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모터쇼레이싱 (86)

이지민-2012부산국제모터쇼 | 모터쇼레이싱
떠나는길(허호녕) 2012.06.02 02:34
세수하러 샀다가 물만 먹고 오지요.
차는요?
역시 기계보다 사람이죠...^^
기분좋은 사진으로 기분좋은 주말을 열어봅니다~!
왜이래~
어차피 차는 관심없는거 알면서..ㅎ
차는 내차만 소중해~
비싼차들 많던데 그냥 눈으로만 보고 왔음ㅋ
햐....모터쇼 언니중에...저런언니가..
대체로..조금은 어색한 화장에...어색한 옷에...
근뎅, 이언니는 대체로....귀엽당....
떠길오빠
어느덧...또 ...주말이...
거운 주말 되세여....
시카고 오리뉨
요즘은 모터쇼 모델들도 참 청순하거나
일반인처럼 꾸며서 나오는 모델들도 많답니다
잘 지내시죠
역시...

미녀을 본다는 것은
큰 기쁨 입니다
떠나는 길님의 미녀사진 포스팅이 올라올때마다
마냥 좋습니다

큰 복 짓고 계십니다
^^

주말 행복하시길요~^^
제블에 이뿐 언니들 올라오면
서면자세님께서 젤 좋아하시는듯~
남자분들보다 더~~ㅎㅎㅎ

서면자세님 행복한 주말되셨는지요~^^
그 처자 이쁘네요.....ㅎㅎㅎ
모터쇼 끝나기전에 구경가봐야 겠어요..
다녀오셨는지요 항아님?
주말에는 너무 붐벼서 금욜 오후에 잠시 구경갔다 왔답니다.
놓치면 또 2년을 기다려야하기에..ㅎ
드뎌...
6월의 꽃이올라오기 시작하는구만..ㅎ
요~요사진찍을때기분이얼마나 좋을카?
그저...
멀리서 대리만족 한당..ㅋㅋ
행님~ 2년전엔 뻔질나게 갔었지만
이번엔 딱 한번 반나절만 댕겨왔습니다.
모델들이 좀 서운할듯..ㅋㅋㅋ
사람이 곧 예술작품인걸 느끼게 하는...
같은 여자면서도 미인을 대할 때는
곧 매력적인 한 송이 어여쁜 장미꽃을 바라볼 때의 마음 같아요.
어제 퇴근길에 도도함이 묻어나는 붉은 장미꽃 앞에 한참 머물다 왔어요.
하지만 오월의 장미라 부를수 없었던 참 외롭고 쓸쓸함이 묻어나는 분위기...
그렇게 오월이 가고 초록의 계절 유월이 다가왔네요.
  

길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출사하시길 바랄게요^^*
네..마리안느님 저도 늘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세상에서 젤 아름다운 작품은 바로 사람이라는..^^

유월이 시작된지도 벌서 또 몇일이 흘렀네요.
점점 더워지는 유월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한달되시길 바랍니다.
역시 인물사진은 길님!! ㅎ   한명씩 자세히 담아서 올리는것도 괜찮네요~~^^
과찬이십니다..ㅋ
너무 많이 담았으니 한명씩 안올리면
담은 사진 다 올려보지도 못하고 사장될거 뻔한데요.
앞으로 두고두고 올라갈겁니다 ㅎㅎ
  • 인어공주
  • 2012.06.04 19:10
  • 답글 | 신고
길님!!!!!, 죠 언냐도 이쁜데, 아마도 길님 손길 만 감,
더~~ 아름다와 지능거이 아닌감~ㅠㅠ??!!!!!!!.
즐감 감솨혀여,길님!!!!!!!!!!!!!!!!!!!!!!!!!!!!!!!!!!!!!.
ㅎㅎ 제손길이 가기전에 이미 이뿐 사람들이었어요~ㅋ
인어공주님 감사합니다~
나이트도 가서 열심히 찍었는데
다 날아가버렸답니다 345장

아까워라
저런.. 어쩌시가다...
아까워서 어쩌시낭..
그래도 눈으로 거운 하루였을듯요
와우 !!
이 젊은 처자가 이런 눈으로 날 바라보면
난 어쩌라고..ㅠㅠ
참고로 전 땀 삐질삐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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