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댄스/흥겨운 (77)

젊은 태양 (78년 제2회 MBC 대학가요제) 배경음악 첨부 | 댄스/흥겨운
떠나는길(허호녕) 2012.03.08 01:22
일교차가 심한 날씨네요..

문뜩 자신이 어느 공간에 있느냐에 따라..

일교차가 심할수가 아닐수 있다는 겁니다..

벗님은 어떤 곳에서 어떤 느낌을..

우리네 삶도 이와같을 꺼네요..

오랜만에 들어 보는 "젊은 태양" 잘 감상하고 갑니다
8월에 첫날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여 ~
좋은아침입니다............^^
음악듣고갑니더~~
지금은 좋은 저녁입니다~^^
새벽이님 즐거운 하루되셨는지요~
눼에~~~즐건하루였어요~~ㅎㅎ
길님도요??
바쁜 하루였어요~ㅎ
이 노래가 그리 오래된 노래인지는 몰랐습니다.
저... 이노래 처음 듣습니다~  

이렇게 우기면 젊은측에 속하는 거지요?? ㅎㅎ
푸핫~ 아 네~~
딥레드님은 모르시는 노래지요~
요즘 개콘에 나오는 뭐..20대 공감 뭐 이런거에요? ㅎㅎ
음~~ 이노래는 대학 MT때 자주 부르던 노래인데,, 세삼스럽네요.. 호호
MT   요즈음은 다른 뜻으로 쓰이던데,, 후닥닥   ( __),,
요즘은 뭔뜻이래??
설마..
한 낮인데도
회색빛 하늘~~
***
오늘은 푸른하늘과   봄볕....따스한마음을 선물로 보내드릴께요..^^**

요기선 음악을 못 들어서 집에 가서 들어야겠어요..ㅋㅋ
업무중에 글도 끄적거리고...
블러그도 운영하고...ㅋㅋ

나이 계산하시는걸 보니....웃음이 나오궁
맞먹어도 되겠슴다...........bye
맞먹어도..?
제가 많은가예?? ㅋㅋ
오늘도 하늘이 엉망인 이곳 부산..
태양에게 뭔일이 생긴걸까예??
많기는요~~~ㅋㅋ
맞 먹는다니까요...ㅎㅎ
궁금 한게 많아야 젊어진답니다..
맘도 생각도....ㅎㅎ
잘자요^^**
기타 배울때 많이 불렀던 노래이지요..
벌써 그렇게 오래된 옛노래가 되었나보네요ㅎ
해변가를 거니는 두분의 모습과 음악이 잘 어우러집니다
기분좋은 하루보내시고요..
통기타 하나면 행복했던 시절이었지요.
그시절에 기타를 제대로 못배워 본게 지금도 아쉽습니다.
작은 소리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는지요~^^
여름사진인데.....ㅎ   뜨거운 여름날 젊은 그대들.....
아무리 돌려달라고 해도 다시 돌아갈수 없 시간들~~그때 그시절 노래로 대리만족해봅니당~~ㅎ
오죽하면 여름 사진을 올리것습니까...ㅋ
오늘도 부산은 엉망인 날씨...ㅠㅠ
우 - 와     !!
이 노래 무지하게 불러댔는데...ㅎ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사진도 좋습니다..^^

내 나이에서 34를 빼니....????
스무살 피 끓는.... 휴- 우 !! ㅠㅠㅠ
저보다 많이 형님,,,
쿨럭;;
죄송합니다~^^
괜히 산수를 해서..ㅎ
  • 인어공주
  • 2012.03.08 20:18
  • 답글 | 신고
길님!!!,햇빛 쏟는 거리에서 웃자 웃자~~~ 노래가 조아여 모두가 웃으면 복이 올텐딯ㅎㅎㅎㅎㅎ, 인상 쓸 필요 없어요,
그냥 현실을 중요시하고 산다면,,,,, 지는 지극히 현실주의자 랍니다, 지나간건 모두 잊어버려옄ㅋㅋ,
혀서 웃고 삽니당, 여름바다가 그립네여ㅎㅎ, 즐감감솨혀여, 고운 저녁 되세여 길님!!!!!!!!!!,
언제나 현실에 당당하신 인어공주님
멋쟁이십니다~ㅎ
고운밤되세요~
빨리 햇빛 좀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완전 추워요
아침에 녹색어머니 깃발 들러 나갔다가
동태랑 친구 되는줄 알았어요
낼 아침에도 나가서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ㅜㅜ
아항~ 녹색어머니셨구낭..ㅎ
미모를 겸비하신 어머니시니 아침에 인기만점이신거 아녀요? ㅎ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다던데...
너무.. 멋부리지 마시고 단단히 입고 나서세요~ㅎㅎㅎ
녹색어머니 화이팅~^^
내일은 미친년 소리 들어도
담요에 이불까지 싸 말고 나갈 생각입니다
(-_-)
ㅎㅎㅎ
담요 두르고 가셨나요? ㅋㅋ
그렇군요

하루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 듯한 일상입니다.

오늘 밤도 편안한 잠자리 하시며 좋은 꿈도 꾸시고
아침에 보시면 더욱 활기차고 멋진 일상 되시길 기원합니다
나이트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바닷가의 연인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다시못올 지난날의 추억이였기에 더아름다운것이 아닐까요?
들꽃님 오랫만에 흔적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태양보다는 청춘을 돌리도....^^*
동감합니다...ㅎ
며칠 지독한 감기로 앓아보니깡.............알겠어요...ㅎ
풀잎님 지금도 청춘이시던걸요~~ㅎ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환절기라 감기가 유행인가 봅니다..
이 그림 scrap해갑니다...허락해주실거죠...?...고마붜요...ㅎ^^
어? 이사진도..? 스크랩해가셔서 뭐하시려고요?   ㅎㅎ
78 년도면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해로군요.
오랜만에 잘 듣고 갑니다.
저보다 연배시네요..ㅎ
산 정상을 많이 올라봤지만 그래도 수평선이 바라다 보이는 바다가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바다로 떠나고 싶어라~~~
부산으로 오세요...^^
감사합니다~~
노래와.샷이..딱..제대로인듯합니다..!
노래와 맞춘다고 지난 여름에 담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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