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그리고...→수다 (42)

통도사 홍매화 아직... 배경음악 첨부 | 그리고...→수다
떠나는길(허호녕) 2012.03.07 14:23
  • 인어공주
  • 2012.03.10 20:57
  • 신고
길님!!!,출사 가셨나여???, 지도 지맘대로 살았음,지금쯤 아마 베타랑이 되얏을틴딬ㅋㅋ,
아쉬워옇ㅎㅎ,길님이 부러워옄ㅋㅋ, 신나는음악이있어 주말밤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밤되세여 길님!!!!!,
  • 매화소녀
  • 2012.03.07 20:41
  • 답글 | 신고
죠기 죠 위에서 지가 추워성 피우질 못하공 있네욬ㅋㅋㅋ, 뺘빠라이~강~~
뺘빠레이강~~~~~~~ㅎㅎㅎㅎㅎ 즐감 감솨하요, 고운 밤 되세요~
그리고 보니 닉네임이 매화네요 ㅎㅎ
추워도 봄이 성큼 다가왔으니 얼런 활짝 피세요`~ㅎ
친구야..
저런곳에서 사진 먼저 찍을라고 나대는 인간들도 있더라..
그런것들 정리좀 해도..
진심이다...
홍매화 술만들면 죽이는데...ㅎㅎ
친구야.. 나도 그런 힘은 없다.
그냥 조용히 카메라 접고 온다.. 더러바서...ㅋ
매화꽃으로도 술을 담는다고???
흠.. 왠지 뿅갈것 같은데...^^
오홍~제가 좋아라 하는 곡이네요,,ㅎ
저도 홍매화가 어디까지 피었나 다녀왓습니다
요번주 토요일 다시 갈려고햇는데~좀 이른감이 있네요,,
헛걸음 한 것 같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어떤 상황인지는 보고 와서 마음은 놓인답니다 ㅎ
내일부터 날씨가 다시 좀 추워진다고 하던데 그런 개화가 더 늦어질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야밤에 듣기엔 좀 별날 곡이네요 ㅎㅎ

우리 집 화분의 홍매화보다 먼저 꽃잎이 웃으려 하네요.
추운 곳에 두었던 탓에 이제 튼실한 봉우리만 보이네요.
아직은 설익은 봄바람 탓에 에이~ 취하는 꽃도 있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으로 이어지는 목요일 되세요. 길님

매화도 화분에 키우시나 봅니다.
분재인가봐요?

진피님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네~다른 쌤이 키우다가 준 것이랑 조금 된 것이랑
세 화분인데 화사한 꽃을 볼 것 같습니다....^^
날이 차네요. 맛있는 저녁 드시구요.

사진 시작한지 얼마 안 되는 초보라서인지 아직 꽃 사진을 못 찍고 있습니다.
이거 뭐.. 인물사진도 못 찍고, 꽃 사진도 못 찍고... 저는 뭐하고 있는 걸까요??

아직 만개가 아니라지만 햇빛에 수줍게 물든은 홍매화 몇 송이가 저는 더 좋아보입니다.
무슨 말씀이세요...
꽃사진 인물사진보다 더 어려운것이 풍경과 일상을 멋지게 담는일이던걸요..^^

만개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만 피어있어도 골라(?)서 찍는 재미라도 있지요.
이건 뭐 달랑 몇송이만있으니 선택의 여지도 없었어요 ㅎ
홍매화 한송이 뿐이긴 하지만,, 너뭉 예쁘네요..
빨간 모자 쓰신 분과 같이 한 프레임에 있으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장미단추가 뭔지 아나?
그래서 포기..? 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옴마나~
떠나는 길님!!!
조오기 초록옷을 입는 사람이 저예요~ㅎ
떠나는 길님도 저기 계셨던 거예요~??
이런~~
아쉬운데요~ㅎ

