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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수다 (42)

"1등부터 꼴등까지 장학생"…한 중학교의 이색 졸업식 | 그리고...→수다
떠나는길(허호녕) 2012.03.02 18:10
흐뭇하고 아름다운 소식에

기분까지 좋아지는데요....

*^__________^*
동추님 고맙습니다~
오랫만이십니다^^
좋은일 하시네요..요즘은 좋은일은 광고를해야 따라합니다 ㅎ칭찬합니다 길님 짝짝!!
글 올리면서 조금은 낮간지러웠는데 은별님 말씀을 보니 용기가 나네요 ㅎ
고맙습니다~
  • 매화소녀
  • 2012.03.07 11:08
  • 답글 | 신고
지가 아는 신씨들도 신교장님처럼, 고렇답니다, 신교장님과 그분의 뜻에 동참하신
길님과 그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쨕 쨕 쨕~~~~~~~~~~~
차가운 날씨지만 햇님이 뺭긋ㅎㅎㅎㅎㅎㅎㅎ 알찬 수요일 숨쉴때마다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길님~~~^^*
매화소녀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음..너무 멋져...
가슴이 군불을땐듯 따뜻해지고 입가엔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고....우리나라가 갑자기 너무 알흠답게 느껴진다. 홍홍홍
오랫만이네..
속세와 인연 끊고 사는거냐..?ㅎ
아..좋은일..하셨군요....^^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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