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감성 가요(여) (147)

하얀 민들레 - 진미령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여)
떠나는길(허호녕) 2012.05.29 15:45
정말 오랫만에 나비를 자세히 봅니다*^^*
노랑나비...그리고 소박한 꽃,
오늘 주문한 책장이 와서 책들을 정리하다가 잠시 휴식~~~
커피 한잔 들고 길님의 집에 왔습니다*^^*
샘님~^^
책장에 책을 구분하며 잘 정리하는것도   참 어려운 일이지요..^^
월요일같은 화요일이라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집니다..
남은 오후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체지방지수 측정
  • 2012.05.29 23:22
  • 수정 | 삭제 | 신고
떠나는길(허호녕)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체지방 지수를 측정해보셨어요? BMI값을 측정하여 비만정도를 측정할수 있다고하네요..

체지방지수 측정해보세요.. 제 이름을 클릭해서 측정해보세요
시골 잘댕겨온겨?ㅎ
이쁜레이싱걸...
기대해두되겠쥐...ㅋ
넵 행님.
연휴에 강원도쪽으로 사람들 엄청나게 간 모양이던데
던 좀 많이 벌었습니꺼? ㅎㅎ
아..벡스코 가야는딩..ㅋ
가야하는데, 봐야하는데, 해야하는데...
미뤄지는일이 너무 많아지네요.
마음은 가까운데 몸이 멀어지니
소중한사람들 떠나버릴까 걱정...
벡스코도 가야하는데...
열심히 사진 찍다가 우연히 오라버니랑 마주쳐서 커피도 한잔 얻어 마셔야하는데...^^
보금자리 꾸미느라 정신이 없네요.
새집 바닥이 마음에 들지않아 바꾸려니
일이 너무 커져버렸..ㅠㅠ
대리만족 하러왔더니 기대했던 사진은 엄꼬...
문안 드리고 갑니다.
홀씨, 나대신 세상 구경 다니라고 후~불러주고 싶네요.^^
가야는데..
해야는데...
가야는데..
해야는데...하다가 벌서 일년도 반년이 지나넹..
벡스코에 이뿐 언냐들이 기다리고 있는것도
벌서 나흘째나 지나고..
그 언냐들 이오빠 기다린다꼬 목 빠지것는디..ㅋㅋ
집들이는 언제 할랑공...^^
연휴동안 일년을 책임질 모내기에 정신없이 바빴네요^
5월.. 고향떠나 직장생활하며 틈틈히 부모님 농사일에 항상 열심인 울 신랑...
올 해도 어김없이 일년 농사중 반을 값진 땅에 수 놓았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 에겐 길게만 느껴진답니다
고소미님 반갑습니다.
빠른곳은 벌서 모내기를 하더군요.
고생하셨을듯..
농사가 잘되서 가을엔 대풍을 기원합니다
떠나는 길님

이번주가 벌써 5월의 마지막 주 이자 6월을 맞이하는 군요

변화 무상한 날씨에 즉응 잘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과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네..나이트님 벌서 반년이 가는군요.
남은 5월 잘 마무리 하시고 6월에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동안 잘 지내셨어요? 길님^^
저도 연휴끝의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진 날이었어요.

그렇게 오월이 가고 있네요.
소리없이 떠나는 모든 것들에 다시 만날 희망을 실어봅니다.

학창시절에 들어볼 수 있었던 오래된 노래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조용한 안식을 느끼게 하네요.^^*
네~마리안느님^^
잘지내시죠?
블에 자주 못가뵈서 죄송합니다..

학창시절이 참 좋았던 시절..
언제나 그리운 그시절..^^
  • 인어공주
  • 2012.05.29 20:18
  • 답글 | 신고
길님!!!!!, 때가 되면 떠나요~~할수없어요~~ 돌아오지않아요~~민들레 처럼~~
뜻깊은 노래 같애옄ㅋㅋ,요즘 보기드문 노랑나빌 보니 행복해옇ㅎㅎ,
죠 노랑나비도 길님의 블로그에 올라가능거이 행복할거야여ㅠㅠ,
즐감 고맙고여, 즐건저녁 이어가세여, 길님!!!!!!!!!!!!.
노랑나비뿐 아니라 온갖 나비들이 다 보기 힘들어요~ㅎ
인어공주님 감사합니다~
나비가 꽃 위로 살포시
앉으려다..
예쁜핑크색 야생화꽃~~~
깔려죽을뻔...ㅎㅎ

어느덧 원숙한 여인같은 녹음이 짙푸른 계절이 오면
시원한 바람 한 줄기가
휙 지나갈때
그~~상큼함에 작은 일상의 행복함을 기억하고....
늘상~~그러한 날들이시기를~~~~~~~~~~~~~^^**

오디를 사서 오디술을 담았답니다..저는 오늘~~!!
크핫~
꽃이 나비에 깔려죽진 않아요~~~~ㅋㅋ

오~ 오디술. 왠지 달콤달콤할듯.
오디즙도 괜찮던데.
오디가 요즘 그렇게 비싸다더만요.

비싸도 구할데도 없어요~
음...
저도 오디술 익음 좀 주세요~ㅎ
그러지요
택배주소...//
혹시~~~
사랑시 고백군 행복동....ㅎㅎ
푸핫~ 그런 동네도 있었군요.
땡!
틀렸어요.
전...
소주도 독하군 마시면 취하리에 있답니더~ㅎㅎㅎ
흠^^
늘!취중이시겠군요 ~~~♥
그동안 바쁘셨나요?
첫번째사진 느낌 넘 좋아요 길님...
들꽃위에 살포시 앉은 나비한마리....
네..하는것도 없이 늘 맘만 바뿌네요.
여기 저기 돌아다닐 여유도 없고..ㅠㅠ
어~~~하다 보면
한달이 훌쩍입니다
이렇게 오월도 우리곁에서 멀어져 갑니다
오월 마무리 잘하십시요...
요즘 들어 세월이 점점 더 빨라지는것 같아서 슬프답니다...ㅠㅠ
이노래 너무 좋아해요^^*
꼭 저를 노래하는것 같아서...ㅎ(아마도 모든 결혼한 여자들의...^^*)
길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풀잎 잊지 않으셨죠?
목젖이 보이도록 크게 웃을 수 있는 기쁘고 즐거운 일 많이 있으시길요^^*~~~
풀잎사랑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늘 감사한걸요.
이노래 참 조용한듯 많을걸 이야기 해서 저도 좋습니다..^^

민들레...
관찰일기로 민들레를 썼던 울 아이들 일기장이 생각납니다.
날리는 씨앗을 공책에 붙이고...신기해서 좋아라했던 모습이요....^^


그런 숙제를 하던 시절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다 자라서 그런 아기자기한 모습들 구경하기 어려우니...^^
봄의 한 조각을 옮겨놓으셨군요..^^
이제 봄은 저멀리 간듯 합니더...^^
짱!! 조으다~~ ㅎㅎㅎ
나비요~~~ ^^
정말 멋진 블로그입니다. 노래 그리고 사진 잘 듣고 잘 봅니다. 감사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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