전날 밤 자정에 출발해서 부산 송정을 들려
통도사로 향했거든요

그래도 길님은 멋지게 담으셨어요^^

우찌 이런일이...
그럼 옹달샘님과도 일행이셨어요?
참 아쉽네요...^^

제블에 제모습이 자주 올라갔었는데 혹시 안면있는 사람을 보시진 않으셨는지..ㅎ
시커먼 회사 잠바 입고 잠시 어슬렁거리다 꽃이 너무 없어서 금방 왔지요..
저야 마음만 먹으면 금방 갈 수 있는곳이라...^^

멀리서 오셔서 일출도 못보시고 홍매도 제대로 못보셨네요..
아쉬워서 어떻게 돌아가셨을까요..^^
작품은 좀 건지셨나 모르겠네....^^
노란옷에 파란 가방을 멘 여인이 옹달샘님이지요~
우리일행 4명 모두 저 사진에 보이는군요~ㅎ

옹달샘님은 우찌 아셨을까~?
송정일출이 제일 아쉬웠구요
다음이 매화예요~

길님 모습은 오래전 익혔으나
허나 전혀 예상칠 못 했으니...ㅠ

다음을 가약했지요 아쉽지만...ㅎㅎ




이번 주말이 좋을 듯 하군요.
많은 이들이 찾아서 북세통을 이루겠군요.
만개한 것 보다 몇송이가 더 이쁜것 같습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오늘 오후 날씨보니 많이 필 것 같네요.
주말은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촬영이 참 번거럽더군요.
저는 주말을 피해서 수일내로 다시 가볼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 지난번에 토성까지 보인다는 망원경을 샀는데요,꼭 저만해요 ㅎㅎ
망원경 볼때마다 이게 카메라 렌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답니다 ^^;
ㅎㅎ 그게 렌즈라면 아마.. 수백만원짜리 아니면 이천만원쯤 할걸요   ㅋㅋ
저도 갖고 싶다능....ㅠㅠ
이천만원요
평생 포기해야겠네요
제 작업실 마당에 하얀 매화꽃이 하나씩 세상구경을 나왔는데
홍매화도 자태를 뽐내기 시작하군요
활짝핀 홍매화도 아름답겠지만 아직 서툰 표정으로 웃고 있는 저 홍매화가
제 마음을 움직입니다.
고맙습니다..^*^
작업실 마당에서 매화꽃을 보실 수 있다니 참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마당에 매실나무랑 온갖 유실수를 심어놓은 그런집에서 살아보고 싶답니다.
시골이 그리워요...
오랜만이죠!
살며시 윙크하는 홍매화가 정말 이쁘군요
지금쯤은 더 큰 웃음으로 봄을 맞이할듯 싶습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란님 반갑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한번 더 갈 계획입니다.
그때는 아마 활짝 핀 홍매화를 담아 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번째 컷 너무 멋있는데요^^*
길님 이작품가져가서 제블로그에   포스팅할께요
미리 감사드려요..ㅎ슝~~~~^^*
풀잎사랑님 보잘것 없는 사진인데 좋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같은날 함께 있었군요.
사진에서 눈에 익었던 모습이라 말씀걸어 볼려다가 못했습니다.
근무복차림으로 혼자 오셨더군요.
반가 왔습니다.   나는 그래도 붙어서 몇점 억지로 만들엇습니다.ㅎ
수고 했습니다.
저를 알아보셨군요.^^
아는체 해주셨으면 저도 참 반가웠을텐데요.
혼자갔던지라 심심했고 꽃도 몇송이 없어서 후다닥 찍고
주변을 서성거리다 와버렸는데...^^
혹시 다음에는 어디서 부딪히면 꼭 아는체 해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꽃 사진 하나 올려 보려고
산수유앞에서 폼을 잡는데 없는 솜씨에
꽃도 몇송이 없고 ㅎㅎㅎ
각도도 못잡겠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포기 했지요
왜냐구요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꽃이 꽃답지 못해서 ㅎㅎㅎ
ㅎㅎ 대충 상황이 짐작이 되서 웃어 봅니다.
산수유꽃이 너무 작아서 폰카로는 좀 무리가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보니 산수유꽃도 필 무렵이 되었군요.
또 산수유꽃을 찾아 나서봐야겠군요 ^^
남쪽엔 벌써 꽃소식이 들리나 봅니다*^^*
저도 통도사 홍매화 보고 싶습니다.

