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감성 가요(남) (224)

바닷가에서 (Live) - 큰별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남)
떠나는길(허호녕) 2012.03.17 00:20
3일만에 답글들을 다 달았습니다.
순서대로 일일이 찾아가면서 다 단다고 달았는데
빠진 답글이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런글들이 있더라도 용서하세요....^^
늘 늦게라도 블방님 챙기시랴 그정성 갸륵합니다ㅡ
멋져요

길님

주말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나이트님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되셨는지요
홍체염..그 거 위험한 병 아닌가요?
큰 일 날뻔 하셨습니다
가료 잘 하세요
그리고
길님 작품에 제 글 하나 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방치하면 위험한 병이지만 치료하면 괜찮아 지는 병이더군요.
완치는 어렵고... 재발하면 그때그때 조기치료하면
괜찮은 모양입니다..
안개비님 제사진을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봄에는 사랑을 고백하지 마라 ??
우야꼬-.-;
벌시로 해뿟는데-.-;
다시 거뒀다가 나중에 해~ㅎ
눈은 아파도~~
영혼 만은 펄떡거리는 활어처럼 살아...
나의 감성을 북돋읍니다......

너무 좋은 시.....
봄의 님께 사랑 고백할랬더니~~~흠 안되겠군요...ㅎㅎ(넝담)

참~~!!오랫만에 듣는 노래...
오늘은 너무나 화사한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햇살에 눈을 말끔히         샤워해서 낫기를...
오늘도 기원합니다^*(요렇게 윙크도 해주시게~~~~)
막상 몸아푸니 활어처럼 뛰고 싶어도
눈이라도 반짝거리고 싶어도
참 힘들더군요.
그래서 역시 건강을 잃으면 모든게 다 필요없나 봅니다..

가을님 즐거운 주말보내셨는지요~^^
근데 다치신거에요?무슨말씀인지를.
다친건 아니구요..
홍체염(포도막염)이라는 병에 걸렸답니다..ㅠㅠ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바다풍경...이국적인 느낌까지 듭니다.
오늘은 근처의 바닷가라도 나가봤으면 좋으련만....
이주까지는 쉬어주고 있습니다.

눈 아프신 것은 그대로 신가요?
어서 나으셔야 할 텐데요. 완쾌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진피님.. 많이 좋아졌어요.
내일 아침에 병원 가보고 그만와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시력이 회복이 안되서 좀 그렇긴 하지만...^^
치료 잘 받으시고요
기운 내시고요!!

빠른 쾌차를 빌겠습니다

화이팅요~!!
서면자세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좋은 사진에 좋은 글, 음악^^~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건강 챙겨가며 일하세요.     빠른 괘유 바랍니다^^~
고소미님 오랫만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길님 아직 눈이 다 낫지 않았나봐요...
아프신눈 어서빨리 완쾌되시면 멋진사진 또 많이 기대할께요...
항아님 많이 좋아졌습니다.
내일 병원 가보고 별탈없으면 시력만 회복되면 될듯한데...
염려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많이도 바쁜 3월이지요.
그런데 눈이 아프시다구요?
우리몸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것은 없겠지만
그래도 그중 눈이 가장소중하지요.
특히 길님처럼 사진을 담는 분들에게 더더욱...
빠른 차도 있으시길 빕니다.
들꽃향기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러네요. 3월도 벌서 중순을 지나가고 있으니...
눈 때문에 일주일을 허비한것 같아 더 아쉽습니다.
들꽃향기님 고맙습니다~
그럼 겨울에는 고백해도 되어여
좋은 글과 사진....
오리뉨 사랑 고백하실곳이 있긴 하세요
이번엔 눈이 안좋으세요?
왜.....?..........
늙어서...요......ㅠㅠ
정말요
지금도 안좋으세요
길님 앞에서 나이 얘기 할건 아니지만 요즘 머리카락이 엄청 빠지네요
머리수가 엄청 많았었는데,,이렇게 나이들어가나 싶어요
노안도 오고...
노안,노안,노안,노안...노안~~~~~~

아팠던 눈이 아직 시력이 전처럼 회복이 안되서 흐릿합니다.
몇일 두고 보자는데..
회복이 안되면 안경 다시 맞춰야합니다.

차라리 머리카락 좀 빠지는게 나을듯....ㅋ
ㅋㅋㅋ 길님은 머리카락으로는 아쉬움이 없는듯~
우리 신랑도 노안이 와서 가까운 글씨 못봐요 ^^;;

바닷가에서..이 노래는 김정민의 목소리가 더 좋은거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
또 언제뵐지 몰라서..
네~^^*
머리카락은 지금도 많아서...ㅋ

또 언제뵐런지 몰라서..?

잊지는 마세요~
언제나 잘 지내시구요~ㅎ
머리카락도 새로 생기는것보다
빠지는게 더 많아집디다..ㅠㅠㅠ

하루빨리 회복되시고
멋진 사진 담으시길 기원합니다..ㅎ
비님 염려 감사합니다.
이제 시력만 회복되면 된답니다.
일주일정도 무척 고생했답니다..ㅠ

뜨문뜨문 들렀더니
아프신줄도 몰랐네요 ㅠ

건강은
가지고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르다가
고장이 나면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치료받을때 잘 받으셔야
빨리 완쾌되실텐데...
재발하지 않도록 늘 건강에 유념하시길 ~~
참 어리석게도 인간은 늘 갖고 있을 땐 그 소중함을 망각하고 살지요.
그러다 덜컥 없어지거나 힘들어지면 그때서야 소중함을 알고...

지금은 또 나아가니 마음이 슬슬 가벼워집니다..ㅋ

해오름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 조심하세요~~^^
해운데 인가여?^^*
송정해수욕장입니다..
송정에도..갈매기가...많군요....
음..언제..가보고프다..ㅎ
지금은 늦으셨습니다..ㅎ
저 갈매기들은 겨울 철새 갈매기들이라
가버리고 없어요`~ㅎ
떠나는 길님...오랜만에 흔적을 남겨 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지금은 눈은 좀 어떠신가요..
컴도 눈이 참 나빠지더군요.아프기도 하구요.
암튼...건강 유의 하시구요.
늘 축복 가득한 삶 되시옵소서..(*__)
에너벨리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몸도 맘도 건강해야 세상이 거운법인가 봅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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