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감성 가요(여) (147)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여)
떠나는길(허호녕) 2012.04.02 15:06
오~~~예 ㅎㅎ
봄날에 딱 어울리는곡이니덩
나나나나나나......떠나갑니당 ㅎ
아름답고 행복한 4월 되이소...^~
레인님 고맙습니더~
행복한 사월되이소예~~ㅎ
ㅋㅋ
옹아리 아닌줄 알았네요
꽃비라도 내렸으면 쥑여줬겠네요...ㅎ
나무 흔들어 줄 사람이 없었다..ㅋ
  • 인어공주
  • 2012.04.02 18:38
  • 답글 | 신고
길님!!!, 눈 한번 감았다 떠보니 4월이넹ㅎㅎ,
옹아리님이 요기서 보니 더 입뻐옇ㅎㅎㅎ,
즐감,감솨혀여, 즐건 4월 되세여, 길님!!!!!!!,
앞으로 눈 감지 마세요~
세월 안가게~ㅎㅎ
인어공주님께서도 행복한 사월되세요~
우앙~   이 노래 무척 좋아하는데....

여긴 지금 비가 오는 중!!!!.... 봄비인디...우째...분위기는 가을비..라는....


저녁은 드셨어요?
날이 많이 차네요.....   메트를 치웠더니..방바닥 냉기가 어찌나 올라오는지...다시 깔까??? 생각중이랍니다~ ^^

비도 오고 음악도 좋구!
커피 한잔 하세요~^^
오늘은 바람이 엄청부는군요.
가벼운 사람은 정말 날아가겠습니다.
멋진 해바라기님 조심하세요~ㅎ

행복한 사월되시구요~
자분자분 봄비 내리는 새벽
봄 편지 한 장 써서 누군가에게
안부를 전해보고 싶은 날입니다

봄비처럼 내리는 사랑만 있고 이별은 없었으면......
꽃향기 그윽한 사월에도 즐거운 날들 보내시고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달이 되시길 빕니다^^*
만남만 있고 이별이 없다면
세상이 너무 복잡해집니다...^^

오는것이 있으면 가는것도 있고
사랑이 있으면 미움도 생기고...

그런것이 삶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예람님 행복한 사월되세요~
정말 가슴에 와닿는 글과 음악입니다.
눈은 좋아 지셨겠지요^^

3월까지 꽤 바쁘게 뛰어^^ 다녔는데
사월은 떠나는길님의 아름다운 사진,글,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가라앉혀야 할것 같습니다.
지음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사월되세요~^^
봄같지 않은데,,,,봄비는 내리고,,,,ㅎ 부산은 꽃 좀 많이 피었나요?
오늘은 목련이 활짝 피었더군요.
근데 바람이 엄청나군요 ㅎ
요노래..참말로좋치유~~
장년에..이노래에폭빠져..듣고또듣고.....
올봄..비오면..쨉싸게올려야지하고...노리고..전지난번에 올렸드렛거든요~
아~~좋다.ㅎㅎ
봄비치곤 너무 요란하게 내렸지요? ㅎ
오늘도 바람에 차가 날아갈 지경입니다.
새벽이님 날아가실라 조심하세요~~ㅎ
무게가있어..까딱업습니다.......ㅎㅎ
왠 노래가 이렇게 많대요...???..ㅎㅎ
많이 챙기셨군요...머무르다 갑니다.ㅎ^^
블로그 한지가 오년이 넘었어요.
그동안 한곡 두곡 사둔 음악이 700여곡이랍니다..ㅎ
서울에도 오늘은 바람이 태풍 수준입니다..
부산은 더하겠죠???   ㅎㅎ
그냥 예사롭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바람의 피해가 엄청나더군요...
태풍피해처럼.. 비닐 하우스가 다 날아가고..ㅠㅠ
첫번째사진만 보고는 옹아리님이 안인줄 알았네...ㅎㅎㅎ

통도사 사진 언제 올릴끄얍 ????
빨랑 올려봐.....
ㅎㅎ 통도사에서 할미꽃이 다 입니더~ㅋㅋ
사랑은 미친듯이~ 이별은 뭐 우야겠습니까? 내 싫다 하면 고마 보내야지예...
뭐~ 쌍그리 보내고 나니~ 맘은 편하네예~^^
쌍그리 보낼 수 있는 맘을 만들수 있다니 득도한 모양이다.
"비움"의 경지..^^
비오던 어제 이 노래를 들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
오랫만의 방문이라... 조금 쑥스럽습니다.   ㅎ
눈은 다 나으신거죠?  
딥레드님 오랫만이에요~
제가 좀 바빠서 여기저기 못가니 죄송스럽네요.
잘 지내시죠?
눈은 다 나았답니다~^^
이러다가 네 얼굴 잊고 살까봐~~

이제 청춘 나이 반 온것 같은데....
아프고 나니 인생이 깊어졌나봅니다..ㅎㅎ
노래도 봄 날 같은....
늦은 밤에 오니 맨날 잘자요...~~!!밖에
오늘 저는 대낮에 인사드립니다~헤헤~
가을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학교 컴은 스피커가 없어서..
소리를 못 들어요....집에서는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고...
저도 요즘 좀 바뿌네요..ㅠ
힘내세요~^^
나의..한때...18번...ㅎㅎ
아니...예전엔...이노래........18번였을..여자분들..많앗을꺼여요..ㅎ
보보님께서 이노랠 부르신다고요?
음...
한번 듣고 싶어집니다 ㅎ
아따, 이쁩니다
아가씨와 꽃
^^

이곳 인천은

개나리도 피다가 멈칫 합니다
며칠전 눈비바람에
ㅎㅎ
사월인데
날씨 끝내주더라구요

이젠 봄소식 좀
꽃들 좀
보고 싶습니다
ㅎㅎ

잘 지내시죠?
서면자세님 반갑습니다~~
제가 요즘 좀 바빳더니 오랫만에 뵙는듯...ㅠ
부산에는 이제 벚꽃도 활짝 피고 있는데
윗동네는 아직인가 봅니다..ㅎ

잘 지내시죠? ㅎ
옹아리는 언제봐도 풋풋하네
그러제? ㅋ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노래 제목도 멋지네요^^* 노래도 참 매력적..^^*
저도 포스팅할까봐요..ㅎ(욕심풀잎)
욕심아니시옵니다~ㅎ
좋은 노래 많이 많이 올려주셔야 여러님들이 즐겁잖아요~^^

사람이 자신이 아파봐야 그 어려움을 알지요.
길님 요즘 몸이 많이 안 좋으신듯합니다.
지천의 봄꽃이 지기 전에 회복하시기를요.

노래도 오늘은 잘 듣고 갑니다.





진피님 염려에 감사드립니다.
저보다도 진피님께선 좀 어떠신지...
이젠 이곳도 봄 볕에 제법입니다.
그래서 봄꽃도 많이 보이고요.
뉴스에 보니 여의도 벚꽃 축제가 한창이더군요.
이제 이곳은 다 떨어지고 보기 흉합니다 ㅎㅎ
밀련님 즐거운 한주되세요~
잘 가져 갑니다~~~
자알 들을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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