주말이라 아이들이 모두 자기집으로 돌아가고
혼자서 원두를 우리면서 길님의 집에 왔습니다.

낮에 나가면서 얇게 입고나가서,꽃샘추위에 떨었거든요*^^*
버스를 한번 갈아타야 하는데, 일이 늦게 끝나서
퇴근이 늦었는데, 버스가 어찌나 더디오는지....

빵집에 들러 혼자서 많이 먹으려고
달콤한 빵들을 여러개 사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하고,
추위를 헤치며 집으로 돌아온 나지신을 위해
구수한 원두를 갈아서, 우리는 시간도 행복입니다*^^*
샘님 다음에 부산 오시면
통도사의 봄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구수한 원두의 향처럼
소소한 행복을 누려가시는 샘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달콤한 빵맛처럼
또 다시 열리는 한주 행복한 맛으로 가득하시길요~
요즘 꽃샘추위때문에 개화시기가 좀 늦어지는것 같군요

저도 지난주에 지나는길에 한번 들리려다

아직 꽃이 피질 않았다는 정보(?)를 접하고

걍 지나치고 말았는데...

다음주에 시간이되면 가봐야 겠네요

고운정보 감사합니다...

^^*
아마 이번주는 만개하지 싶습니다.
오늘도 맘은 달려가고 싶은데...
주말에는 또 비가 온다니 걱정입니다..^^
이때 저 대포 쏘시는분 저도 뵈었는데,,,,,,잘보고 갑니다,,,
아.. 워니님께서도 그날 계셨나봅니다..
나쁜짓 하고 돌아다니다간 큰일 나겠습니다.
블님들이 그날 그기에 다 계셨네..ㅎㅎ
와~우             넘~예뻐요..
우리산행방에 올리려고 한껏 가져갑니다..(고맙습니다)
나라님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눈 은 좀 어떠세요?
요즘 어디 아프면 진짜루 잘 낫질 않으니...
저의         랑께서도 감기가 한달째 좀체 낫지가 않으니...첨 인것 같애요....

힝~~~요기 사진 저 하나 가져갔어요.
제가 근무하는         도서관 컴에 홍매화 올려 놓고 보고 싶어서요^^**
너무 예뻐서~~!!
허락 해주시는거죠...ㅎㅎ
님 안오시니 보고 싶기 까지.....ㅋㅋ
얼렁 나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저도 저도~ 가을님 보고 싶답니다~ㅠ
사진이야 얼마던지 갖다 쓰셔도 됩니다
가능하면 제 눈병도 좀...ㅋ
아.. 담주는 세상을 좀 제대로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ㅠㅠ
설마 눈병을 제가 가져 가란 얘기는 아니겠지유..ㅎㅎ
세번째 것으루 가져갑니다~~~연그린색이 받쳐 주니 싱그러움이 더하궁....
감솨~~~~~~~~~~~~~!!
아..강민이가 좋아하는 통도사군요^^
홍매화를 보러 가야할텐데....
올 봄..나들이가긴 글렀습니다 ㅜㅜ
강민이가 통도사도 좋아하나 봅니다.
왜..요..?
이번주엔 홍매화가 절정이지 싶은데...
홍콩직수입명품 취급하는곳인데
커스텀급 퀄리티보고 믿고 구매! ! !
사람들이 다들 예쁘다 칭찬해서 기분이 너무좋아요ㅎ
5년넘게 운영되는곳이라 믿고 살수있었던거 같아요ㅎㅎ
ㅎ제 이름 클릭하셔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그리고...→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