바라볼때, 긍정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자기자신부터 행복하고, 도미노로이어져,모두가 살만한 세상이되지 않을까요?, 잔잔한,연주곡과,즐감감솨혀여 길님!!!,
부산엔 비가 옵니다...
눈빛만으로 알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비가와서 쓸쓸한 저녁이 될듯합니다^^
저런 아가씨 감상하고 있는데
누가 말시키면 짜증 날 듯도 싶습니다

이해합니다
아무말도 하기 싫으신거...
당연합지요

저도 이 모델 마음에 듭니다
보고 있는데
말 시키는자
그야말로 '구타유발자' 되겠습니다
푸핫~ 역시 서면자세님!! ㅋ
맞아요.
좋은 자리에서 모델과 눈맞추며 열심히 찍고 있을때
누가 말 붙이면 바로 쥐어박고 싶어집니다.
특히, 되도 않게 딱 그순간에 맞춰서 전화하는 사람...
아~ 누군지 보고 꼭 받아야 할 전화일때는 참 곤란합니다 ㅋ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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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기 싫을 때도 있다.
누야가 딱 제맘을 아신듯...^^
워잉? 저 댓글 쓰는 걸 흠쳐 보셨낭?
제맘을 이리 아시니 딱 통하는게 있었지 않겠습니꺼 ㅎㅎ
가벼운 우울이 아우 님을 잠시 꿀꺽하고 있나 봅니다.
저도 이시간은 그저 특별한 이윤 없지만 허방 다리를 건너는 기분이랍니다..
하여 동료감을 느끼며 또 혼자만의 일이 아니구나 하는 안도도 있지요..
누구나 완벽한 행복의 포만은 없나 봅니다....
허방다리..^^
부산에는 비가 옵니더.
이기분을 달래는덴 역시 술이 최고지요..ㅎ
비오는날은 더더욱...^^
부산은 비가 오는군요...
우째 올만의 감정 공감인데 한 잔 술 따라 주고 받을 수 없는 거리에 있군요.
그러나 맘으로 따르리니... 자, 한 잔 받으시구려 아우 님...ㅋ~~~
아무말 하지 않고 갈려했떠요.
아니온 듯 다녀가시옵소서...^^

서정님 반갑습니닷~ㅎ
맞아......그럴때있죠~~~~
새벽이님께서도 제맘을 알아주시는구낭~~^^
맞아요.에고 지금 보우가....
에구에구... 제가 보우님 맘까지 흔들어 놓았나봅니더....ㅡ.ㅡ
김해는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좋은것 같아요~
포근한 바람
향긋한 꽃내음~~
생각만 해도 즐겁죠?
오늘도
행복예감으로
화이팅하기로~~해요
허브사랑님 반갑습니다.
김해나 제가 있는 사상이나 몇발짝 안되는 동네네요^^
내일 아침까지는 비가 왔다갔다 한다고 하네요..

봄.. 봄이 오면 사진 찍을 소재가 많아져서 행복하답니다.
그 생각을 하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허브사랑님 감사합니다~ 화이팅~^^
꿉꿉한 날씨에 이렇게 산뜻한 사진
감사합니다~^^
오라버니 그날이신듯...
오늘은 제 댓글에 답글 안다셔도 됩니다.
ㅋ~
갱년기라 그날도 없어졌는디 이꼬라지다...ㅋ
에고에고.. 오늘 날씨땜에 또 막신이 다 찌뿌둥한기 영...
무언가 많은 생각에 사로잡힌듯한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하늘새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님의 글들을 읽다보면...
늘~!힘들어 있는것 같기도하구...
싱싱함도 잊은듯하고.....
출사 나가시면 아름다운것도 많이 보고
세상을 남보다 더 아름다움으로 보실텐데...힘내세요~~!!얍
저 어제 병원 갔더니 환자들 얼마나 많던지..감사
지금 아픈것 나아서 여기 음악들으러 온것 또한 번 감사~~!!.
지금 이 음악 너무 좋아하는건데
제목은 몰랐었는데~~~또     감사^^**
차 한잔 보냅니다...마시고
힘이 불끈 났으면 좋겠습니다~~~
아~~~피아노소리 너무 감미로와~~울동네 크게 틀어나서
동네에서 다 듣고 있는듯.....ㅋㅋ
그래도 늘 웃지요~
여기도 감사, 저기도 감사~
감사~감사~ ㅎㅎ
감사함~미~댜~ 감샤함미댜~ <=요즘 유행하는 개콘버젼임 ㅋ

음악 시끄럽다고 동네사람들한테 쫒겨나실라..ㅎ
맞아요~
감사합니다~~
버전은 직접해주셔야하는뎅...아쉽네요^^**
남자들 살기 참 어려운세상이죠???
그래서 저도 늘~~!! 집안 편안하게 밥한끼 정성껏
해주려는 마음입니다
저도 사회생활 해보니....
집에라두 와서 편해야함을 압니다...
힘내세요~뿌잉뿌잉
이렇게 이쁜아가씨들만 봄시롱~~~ㅎㅎ
  • 사랑합시다
  • 2012.02.23 12:52
  • 답글 | 신고
모델   눈빚이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말하는지   정말아름답습니다
무언가를   갈망하는그눈 절묘한 타이밍역시 (허호녕)님작가답습니다
사랑합시다님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 가득하시길요~
아무말도 하기 싫을 때가 있다....
사진속에 모델 표정하고 어쩌면 이렇게 타이틀이 맞아 떨어질 수 있을까
음악을 들으면서 이 말뜻에 깊이 빠져들어 봅니다
청아한 듯한   피아노 곡조가 애닯게 섪습니다
이 글을 올릴때쯤의 제 기분도 그러했답니다...
가끔 제기분과 맞아떨어지는 사진을 찍거나
그런 사진을 찾았을때는 참 기분도 좋아진답니다..^^
맞아요 때론 눈빛으로 모든것을 말하고 싶을때가 있어요....^^*
사진을 잘 모르지만 이작품 느낌이 참 좋아요...^^*
네.. 저도 이사진 느낌이 좋답니다.
그래서 달랑 한장만으로 그 느낌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었답니다..^^
풀잎사랑님 감사합니다..
무엇을 간절히 바라길래 ~~저런 애절한 눈빛을 가질 수 가 있을까요~~~간절함의 눈빛에 제 마음을 빼앗길 것 같습니다.
천둥소리님 오랫만에 흔적주십니다..^^
건강하셨는지요~
노래검색하다 우연히 님의 블로그 알게돼 새벽이 옴에도 한참이나 앉아서 여러곡 잘 듣고 갑니다.
표지사진이 넘 멋져 소장하고 싶어 퍼가네요...염치없이...ㄱ ㅅ
처음방문님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아름다운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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